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북면 행정복지센터와 영북면 이장협의회는 2023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4일 포천클라우드시네마에서 영북면 6.25 참전국가유공자, 노인회장 등 지역주민 40여명이 참여해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1세대 가수들의
[금요저널] 영북면은 맞춤형 청렴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민·관이 함께하는 청렴다트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 날 캠페인은 금품수수, 갑질, 불공정 등의 부정부패 관련 문구가 쓰인 풍선을 영북면 새마을부녀회와 직원들이 함께 다트핀으로 터뜨리며
[금요저널] 일동면주민자치센터는 오는 7월 개강하는 ‘2023년 3분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6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 일동면주민자치센터는 전 연령대 성인을 위한 14개의 문화·여가·생활체육 프로그램과 행복학습센터 5개 인문학당 강좌를 개설했다.
[금요저널] 일동면은 복지 위기가구의 복합적 문제에 대해 효과적인 사례개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일동면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감염병관리과 감염병관리팀, 보건정책과 건강증진팀,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포천시 무한돌봄
[금요저널] 포천시는 범죄 대응능력이 취약한 여성 1인가구에 방범 안심패키지 물품을 보급해 여성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한 여성 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을 둔 여성 1인가구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23일까지다. 지원되는 물
[금요저널]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수제 열情 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식사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200여 가구 지역주민들에게 손수 만든 열무김치로 사랑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농촌지역 주민주도형 돌봄 안전망 형성 사업의 일환으
[금요저널] 포천시 이동면 도시재생센터는 지난 15일 이동면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해 강릉시 중앙동 ‘살맛나는 마을’과 옥천동 ‘옥거리 마을’을 찾았다. 중앙동 ‘살맛나는 마을’과 옥천동 ‘옥거리 마을’은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으로 운영되고 있다. 고령의 어르신들이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6일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지능형교통체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손세화 포천시의회의원, 경기도 교통정보과, 포천경찰서 포천소방서 및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주요
[금요저널] 청년특별도시 안양시가 ‘제5회 안양시 청년상’ 후보자를 6월 19일부터 7월 21일까지 추천받는다. ‘안양시 청년상’은 안양시가 2019년 전국 최초로 제정해 각 분야에서 성실하고 모범적인 생활로 지역사회 및 청년정책 발전에 기여한 청년에게 수여하는 상이
[금요저널] 맥주, 증류주, 탁·약주, 와인 등 다섯 주종의 양조설비를 모두 갖춘 국내 최대 최초 시설인 가평‘공유양조벤처센터 술지움’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본격 운영을 시작해 새로운 관광문화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말 개관한 술지움은 술이 움트는 곳, 술의 집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17일 안양시 주민자치협의회가 지방정원 조성을 준비 중인 안양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안양 31개동의 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 150여명과 관계 공무원은 ‘깨끗한 안양 만들기’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만안구 박
[금요저널] 가평군이 친환경장사시설인 가평추모공원 주차장 조성 및 시설확충 사업에 들어간다. 지난 2019년 말 조성된 가평추모공원은 2천517기를 안치할 수 있는 자연장지 6천521㎡와 1천512기가 들어가는 봉안시설 600㎡ 등 총 1만6천181㎡에 4천029기를
[금요저널] 관세청은 6.19부터 주차장, 체육시설, 녹지, 회의실, 강당 등 전국 각지의 세관이 보유한 공공시설의 국민 개방범위를 대폭 확대한다. 공공시설의 유휴시간에 지역주민 등이 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국민 일상생활의 편익을 증진하고 공공시설 활
[금요저널] 양주시는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기획전 ‘민복진과 전뢰진’을 오는 6월 20일부터 2024년 1월 2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 구상조각의 거장인 민복진과 전뢰진의 2인전이다. 한국 현대조각 1세대인 민복진과 전뢰진은 같은 스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