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천구는 불법 주정차 단속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동형 영상정보처리기기’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28일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 업무에 ‘바디캠코더’총 12대를 투입했다.바디캠코더는 몸에 부착해 현장 상황을 영상과 음성으로 기록
[금요저널] “집이 깨끗해지니 이제야 숨이 쉬어지는 것 같아요.”열악한 주거환경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한 가정의 보호자는 집 안 정비를 마친 뒤 달라진 생활공간을 바라보며 이같이 전했다.양천구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
[금요저널] 양천구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건강도시학교’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건강도시학교는 건강에 대한 이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운동과 마음건강, 환경 등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직접 배우고 체
[금요저널] 양천구는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과 구민 건강 보호를 위해 독감 무료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구는 국가 무료접종 대상에서 제외되는 주민의 접종 공백을 줄이기 위해 지난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감염취약계층과 노인·아동·복지시설 종사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활용도가 낮았던 해누리복지관 인근 유휴공간을 ‘동행매력정원’으로 새롭게 조성하고, 신월4동 ‘걷고 싶은 거리’에는 계절 꽃을 담은 걸이화분을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원이나 대규모 녹지
[금요저널] 양천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30곳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관내 구립·사립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과 추석 명절 인사를 나누고 생활 속 불편 사
[금요저널] 양천구는 부동산 세제에 대한 구민의 이해를 돕고 실생활에 필요한 세무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0월 14일 오후 2시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2026년 부동산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최근 8월 세제개편안 발표 등 부동산 관련 세제가 잇따라 변
[금요저널] 양천구는 21일 오후 2시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제3회 양천가족 거리축제’준비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축제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양천경찰서·소방서 등 유관기관장과 기업인 등 추진위원, 18개 동 주민자치
[금요저널] 양천구는 항공기 소음의 영향을 받는 공항소음 피해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올해 총 33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5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지난해 양천구 운동부 장학생으로 선발된 광영여고 신OO 학생은 학업과 유도 훈련을 병
[금요저널] 양천구가 도시환경 개선부터 교육·돌봄, 문화·여가 등 구민의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서 체감도 높은 정책을 펼쳐온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살기좋은 도시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국민공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행정
[금요저널] 양천구는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축제 ‘2026 양천 락 페스티벌’ 이 지난 19일 신월야구장과 서서울호수공원에서 약 3천 명의 관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양천 락 페스티벌’은 공항소음의 영향을 받는 신월동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청년과 함께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 온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들의 더 나은 삶과 청
[금요저널] 양천구는 구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안전 △민생 △생활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구는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긴급상황과 생활불편에 신속
[금요저널] 양천구가 신정네거리역 일대의 개발 여건을 대폭 개선하며 신정권 지역 활력과 생활권 중심 기능 강화에 속도를 낸다.구는 신정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의 용적률 체계 개편과 인센티브 확대 등을 담은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을 9월 17일 고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