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 취약 지하주택 4,051가구에 대한 방지시설 설치를 우기 전까지 완료하여, 재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 설치되는 반지하 침수 방지시설은 노면수 유입을 차단하는 물막이판(차수판)과 하수 역류를
[금요저널] 양천구가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추진단을 구성하고 27일부터 지급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양천구에 주소를 두고 있는 소득
[금요저널] 양천구는 2027년 예산 편성 과정에 구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오는 5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 과정에 구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결정함으로써 예산 운영의 투
[금요저널] 양천구는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이달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안전취약시설 등 78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의 위험요인
[금요저널] 양천구는 오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양천구청 일대 공원사잇길과 목동가온길 등에서 ‘Y교육박람회 2026'의 주요 행사인’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AI빅뱅: 경계 없는 교육, 한계 없는 배움‘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
[금요저널] 양천구는 서울시가 실시한 ‘2025년 자치구 하수도 관리실태 평가’에서 25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하수도 관리실태 평가’는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침수피해 대비가 중요해지는 가운데, 공공하수도의 운영
양천구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2만 분의 1’의 확률을 뚫고 혈액암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사실이 알려지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의약과에서 재난의료 업무를 담당하는 김상윤 주무관이 최근 조혈모세포 기증
[금요저널] 양천구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2만 분의 1'의 확률을 뚫고 혈액암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사실이 알려지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양천구는 의약과에서 재난의료 업무를 담당하는 김상윤 주무관이 최근 조혈모세포 기증을 통해 생명 나눔을 실천
[금요저널] 양천구는 다세대 주택이 밀집해 만성적인 주차난을 겪고 있는 목3동 지역에 거주자우선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16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현판 제막식, 테
[금요저널] 양천구는 ‘Y교육박람회 2026'과 연계해 관내 3개 권역 미래교육센터에서 AI·자율주행·드론 등 4차산업 핵심 기술을 활용한’미래교육센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2회를 맞는’미래교육센터 경진대회‘는 스마트양천, 목동, 넓은들 등 권역별 센
[금요저널] 34년간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신월2동 주민센터 건립’ 사업이 본격화됐다.양천구는 15일 오후 기공식을 열고 노후된 주민센터를 행정·문화·주차 기능을 갖춘 복합청사로 재건립하는 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기공식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관
[금요저널] 양천구가 숲 위를 걸으며 도심과 한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용왕산 스카이워크’조성을 완료하고 새로운 경관 명소 탄생을 예고했다.‘용왕산 스카이워크’는 최대 폭 3m, 연장 224m 규모의 무장애 데크길로 조성됐다.특히 모든 구간이 완만한 경사도를 유
[금요저널] 양천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시행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이행 자료를 토대로 △공약이행 완료 △2025년 목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영양플러스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임산부와 영유아기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성장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