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소흘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지난 17일 생활안전체험교육 및 자연형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 EM흙공 던지기 행사를 진행했다. 포천 선단 119안전센터에서 진행된 생활안전체험교육은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기도폐쇄 처치법 교육,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
[금요저널] 포천시 CCTV스마트안심센터 모니터링요원이 도로교통법 위반 피의자를 검거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지난 17일 포천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모니터링요원 A씨는 지난 4월 17일 03시 25분 경 AI CCTV를 모니터링하던 중 음주운전자를 발견, 약
[금요저널] 포천시는 관내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여가 선용을 위해 자기 주도적으로 여행을 기획해 여행지에 도움을 주고 포천시를 홍보하는 ‘2023년 포천시 청소년 공정여행’ 참가 청소년을 모집한다. 2023년 포천시 청소년 공정여행은 3인 이상 6인 이하의 청소년들이
[금요저널] 포천시교육재단은 지난 17일 한국청정음료㈜에서 장학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해오고 있는 한국청정음료㈜는 수해지역 생수 후원 및 소방관 응원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6일 메나리회관에서 가산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개소식을 열었다. 가산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신읍동, 일동면, 영북면, 이동면에 이어 다섯 번째다. 2022년 9월 경기도 신규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지난 3월 리모델링 공사와 4월 기간제근로자
[금요저널] 포천시가 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실시한 ‘포근포근 퀴즈 이벤트’에 11,918명이 참여하며 뜨겁게 마무리됐다. 퀴즈는 포천시가 시 승격된 연도를 맞히는 것으로 정답은 2003년이다. 해당 게시물에는 정답뿐만 아니라 ‘시 승격 20주년 진심으로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7일 포천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어버이 은혜에 감사드리고 효행자 격려를 위한 축하공연에 이어 장한 어버이 및 효행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으로 진행했다. 대한노인회포천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수여
[금요저널] 더 큰 포천, 더 큰 행복의 한탄강‘바른성장 미래도시’ 포천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비롯해 산정호수, 백운계곡, 포천 국립수목원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특히 유네스코에서 인정받은 세계적인 관광자원인 한탄강은 경기북부 지역발전의 구심점이자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 집중 호우에 대비해 5월 17일 도로변 빗물받이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정화활동에 앞서 송산3동 전체 빗물받이를 전수조사해 저지대 및 이면도로 등 정비가 필요한 빗물받이 및 침수 위험지역을 파악했다. 이번 정화
[금요저널]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5월 17일 의정부2동 적십자 봉사회 주관으로 ‘사랑의 수제빵 나눔 봉사’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북부봉사관에 모인 회원 10여명은 밀가루 반죽부터 빵굽기와 포장 과정까지 손수 준비하며 구슬땀을 흘렸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과학도서관에서 6월 한 달간 ‘미래 과학기술 리더 양성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프로젝트는 초등 3~5학년을 대상으로 한 ‘사이언스쿨’과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한 ‘놀이랑 과학 실험실’이다. 사이언스쿨은 6월 1일부터 22일까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은 5월 20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녹양역 서부광장 및 장미터널 일대에서 ‘2023년 제2회 녹양동 장미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비보잉, 인디밴드, 마술과 버블쇼, 트로트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준비돼 있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5월 17일 정보도서관 시네마천국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 100명을 대상으로 민원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팝페라 친절 콘서트’를 개최했다. 친절 콘서트는 팝페라 공연과 강연 형식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친절 교육이다. 민원 업무로 지친 직원들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하천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5월 17일 의정부동 1-72번지 일원 중랑천 무단 적치물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 해당 현장에는 무단 적치물 및 행위자의 야영·취사로 화재 등 안전사고가 우려돼 왔다. 특히 도시미관을 해치고 하천 내 산책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