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천구가 ‘2026년 제9회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지적측량 경진대회’는 자치구 지적업무 담당자의 측량 실무능력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시가 주최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올해는 25개
[금요저널] 양천구가 신목동역 일대 안양천 사면 6000㎡를 대규모 장미정원으로 새롭게 꾸며 풍경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수변 명소 조성에 나선다.최근 산책과 러닝·자전거 등 다양한 여가 활동을 위해 안양천을 찾는 주민들이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구는 올해
[금요저널] 양천구는 12일 김포시와 함께 ‘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의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에 서명하고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동건의는 양천구와 김포시의 공동 목표인 철도교통 확충을 통한 대중교통
[금요저널] 양천구는 오는 10월 17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목동로25길 일대에서 ‘제30회 목동로데오 패션거리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30회를 맞는 ‘목동로데오 패션거리 문화축제’는 목동로데오 상권의 특색인 패션을 중심으로 공연과 먹거리, 체험을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0월 16일(금)부터 10월 31일(일)까지 관내 지정 동물병원 42개소에서 인수공통전염병인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가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광견병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동물에게 물리거나 할퀸 상처
[금요저널]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8일 오후 한국공항공사를 방문해 최근 새로 취임한 김원준 한국공항공사 사장을 만나 공항소음 피해지역의 현황을 설명하고 주요 현안과 주민들이 제기해 온 요구사항을 직접 전달했다.이날 자리에서이 구청장은 항공기 운항시간 축소와 야간 할증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8일 오후 한국공항공사를 방문해 최근 새로 취임한 김원준 한국공항공사 사장을 만나 공항소음 피해지역의 현황을 설명하고, 주요 현안과 주민들이 제기해 온 요구사항을 직접 전달했다. 이날 자리에서 이 구청장은 항공기 운항시간 축소와 야간 할증 확대,
[금요저널] 양천구는 구민의 창의적인 정책 제안을 발굴하고 구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6일까지 ‘2026 양천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를 참신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구민의 발상을 정
[금요저널] 양천구는 청년의 구정 참여를 확대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14일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2026 청년정책 경진대회-청년정책 레스토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2회째를 맞은 ‘청년정책 경진대회’는 청년의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금요저널] 양천구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발맞춰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도시정비사업 지식 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양천구 도시정비사업 지식 포럼은 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정보와
[금요저널] 양천구가 경력보유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등 양천형 양성평등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양성평등정책대상’은 지역사회의 우수한 양성평등 정책을 발굴·확산하고
[금요저널] 양천구는 오는 10월 8일부터 9일까지 행복한백화점 앞 야외광장에서 청년 창업가와 문화예술인의 실질적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2026 양천 청년 팝업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청년정책 경진대회’에서 나온 우수 제안을 실제 사업으로
[금요저널] 양천구는 오늘 10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신트리공원에서 유아와 가족이 함께 정원을 만끽하는 ‘제13회 유아숲 가족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축제 당일 신트리공원은 도심 속 아이들이 오감으로 숲을 경험하는 ‘자연놀이터’로 변신해 아이들에게
[금요저널] 양천구는 10월 22일 오후 7시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관내 학생과 학부모 4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진학 특강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과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 등 달라지는 교육환경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