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시 꽃 특성화 도서관 화정도서관에서 2023년 특성화 동아리 활동을 함께할 ‘꽃뜨레’ 3기 회원을 모집한다. 동아리를 운영할 이승민 꽃 특성화 매니저는 화훼장식기능사, 복지원예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으며 복지시설과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원예치료 프로그램과
[금요저널] 고양시 일산노인종합복지관이 2월 1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2023년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은 자원봉사 활동을 희망하는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선배시민 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15일 덕양구청 소회의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한 고양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지역보건법’ 제7조에 근거 향후 4년간 고양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중장기 계획인 제8기 지역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올해 5월부터 관내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드림스쿨 캠퍼스’ 사업을 운영한다. 드림스쿨 캠퍼스란 관내 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 자신의 꿈을 설계하고 끼를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실무·현장 중심 교육을 지원하는 고양형 전문 인재 양성
[금요저널] 안성시 축구 협회는 지난 10일 AW웨딩컨벤션에서 16, 17대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행사는 김보라 시장, 김학용 국회의원, 최혜영 국회의원, 안정열 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성시 축구협회의 17대 회장인 문두식
[금요저널] 안성시 4-H연합회는 지난 15일 회원 및 내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연합회 임원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를 열었다. 이 날 행사에는 안성시 4-H연합회를 이끌어 온 천민승 직전회장이 이임하고 오은식 회장을 비롯한 백승엽·김은채 부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3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접수를 지난 2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신규로 시행하는 전략작물직불제는 식량안보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목적으로 기존 논활용직불제에 하계작물을 추가해 확대 개편한 사업이다. 전략작물직불
[금요저널] 안성시는 농·축·수산업에 종사하는 농어업인과 생산자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연이율 1%의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신청·접수를 주소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 2월 28일까지 받는다. 농어업 경영자금은 농·축·수산업 소요되는 경영비를 1농가 당 6천만원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해 금북정맥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의 국·도비 예산 확보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금년 잔여 사업비인 국·도비 전액을 확보함에 따라 2023년 3월부터 본 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북정맥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은 우리나라 2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22일 오후 4시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신승근 한국공학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직원 특강 및 홍보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 교과서’ 저자인 신승근 교수는 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제 연구회 위원, 농림축산식품부 고향사랑기부제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에 위치한 효종암에서는 지난 15일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효종암에서는 지난 1월에도 백미 20포를 기탁하는 등 이웃돕기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귀감이 되고 있다.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제1차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내부사례회의는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통합사례관리사가 참석한 가운데, 자체 발굴 및 이웃 제보 등을 통해 발굴된 대상자 중 13가구에 대한 종결 및 점검을 논의했다.
[금요저널] 미8군지원단 제15중대는 지난 15일 보산동 착한 식당인 줄서시오, 진국닭곰탕, 마늘콩짜장우거지짬뽕에서 후원한 식품을 관내 소외계층 13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산동에서는 사회보장급여 신청 가구, 차상위계층 확인 가구 중 13가구를 선정해 착한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관내 싸릿말 경로당 외부 조명을 교체했다고 밝혔다. 경로당에 따르면 그동안 외부 조명이 작동되지 않아 해가 일찍 저무는 겨울철이나 야간에 경로당 이용 시 불편과 안전상 우려가 있었다. 싸릿말 경로당 회원들은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