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랑구가 27일 중랑구민광장에서 지역 내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중랑구 안전체험 한마당’을 개최했다. 중랑구청과 중랑경찰서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등 유관기관과 중랑구 자율방재단 및 안전보안관 등 안전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해 만든 안전체험 한마당은 신변
[금요저널] 중랑구가 지난 18일 산모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중랑구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기관 15개 기관과 ‘여성 마음건강 증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후 우울감을 경험하고 있는 산모의 정신건강서비스 욕구
[금요저널] 지난 8월, 중랑구 어린이집 교사가 불이 난 택시의 초기 진화에 나서 자칫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던 대형 사고를 막았던 일이 있었다. 이에 중랑구는 26일 오전,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유공구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화재 진압에 공헌한 중랑구 망우동
[금요저널] 중랑구 면목제3·8동주민센터는 면곡신용협동조합으로터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긴 ‘어부바 박스’와 이불 등 3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받은 성품은 홀몸어르신 및 복지사각지대 등 저소득 취약계층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
[금요저널] 중랑구는 중랑문화재단이 이달부터 5~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한 참여형 예술교육 프로그램 ‘안녕? 물방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안녕? 물방울’은 5~7세 유아들이 예술 경험, 아름다움과 예술에 관심을 가지고 창의적 표현을 즐기는 어린이로 자랄 수 있
[금요저널] 중랑구가 25일부터 봉화산의 정취를 느끼며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봉화산 동행길 걷기 챌린지’를 시작했다. 봉화산 동행길은 계단이나 턱 등의 장애물이 없고 경사도가 낮은 데크길로 조성된 총 3.5km의 산책로로 장애인과 노약자 등 누구나 쉽게 산을 오를
[금요저널] 중랑구는 오는 27일 중랑구민광장에서 재난·재해에 대한 체험을 물론 대처방법까지 배울 수 있는 ‘2023 중랑구 안전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랑구청을 비롯해 중랑경찰서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등 유관기관과 중랑구 자율방재단 및 안전보안관 등
[금요저널] 중랑구가 장기요양기관에 근무하는 장기요양요원에게 독감예방접종비를 지원한다. 최근 독감이 쉽게 발생할 수 있는 환절기가 도래함에 따라, 건강취약계층인 어르신과 이들을 돌보는 장기요양종사자의 건강권 확보가 최우선으로 요구되고 있다. 이에 구는 무료 독감예방접
[금요저널] 중랑구가 오는 28일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제3회 ‘도전 아빠 육아 골든벨’을 개최한다. 중랑구육아종합지원센터의 주관으로 올해 3회째 개최되는 ‘도전 아빠 육아 골든벨’은 영유아 아빠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아빠들의 주체적인 육아 참여를 적극적으로
[금요저널] 중랑구가 오는 28일 오후 1시부터 용마폭포공원에서 ‘중랑 청소년 꿈 축제’를 개최한다. 중랑미래교육지구 어린이·청소년 자치활동 지원 분과사업 중 하나인 ‘중랑 청소년 꿈 축제’는 올해로 벌써 5회째를 맞는다. 청소년 꿈 축제는 매년 청소년들이 축제 기획
[금요저널] 중랑구가 오는 10월 31일 구민의 안전문화 의식 확산과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간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재난발생 시 유관기관이 협력해 적절한 초동
[금요저널] 중랑구 겸재교 인근 면목체육공원에서 오는 21~22일 양일간 사회적경제와 마을이 함께 개최하는 ‘그린 중랑 페스티벌’이 열린다. 그린 중랑 페스티벌은 중랑구의 친환경적 생산과 소비, 자원순환 활동 등을 촉진하고 지역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장을
[금요저널] 오는 10월 27일 오후 5시, 중랑구 중화체육공원에서 ‘제5회 중랑장애인인권영화제’가 열린다. 중랑구가 지원하고 중랑·새벽지기·신세계중랑 3곳의 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영화제는 영화라는 대중적이고 보편적인 매체를 활용해 장애인인권에 대한
[금요저널] 고향사랑기부제가 전국적으로 시행된 지 10개월, 중랑구가 소중한 기부금이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2024년도 기부금 사용처를 발굴했다. 고향사랑기부제란 개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