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6일 양주시 젠아이어린이집에 방문해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지역 내 환경보호 관련 인식개선을 위한 주민조직 "초록별 2022CN0" 사업을 운영의 일환으로 마련됐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18일 시청 소통큰마당에서‘제1회 이천청년축제기획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천청년축제기획단은 지난 달 공모를 통해‘제1회 이천청년축제’의 기획과 운영을 총괄할 단원 50명을 모집해, 이달 6월 발대식부터 9월 해단식까지 활동을 이어
[금요저널]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채용 절벽’, ‘채용 빙하기’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많은 기업들이 보수적 인력 운영 기조를 밝혔기 때문이다. 일자리가 부족한 지방 청년들은 창업으로 눈을 돌려 보지만, 선배들은 ‘1000번을 고민해보고 도전하라’는 조언을
[금요저널] 이천시는 6월 16일 이천농업생명대학 총동문회 회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교육은 체험농장 시설 견학 및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회원들의 안목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에 참여한 한 회원은 “현장견학을 통해 동문회원 간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 연천전곡한마음봉사회는 지난 17~18일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상가구는 많은 짐으로 집안 환경이 위생적으로 취약하고 건강상의 문제로 집안 정리 및 청소가 어려운 가정으로 선정했다. 연천전곡한마음봉사회는 해당 가구의 짐 정리
[금요저널] 용인이동초등학교는 6월 19일부터 3주간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의 계속적 구강 관리를 위한 예방 처치 및 초기 충치 치료를 위한 학교 구강보건실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학교 구강보건실 운영은 3년간의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구강보건 교육과 예
[금요저널]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오는 9월 말까지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만성질환자, 허약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예고된 만큼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을 활용해 건강취약계층 2,100
[금요저널] 과천시가 온실가스 저감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기이륜차 민간 보급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구입 보조금을 신청받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전기이륜차 총 35대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30일 이전부터 연속해 과천시에 거주하
[금요저널] 안성소방서는 소방안전관리가 우수한 다중이용업소를 선정해 자긍심 고취와 자율 소방안전관리를 정착·유도하기 위한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수업소에 선정되기 위한 요건은 최근 3년간 소방시설법 제10조제1항의 위반행위가 없을 것 소방·건
[금요저널] 양주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지역의 독거어르신 50가구에 ‘내 마음의 새싹’사업으로 어르신들이 쉽게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다육식물’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독거 어르신 가구를 선정해 치매 예방 효과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진 반려 식
[금요저널] 화성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민간의 첨단 초거대 인공지능 활용지원’2개 분야 공모사업에 최종선정되어 국비 2.5억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초거대 인공지능 활용지원 사업은 디지털플랫폼정부의 혁신서비스 선도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尹정부 첫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서 중소형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한수정은 ESG 경영체계 내재화 직무 중심 보수체계 선도 산불피해지 생태복원전략 수립 산림생물자원 보전 및 활용 강화 대국민 수목원
[금요저널] 방위사업청은 6월 19일 한국공항공사와 전술항법장비 2차 사업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전술항법장비는 항공기에 비행기지로부터 방위, 거리 및 기지식별부호를 제공하는 항법장비로 국제민간항공기구에서는 항행안전관리를 위한 기본 장비로 분류하고 있다. 방사청은
[금요저널] 우리 기업의 공급망 안정화를 종합 지원하는‘소재·부품·장비산업 공급망센터’가 6월 19일 코트라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정식 개소했다. 공급망센터는 지난 5월‘소부장 특별법’이‘소부장 및 공급망 특별법’으로 확대 개정됨에 따라 법정기관이 됐다. 현판식에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