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민방위 기본교육 미이수자 8천467명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민방위 1차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민방위 교육은 연차별로 교육 이수방법과 시간을 달리 운영하므로 민방위 대원들은 통지 내용을 잘 확인해 참여해야 한다. 집합교육 대상자는 1~2년차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민과 함께 도시문제를 탐구하고 해결하는 2023년 ‘의정부i 도시탐정단’ 리빙랩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의정부i 도시탐정단은 지역주민, 수행업체, 실증기업, 전문가로 구성되는 시민참여단이다. 시민이 직접 도시문제에 대한 해결 아이디어를 도출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시 승격 60주년을 기념해 시민과 함께하는 홍보영상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홍보영상은 K-POP 스타일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의정부의 정체성이 담긴 가사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의정부를 대표하는 다양한 장소에서 60
[금요저널]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가 8월 25일 오후 4시부터 월전미술관 광장에서 ‘관고 설렘 학숲 요정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관고 설렘 학숲 요정 축제’는 관고동 주민자치회에서 주관하는 관고동 주민총회와 평생학습 발표회를 연계해 진행한다. 관고동 주민자치회는
[금요저널] 이천시 새마을운동 호법면 남·여 지도자협의회는 7월 28일 호법복지관1층 식당에서 삼계탕을 조리해 관내 경로당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삼계탕 나눔행사는 호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복날을 맞이해 관내 경로당에 삼계탕을 나눠 드려 어르신들의 기력회복과 나
[금요저널] 이천시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영업자의 업종 이해를 돕기 위해 준수사항 등의 내용이 담긴 안내서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에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영업신고 사항 식품 유형별 자가품질검사 항목과 검사주기 식품 등의 표시사항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주요 준
[금요저널]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는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양주시의 대표 문화재 양주 회암사지를 활용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인 ‘유네스코 웰컴투 회암사’의 일환으로 여름방학을 맞은 유아, 어린이, 청소년 가족
[금요저널] 양주시는 양주시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 실현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정기후원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디딤씨앗통장은 취약계층 아동이 사회에 진출할 때 필요한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사업이다. 아동이 통장을 개설해 매월 후원자의 도움을 받아 저축하
[금요저널] 양주시는 주민세 개인분 및 사업소분을 오는 8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1일 밝혔다. 주민세 개인분은 과세 기준일 현재 양주시에 주소를 둔 개인에게, 사업소분은 과세 기준일 현재 양주시 관내에 사업소를 둔 개인 및 법인에게 부과된다. 사업소분은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지난달 31일부터 스스로 활동이 가능한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공예 프로그램을 매주 월요일마다 총 10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재활훈련과 함께 안산시 장애인 권익옹호 인증업소 ‘오소가게’ 중 한곳인 단
[금요저널] 안산시는 태풍을 대비해 산지형인 미 조성공원 내 고사목과 전도 우려가 있는 수목정비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수목정비는 도로변 및 주거지 쪽으로 기울어져 전도 우려가 있는 수목 등을 태풍이 오기 전 집중 정비해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사전예방하기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달 29일 본오2동 소재 각골어린이공원에서 어린이 및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골이랑 놀자’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하나인 각골어린이공원 새단장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안산시는 250억 규모의 ‘2023년 청년창업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집행조합원을 이달 18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안산시가 최초로 조성하는 청년창업 펀드는 잠재적 성장 가능성을 지닌 39세 이하 대표이사 또는 39세 이하 임직원 비중이 50% 이상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지난 18일부터 2주간 파주병원 등 의료기관 4곳 및 보건소를 방문해 고품질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맞춤형 응급의료 지역협의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응급의료 지역협의체는 의료기관이 선정되지 않아 환자가 구급차 안에서 사망하는 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