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 개군면에 한파를 녹이는 따뜻한 마음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1일 ㈜우신에서 200만원, 개군면자율방범기동순찰대, 개군교회에서 각각 1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이귀형 대표는 “매서운 한파 속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 상인회가 지난 22일 지평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물품을 기탁했다. 이날 물품은 관내의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해 직접 구매한 냉동식품, 라면, 김, 과자, 달력 등으로 구성된 식품 꾸러미 60개와, 쌀 60개, 그리고 LPG 가스통 25개
[금요저널] 양평군 양평읍 새마을회가 지난 22일 연말연시를 맞아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따뜻하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 회원들이 모여 직접 떡만둣국 재료를 만들어 나누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전날 내린 눈과 한파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양평읍 각 마을 새마
[금요저널] 양평군 서종면 문호교회가 지난 22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20만원씩 340만원이 든 봉투 한다발을 가지고 서종면사무소를 찾았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선물을 전하기 위해서다. 전창근 담임목사는 “작은 선물이 추운 겨울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금요저널] 지난 21일 양평군에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역의 기관·단체의 사랑의 연탄 모으기 성금 기탁이 계속됐다. 이날 성금을 기탁해준 기관·단체는 자하연팔당공원묘원 300만원 양평군 양봉연구회 300만원 사단법인 한국낚시업중앙
[금요저널] 제20회 양평 산수유·한우 축제가 2023년 4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개군레포츠공원과 산수유 군락지인 내리, 향리, 주읍리 일원에서 개최한다. 그동안 코로나19에 따른 방역지침의 강화로 2019년 3월 개최된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축제는 양평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4동은 지난 22일 옥정동 행복아이어린이집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주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을 기부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행복아이어린이집에서 개최한 ‘사랑가득한 바자회’에서 원아들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총 306,
[금요저널] 양평군의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이 지난 20일 2022년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은 청년들의 취·창업 및 꿈과 이상을 응원하기 위한 청년 전용 복합공간으로 매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금요저널]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1일 드림스타트 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새.학.기 여행’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새.학.기 여행’은 ‘새로운 학년을 기대해’라는 의미로 드림스타트 대상 연령이 종료되는 6학년 아이들과 졸업을 기념하며 전주한옥마을에서 다양한 체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1일 2022년 경기도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우수사례발굴 공모에서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이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장애인 평생교육 우수사례 공모는 각 시·군과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와 안성시4-H연합회는 내년 1월 31일까지 청년농업인 4-H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성시4-H연합회는 안성시의 농업을 이끌 젊은 농업인 단체로서 공동작업학습포 운영을 통한 지역사회 농산물 기부 활동, 품목별 네트워크를 통한 농업 품목
[금요저널] 안성시 양성면은 지난 22일 ㈜골프존카운티 안성W가 취약계층 지역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양성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골프존카운티 안성W는 양성면 동항리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매년 연말마다 양성면사무소에 방문해 꾸준한 기부활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1일 안성시출입기자연합회가 320만원의 생활필수품을 안성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안성시출입기자연합회는 신아일보 진용복 국장 외 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공정한 보도와 시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는 협회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12월 26일부터 미양면행정복지센터 개청식에 맞춰 미양작은도서관 운영을 시작한다. 약 265.48㎡ 규모로 미양행정복지센터 3층에 조성된 미양작은도서관은 5,500여권의 도서를 소장하고 있는 ‘자료 공간’과 마을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