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천구는 4일 오후 청소년 미디어 진로탐색 프로그램 ‘양천 홍보 아카데미-미디어 진로 콘서트’를 개최하고 현직 미디어 전문가들과 진로에 대한 경험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미디어 진로 콘서트’에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궁금한 이야기
[금요저널] 양천구는 소아 경증 환자가 평일 야간과 휴일에도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전문적인 외래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더건강한365의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신규 지정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과 토·일요일·공휴일에도 18세
[금요저널] 양천구는 4일 오전 11시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최초 발령됨에 따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현장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며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날 회의는 이기재 양천구청장 주재로 전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무더위
[금요저널] 양천구는 주민이 직접 2027년도 예산에 반영될 지역 사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오는 8월 4일부터 10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주민주
[금요저널] 양천구는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해 2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최근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이 1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역사회 연계 교육과정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창의체험 협력강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8월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화예술·창의체험 협력강사 지원사업&rsq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서서울호수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하며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시원한 여름 쉼터를 제공하고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지난 1일 현장을 찾아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아이들과 함께 거품놀이를 즐기며 소통하
[금요저널] 양천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서서울호수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하며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시원한 여름 쉼터를 제공하고 있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지난 1일 현장을 찾아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아이들과 함께 거품놀이를 즐기며 소통하는 시
[금요저널] 양천구는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의 장 '제3회 양천구 청소년의 날 축제'를 오는 8월 8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해누리타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2023년 조례를 제정해 매년 8월 12일을 '양천구 청소년의 날'로 지정했다.2024년 처음
[금요저널] 양천구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구민에게 돌봄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돌봄 SOS 사업’을 함께 수행할 신규 제공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돌봄 SOS 사업은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 돌봄 공백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주민들에게 가사지원부터
[금요저널] 양천구는 29일 오후 구청 5층 회의실에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18양천지구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세계청년대회 제18양천지구 조직위원장인 이재경
[금요저널] 양천구는 29일 주민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민원이 제기된 현장을 직접 찾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현장행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신설한 '민원소통실'을 중심으로 주민 목소리를 보다 신속하게 구정에 반영하고
[금요저널] 양천구는 8월부터 용왕산 스카이워크에서 한강유람선 불꽃크루즈를 조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정식 운영하며 한강 야간 관광의 새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지난 4월 개장한 ‘용왕산 스카이워크’는 도심 경관과 한강을 아우르는 뛰어난 조망으로 낮에는 탁 트
[금요저널] 양천구는 7월 27일 구청에서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시중은행 관계자들과 함께 ‘특별신용보증 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어 서울신용보증재단과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도 체결하며 소상공인 금융 지원과 데이터 기반 정책 협력 체계 강화에 나섰다.‘특별신용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