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 상록구는 지역예술인 지원과 시민의 문화 향유의 기회 제공을 위해 구청사 내 혜안갤러리에서 예술작품 전시회를 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관내 예술인 및 예술단체 작품을 2023년 1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차수별 3주간씩 총 4회에 걸쳐
[금요저널] 이민근 안산시장은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의 어바인시를 방문해 두 도시 교류협력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랜지카운티에 속해있는 어바인시는 인구 약 28만명 중 아시아계 인구가 약 45%를 차지하고 그 중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데이터 공공개방으로 도로 분쟁을 방지한다. 시는 ‘사유지 도로 분쟁 및 재산권 침해 방지를 위한 도로지정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을 마쳤다고 5일 전했다. 이번 사업은 행안부가 주관한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을 통해 진행됐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오는 13일 ‘고양형 재건축 신속 추진을 위한 정책 세미나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고양아람누리 새라새 극장에서 ‘노후 도시의 새로운 도전, 그리고 앞장서는 고양특례시’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토론회는 시민들에게 도시 재정비 분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택지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시설물에 대한 공사하자담보 책임기간을 기존 1년에서 3~4년으로 확대할 것을 국토부에 건의했다고 5일 밝혔다. 향후 삼송지구등 기존의 택지개발사업 뿐만 아니라 창릉·장항지구 등 택지개발사업 등에서 발생하는 시설물 하자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식품 및 식품첨가물 제조·가공업소 442개소 영업주에게 법적 의무사항인 전년도 생산실적보고를 오는 1월 말까지 마치기를 당부했다. 식품위생법 제42조 규정에 따라 식품 및 식품첨가물 제조·가공업 영업자는 매년 해당 연도 종료 후 1개월 이내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시청사의 백석동 이전계획에 따라 현 청사를 중심으로 한 원당지역 활성화를 위해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시는 5일 “시청사 이전으로 원당지역을 중심으로 공동화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나, 원당지역 활성화를 위한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가
[금요저널] 지난달 19일 고양특례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창의적인 신재생에너지 보급 정책, 교통안전 개선 노력 등 시 차원의 다양한 정책과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신호 준수 등 고양특례시민의 성숙한 운전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와 함께 멸종위기에 처한 희귀식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대체불가능토큰을 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멸종위기 식물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기획된 ‘산림 복원 프로젝트’로 부산꼬리풀,
[금요저널] 수원시가 공정하고 건전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실시하는 건설업체 조사 기준을 개선해 경기 활성화와 신속한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탠다. 수원시는 올해 본청과 사업소에서 입찰하는 공사금액이 8천만원 이상 2억원 이하인 사업을 대상으로 ‘2023년 공공입찰 참여
[금요저널] 수원시는 오는 3월부터 1년간 ‘2023년 학교급식 Non-GMO 가공식품 공동구매 및 차액지원 사업’에 참여할 공동구매 배송업체 1곳을 모집한다. 사업 수행자로 선정된 배송업체는 Non-GMO 등 친환경 가공식품을 수원지역 학교에 유통하는 역할을 맡는다
[금요저널] 지금은 사라진 ‘수원 원천유원지’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사진전이 수원광교박물관에서 열린다. 수원광교박물관은 올해 12월 3일까지 박물관 2층 복도에서 틈새전시 ‘기억나니 수원 원천유원지’를 연다. 원천유원지는 지금 광교호수공원이 있는 곳에 있었던 유원
[금요저널] 시흥시가 2023년도 지방세 체납자 맞춤형 체납 징수 활동을 위해 체납관리단을 22명 모집한다. 이로써 생계형 체납자 발굴 및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해 공정한 조세정의 실현을 이뤄갈 전망이다. 체납관리단은 지방세 체납자를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체납 사실과 납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1일부터 밤 10시에서 새벽 1시까지 365일 여는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시작했다. ‘공공심야약국’은 취약시간대 의약품을 구매하려는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전문약사 부재로 인한 의약품 오남용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공공심야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