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랑구가 올해도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구는 8년 연속 최우수구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달성했다. 에코마일리지 사업이란 전기, 도시가스, 수도 사용량을 줄여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노력한 가정·학교·기업에
[금요저널] 중랑구가 7일 오후 묵1동에 자리한 우리동네키움센터 중랑구 6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들을 위한 돌봄 공간으로써, 중랑구 6호점도 지난 7월부터 미리 운영하며 방과후 휴식, 자기주도 학습, 창의적인 프로그램 등
[금요저널] 중랑구가 이달 11월부터 행정 업무에 로봇업무자동화 기술을 도입해, 주목을 받고 있다. ‘로봇업무자동화’란 단순·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를 로봇이 수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축해 자동으로 처리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방대한 양의 작업을 빠르고 정밀하게
[금요저널] 중랑구가 오는 11일 오전 11시 중랑구청과 구청 앞 중앙광장에서 1년간의 중랑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중랑 미래교육 박람회’를 개최한다. 중랑미래교육지구란 지역자원을 활용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다양한 학습 경험을 쌓고 미래 역량을 기를 수
[금요저널] 중랑구가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에 나섰다. ‘미취업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전문 역량을 강화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올해부터 처음 시행되는 사업이다. 구는
[금요저널] 중랑구가 3일 오전, 신내동 청남공원 내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에서 ‘제2기 현장농부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 현장농부학교는 도시농업 기초교육과정으로서 농업기초지식과 기초영농교육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에는 1기 수료생 22명을 배출하기도 했
[금요저널] 중랑구가 오는 7일 오후 3시, 초등학생들의 행복한 방과후를 책임질 ‘우리동네키움센터’ 6호점의 개소식을 개최한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소득 상관없이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돌봄 기관이다. 우리동네키움센터 중랑구 6호점은 개소식
[금요저널] 중랑구는 지난 27일 2023년 제2회 서울시 빅데이터 우수사례 경진대회 분석·활용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시청 각 부서 사업소, 자치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데이터를 활용해 도시문제를 해결한 우수한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시킴으로써,
[금요저널] 중랑구가 지난달 24일 묵동다목적체육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한 ‘2023 중랑구 보치아 어울림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보치아 어울림대회는 중랑구장애인체육회 설립 이후 올해 처음 개최된 장애인 종목 대회로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의 대회 개최
[금요저널]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지난 1일 마약 범죄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 범죄를 예방하고자,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지난 4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류경기 중랑구
[금요저널] 2018년, 주민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시작한 ‘중랑마실’이 2023년 11월 1일 200회차를 맞았다. 5년간 6,772명의 주민과 만나며 어느덧 중랑마실은 중랑구의 대표적인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했다. 중랑마실은 구청장이 동네를 마
[금요저널] 중랑구가 31일 구민들에게 안전 문화 의식을 확산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 간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 훈련에는 중랑구청, 중랑소방서 중랑경찰서 등 유관기관은 물론 중랑구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금요저널] 중랑구가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노후화된 건물번호판 교체에 나섰다. 노후화된 건물번호판은 장기간 햇빛 노출로 탈색 또는 훼손돼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 아니라, 명확한 위치정보 제공이 어렵다. 이에 구는 구민들이 낮과 밤 구분 없이 명확한 위치정보를 알 수
[금요저널] 중랑구가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을 돕는 ‘동행센터’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동행센터’란 동 단위 지역사회 안에서 주민의 복지 및 건강 향상을 위해 민·관이 함께 수행하는 활동 체계다. 먼저, 구는 지난 25일 동주민센터의 사회복지공무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