[금요저널] 동작구가 전국적으로 맨발걷기 열풍이 부는 가운데 구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주요 공원 두 곳에 맨발황토길을 차례로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개방된 두 곳은 상도공원 유아숲체험장 대방공원 내 산책로이며 각각 80m 와 90m 길이로 조성됐다. 또, 이
[금요저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난 10일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에서 도시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경제신문이 주최한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은 지방자치와 지역 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대회다.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16일에 실시되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수험생들의 응시에 차질이 없도록 특별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동작구에서는 관내 7개 시험장에서 총 3,425명의 수험생이 수능에 응시할 예정이다. 구는 수험생 수송지원 시험장
[금요저널] 동작구는 구민 누구나 24시간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조성을 위해 유관기관 상호 협의체인 ‘동작 지역치안협의회’ 활동을 한층 더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동작 지역치안협의회’는 구와 동작경찰서 동작소방서 방송사, 대학교, 병원, 주민자치협의회, 청년구청
[금요저널] 동작구는 상도동 일대 국사봉에 산불감시용 폐쇄회로 텔레비전을 설치하고 24시간 산불감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0월 31일 구는 거리 1,000m 이상 거리에서도 영하 20도~영상 120도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폐쇄회로 텔레비전을 신
[금요저널] 동작구는 최근 빈대가 국내 공동·숙박시설 등에서 발생함에 따라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지난 6일 관내 경로당, 키움센터 등 사회복지시설과 외국인 출입 시설을 중심으로 다중이용시설 총 642곳에 대한
[금요저널] 동작구는 관악구와‘동작·관악 공동자원순환센터 건립조합’을 설립하고 공동자원순환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 자치구 간 지방자치단체 조합설립은 서울시 최초다. ‘지방자치단체 조합’은 2개 이상 지자체가 구성원이 되어 사무를 공동으로 처리하는 법인체다. 자원순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16일 자가운전자를 위한 무료 자동차 정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운전자 스스로 자동차를 점검해 관리하고 차량 고장 시 신속히 조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 안전운행과 함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동차 정비교실은 11
[금요저널] 동작구는 동작지역자활센터가 올해 실시된‘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3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는 전국 228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6개 분야 15개 세부 지표에 대해 지난 2021
[금요저널] 동작구는 일반 가정에서 배출되는 김장쓰레기를 일반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하는 것을 12월 22일까지 임시 허용한다고 밝혔다. 김장할 때 발생하는 배추, 무 등 채소찌꺼기는 음식물 전용 봉투에 담아야 하지만, 음식물 전용 봉투는 최대 규격이 10L에 불과해
[금요저널] 동작구가 동작구치매안심센터 이용자를 위해 지난 8월 21일 셔틀버스 운행을 무료로 시작한 이후 지난달까지 42일간 총 1174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셔틀버스를 이용한 치매 어르신의 후기에 따르면 스스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금요저널] 동작구가 오는 11일 오전 10시 구청 대강당에서 ‘학부모를 위한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행복하게 성장하는 우리 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아동 발달 과정에서 어린이·청소년 정신건강과 양육법에 대해 고민이 많은 관내 학부모를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하철 4호선으로 단절된 도로를 통행할 수 있는 사당2동 갯마을지하보도가 보수 공사 끝에 지난 2일 개통됐다고 밝혔다. 갯마을지하보도는 동작동 97-1번지 동작대로에 설치된 도로시설물로서 인근 아파트 재건축으로 인해 이용이 제한됐다. 동작대로와
[금요저널] 동작구는 가을철 집중 강우 등에 대비해 연말까지 빗물받이 관리를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도로 침수 피해들이 발생한 이유 중 하나는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이 배수를 막았기 때문이다. 이에 구는 침수 예방을 위해 빗물받이 막힘 사고 예방대책을 수립하고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