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 통장협의회는 6월 15일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가치 배움터’ 강연을 개최했다. ‘다가치 배움터’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통장 및 사회단체 회원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 현안에 대한 대응능력 강화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면 15개 사회단체연합은 6월 16일 탄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파주시 파주읍 연풍리 일대에 조성된 성매매 불법 업소는 한국 전쟁 때 가까운 미군 부대를 대상으로 영업을 시작해, 70년 동안 유지된 성매매
[금요저널] 파주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사고를 대비해 지하차도 12곳에 대해 배수로 준설, 배수펌프 점검 등을 23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수로 준설은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지하차도의 침수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그동안 쌓였던 토사 및
[금요저널] 파주시가 주최하고 파주시청소년재단 금촌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며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이 후원한 2023년 제31회 파주시 청소년 종합예술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6월 14~16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 대중음악, 무용, 문학, 사물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4일과 16일 와동동의 운정자이 시그니처 아파트 분양하우스 인근에서 ‘떴다방’ 불시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의 주요 대상은 운정 자이 시그니처 아파트의 계약 체결을 앞두고 불법 중개업을 하려는 속칭 ‘떴다방’ 등의 불법 투기 세력으로 시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6일 2022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임진지구 등 7개 지구 지적재조사를 완료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910년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도의 불부합으로 인한 토지 경계분쟁과 주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드론·지피에스 등 최신 측량 기술
[금요저널] 파주시는 18일 임진각 평화의 종 앞 광장에서 ‘남북주민이 함께하는 평화·통일 문화교류 체험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군 소통·화합사업의 일환으로 파주시가 주최하고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보조 사업자로 선정된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파주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 토종콩 장단백목의 품종보호 등록을 위해 힘쓰고 있다. 장단백목은 파주 토종콩으로 파주장단콩의 유래이며 우리나라 최초의 콩 장려품종으로 토종콩 중 가장 많은 후손을 남긴 우수한 품종이다. 시는 지난 5월 25일 파주 토종콩 장단백목 평화농장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공공체육시설인 파주스타디움 보조축구장의 인조잔디를 교체했다. 파주스타디움 보조축구장은 2006년에 인조잔디를 설치해 운영해왔으나, 축구동호회 등 이용자들로부터 노후된 인조잔디를 교체해 달라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16일 경기도, 육군 보병1사단, 파주연천축산업협동조합과 함께 ‘군부대 유휴지 풀사료 이용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안용기 경기도 축산정책과장, 김현철 파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인범 육군 보병1사단 부사단장, 이철호 파주축산업협동조합장,
[금요저널] “서울보다 넓은 파주시에서 시장이 시장실에 앉아 무슨 일을 하겠습니까?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한다”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파주시장 공약 中‘취임 1년’을 앞두고 김경일 시장의 후보자 시절 공약이 관심을 받고 있다. 벽이 없는 소통에서 창의적인 행동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이 19일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참여를 높이기 위한 실천 인증 캠페인으로 지난 2월 27일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경기도의회
[금요저널] 파주시는 16일 ‘파주시 지속가능발전 2045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지속가능발전 역량강화교육 및 숙의공론장을 개최했다.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2015년 유엔에서 발표한 지속가능발전목표는 경제, 사회, 환경 등의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여름철 태풍으로 인한 해양수산 분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태풍 대비 재난대응 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 최근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태풍이 늘고 있고 우리 연안 해수면 온도도 계속 상승해 한반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