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2050 탄소중립 선언식과 함께 탄소중립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행사는 백영현 포천시장, 이현호 부시장, 최광석 포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 등 각 실과소장 및 직원들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최광석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공동생활가정 10개소 시설장과 2023년 아동문화 체험사업 추진 사전 논의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참여 독려를 위한 ‘민·관협력 특성화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오는 8월 9일
[금요저널] 광명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폭염 대응을 위해 청소차와 살수차를 추가 도입해 2일부터 운용한다. 새로 도입한 차량은 친환경 압축천연가스 고압살수차 1대와 CNG 노면청소차 1대이다. 재원은 고압살수차 8.5톤, 물탱크 용량 6천400리터, 노면청소차 8.5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1일 고양영상문화단지 조성을 위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도시개발구역 지정’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시는 고양시 오금동 일원에 20만 1000㎡ 규모로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하고 영상 구축 및 방송영상산업 특화단지 육성을 위해 ‘고양방송영상문
[금요저널] 광명시가 치매 예방 사랑방을 조성하는 등 치매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시는 올해 보건복지부 치매안심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돼 8월부터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치매가 있어도 함께하는 시민 웃는 광명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의
[금요저널] 안산시는 관산도서관은 지난달 29일 개관 30주년 맞이 ‘전통과 다문화 책 잔치’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시민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전시 기념특강 기념공연 등으로 개관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
[금요저널] 연일 35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고 이틀간 11명의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하는 등 ‘역대급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고양시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일간부회의에서 철저한 폭염 대책을 마련하고 피해를 예방할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금요저널]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정보 제공을 위해 지난달 28일 정신건강 키오스크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2021년 보건복지부 정신건강 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4명 중 1명은 평생에 걸쳐 한번 이상 정신건강 문
[금요저널] 안산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탄도어항수산물직판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해양수산부 주관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의 일환으로 경기도와 안산시가 참여
[금요저널] 양주시가 ‘2023년 2분기 양주시 농촌 체험’운영 결과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1일 시에 따르면 관내 35개소의 농촌체험마을, 교육농장, 체험농장 방문객은 약 2만명으로 전년도 대비 약 47%, 매출액 또한 4억원으로 약 31% 증가한
[금요저널] 산북면 행정복지센터는 1일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무더위 속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을 원활히 운영하고자 ‘노인일자리 사업 폭염 대비 안전교육’을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일자리 참여자의 “폭염아 물러가라”는 우렁찬 구호로 시작된 ‘폭염 대비 안전
[금요저널] 8월 1일 대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3년 제30차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회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은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이 8월에 4회 함께 모여 반찬 조리 후 43세대 어르신들에게 직접 배달을 통해 건
[금요저널] 점동면장은 지난 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장애인, 아동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점동면장은 즐거운 지역아동센터, 오순절 평화의 마을을 방문해 복지시설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 아이들의
[금요저널] 지난 7월 12일 개관한 여주시 평생교육과 흥천도서관에 다문화 도서 470권이 비치됐다. 해마다 늘어나는 지역 내 다문화 인구를 위해 가장 거주 인구가 많은 베트남, 중국, 필리핀, 일본 4개국의 어린이도서와 일반도서로 구성됐으며 추후 다양한 경로의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