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운정4동 신임 최호진 동장이 부임 첫 일정으로 지역 내 전체 경로당을 방문했다. 지난 1일 자로 부임한 최호진 동장은 경로당 6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취임 인사를 전했다. 최호진 동장은 경로당 어르신들과 신년 인사를 나눴으며 지역
[금요저널] 파주시는 4일 새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정원철 ㈜신세계사이먼 점장, 권욱민 NH농협 파주시지부장, 황정빈 ㈜씨엔씨코리아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신세계사이먼 파
[금요저널] 파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5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주요 도로변과 이면도로에 설치된 현수막, 에어라이트 등 불법광고물을 집중 단속·철거한다. 시는 연말연시 각종 제야행사 및 신년행사로 난립한 대로변, 주요 교차로 등 불법 현수막을 즉시 제거하고 불법
[금요저널] 파주시는 과수, 화훼, 채소 원예작물 3개 분야 9개 기술보급사업을 오는 27일까지 신청 접수한다고 밝혔다. 2023년 원예작물분야 기술보급사업은 시설하우스 스마트팜 기술보급 시범 등 시설원예 분야 2종 관수시설 활용 과수 동상해 방지기술 시범 등 과수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장단콩’ 상표 사용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접수 받는다. 상표 사용 신청은 대한민국 대표 웰빙 농산물 중 하나인 파주장단콩의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했으며 파주장단콩 전문점으로 지정되면 파주장단콩 상표 사용이 가능하다. 상반기 파주장단콩 상표
[금요저널] 양주소방서는 지난 3일 정성호 국회의원과 한상민, 이지연, 최수연, 정희태 양주시의원이 양주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공무원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소방정책과 애로사항 등을
[금요저널] 군포시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추진중이던 제설창고를 지난 2일 준공검사를 마치고 제설작업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시는 지난해 잦은 비와 햇빛에 의한 제설제 경화 및 제설장비의 부식이 발생됨에 따라 이를 효율적으로 보관하기 위한 제
[금요저널] 양주시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만송동에 위치한 새나어린이집과 예담어린이집에서 라면 5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작은 천사들이 뜻깊게 마련한 이번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2동 내 한부모 가족 및 조손가족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
[금요저널] 정명근 화성시장이 미국 토런스를 방문하며 행정 보폭을 넓혔다. 정 시장은 현지시간으로 4일 미국 토런스 시를 방문해 조지 첸 토런스 시장과 시의원 등을 만나 도시 간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토런스 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남쪽에 위치한 도시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옥정동에 위치한 국가대표 참누리 태권도장에서 라면 1,400봉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라면은 태권도 수련생들이 연말을 맞아 ‘라면트리’ 행사에 참여해 모은 물품으로 회천4동 저소득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
[금요저널] 의왕시 도시재생대학 프로그램 참여주민들이 지난 4일 천연주방비누 50세트를 부곡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참여주민들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영희 부곡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주고
[금요저널] 의왕시는 ‘2023년 사업체조사’에 참여할 통계조사요원을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체조사’는 관내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와 고용구조를 파악해 정책수립 및 학술연구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
[금요저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무안사무소은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5일부터 1월 20일까지 설 선물 및 제수용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 점검은 설 명절에 수요가 많은 건강기능식품, 전통식품, 지역 특산품 등 선물용품과 육류, 사과, 배
[금요저널] “딸이나 손주들보다 전화도 자주 해주고 상담사님이랑 밥이라도 한 끼 같이 먹고 싶은데 만날 수가 없으니”안산시 민원상담 일선에 있는 민원콜센터 상담사와 통화하는 홀몸 어르신들의 아쉬움 가득한 대화 내용이다. 하루 평균 100건의 민원전화 응대로 눈코 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