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8일 소요마을회관, 15일 봉동마을회관에서 상봉암지구 토지소유자 및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2023년도에 시행예정인 상봉암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한 추진목적, 배경, 절차, 주민협조
[금요저널] 동두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두드림희망센터 대회의실에서 8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업무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2023년도 동 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계획 보고 희망나눔 행복드림 모금사업 운용에 관한 논의에
[금요저널]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2월 23일 걸산동 경로당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70개의 경로당에 방문해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치매인식개선을 홍보
[금요저널]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14일 공공형어린이집 진입을 위해 ‘동두천형어린이집’으로 선정한 어린이집 5개소에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동두천형어린이집’은 가정어린이집 2개소, 민간어린이집 3개소 등 총 5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동두천형어린이집’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성병관리소와 그 부지인 상봉암동 8번지 외 2필지를 총 29억원을 들여 이달 말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요산 공용주차장 인근 2,371평 부지에 소재한 성병관리소는 2층 건물로 오래전부터 벽면과 천장이 무너지고 철골이 드러난 채 방치됐다.
[금요저널] 양주시는‘양주 중장년 행복캠퍼스’에서 오는 20일부터 3월 3일까지 양주시 중장년의 재도약과 노년기 준비를 위해 ‘2023년 양주 중장년 행복캠퍼스 상반기 정규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양주에 거주하는 만 50세부터 만 64세
[금요저널] 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착한 이웃’에 동참한 관내 3개 업소를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2023년 상반기에 동참한 업소는 카라헤어, 우성회관 용이점, 오리엔티스 등 3개소이며 이 사업으로 기부된 물품들은
[금요저널] 평택시 청북읍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5일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읍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함께 읍 행정복지센터 및 옛 시가지 일원에 산재한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함으로
[금요저널] 평택시 위탁기관인 평택시북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일 오전 10시 안전하고 깨끗한 시설을 청소년과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한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되어 개관식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시설보강뿐 아니라 깨끗하고 쾌적한 공
[금요저널] 평택시는 16일 전남 완도군 넙도에 ‘평택의 물 5,000병’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의 배경은 행정안전부의 ‘먹는 물 기부 릴레이’의 하나로 이뤄졌으며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저수지·지하수·계곡수 등 식수원이 고갈되어 식수난을 겪고 있는 남부지방의
[금요저널] 평택시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굿모닝병원봉사회는 지난 15일 거동이 불편한 복지 사각지대 이웃 15세대에 정성으로 마련한 영양식을 전달했다. 2018년부터 계속 진행하는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당신을 위한 행복한 밥상’은 쌀·라면에 국한
[금요저널] 하남시가 숙의 민주주의 개념을 도입한 ‘주민의견 경청협의회’ 운영을 통해 주민 찬반이 첨예한 반려견 놀이터 조성 문제 해결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16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민의견 경청협의회’를 열고 반려견 놀이터 입지 선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은 15일 오후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주민과의 대화-주요 대상 사업 현장설명회’를 열고 한강교량 재검토, 한강연결보행통로 설치, 9호선 조기 착공 등 ‘주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과 의견을 나누는
[금요저널] 부천시 수주도서관은 지난 11일 ‘2023년 부천의 책’ 선정을 기념해 ‘2023 부천의 책 선포식 & 북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천시립도서관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참여도 가능해 온·오프라인으로 300여명의 시민이 함께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