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5월 17일 을지대병원 인근 중랑천 ‘가금인도교’를 찾아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1995년 준공된 가금인도교는 상반기 안전점검 결과 ‘양호’등급을 받았으나 을지대병원 개원으로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아짐에 따라
[금요저널] 양평군 청운면 새마을회는 지난 16일 ‘제12회 3R 재활용자원모으기 경진대회’에서 청운면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께 과일 50여 박스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앞서 진행한 3R 재활용자원모으기 경진대회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금요저널] 양평읍 도곡3리 마을회에서는 지난 13일 도곡능안레포츠공원 일원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화합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가지는 마을행사로 어르신들을 모시고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며 일상회복을 축하하는
[금요저널] 양평군은 오는 5월 30일까지 양평군농업발전기금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업발전기금 지원은 농어업인의 경쟁력 확보와 농업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농어업인들의 경영자금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관내 주소지를 두고 1년 이
[금요저널] 지난 15일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양평군지회는 양평군 보훈회관에서 이옥재 전 지회장의 이임식과 최순자 신임 지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원 및 각 보훈단체 지회장과 전몰군경
[금요저널] 지난 16일 옥천면은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대하고 지역 청소년들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청소년유해환경 지도·단속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활동에는 임선진 옥천면장, 배재일 옥천파출소장, 옥천면 청소년지도위원 11명이 참여해 관내
[금요저널] 양평군 드림스타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앞서 개최한 ‘양평 어린이 큰잔치’과 ‘청소년의 달 명랑운동회’ 등 아동·청소년 행사에 참가해 홍보 부스에서 운영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인지·언어 정서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7일 지평면 복지회관에서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지평리 전술훈련장에 대한 환원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이인수 지평면장, 김현규 61여단장, 국방시설본부 경기남부시설단 이운수 과장
[금요저널] 양평군은 5월 15일부터 10월30일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양평읍 도곡리에 위치한 산나물공원에서 텃밭체험을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되는 텃밭체험은 700㎡ 면적의 공간으로 약 800본의 모종을 심을 수 있도록 조성되어 참여하는 시설에는 산나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7일 양평군청 소회의실에서 주요 업무에 대한 성과평가 심의기구인 성과평가위원회 위원을 새로 위촉하고 제1회 성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새롭게 구성된 성과평가위원회는 총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앞으로 2년 동안 주요 업무에 대한 성과평가
[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는 지난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사우역 사거리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 고혈압의 날’은 세계고혈압연맹이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고혈압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정한 날이다.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김포아트홀 공연장에서 관내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위한 교육, 연극 ‘슬기로운 기사생활’을 상연했다. 이날 교육은 법정 이수교육 등의 기존 강의 형식이 아닌 대신 버스 운수종사자
[금요저널] 김포시가 2023년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 현재 진행하고 있는 ‘2023년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이 참가자들에게 큰 호평을 얻고 있다.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인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은 향교·서원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활용해 향교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7일 건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기중기 조종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한 데 이어 첫 강의를 실시했다. ‘기중기 조종사 양성과정’은 한강시네폴리스와 콤팩트시티 등의 건설인력 수요는 증가하는 데 비해 전문인력은 부족함에 따른 것으로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