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고동 행정복지센터와 다인인테리어에서 11월 7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 이웃과 함께 하는 재능 나눔 집수리 봉사”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는 매년 관고동 관내 저소득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집수리 봉사로 올해 5번째로 실시하는
[금요저널]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년기 우울증, 노인성 치매 등 노인 건강 유병률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시점에 이천시 효양도서관은 "꿈꾸는 어르신 행복한 책읽기" 프로젝트를 통해 실버미술, 어르신 그림책 놀이, 찾아가는 기억충전소 등 다양한 노인 건간 중진 프로그램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는 7일 운정1동 새마을회관에서 입동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는 ‘사랑나눔 김장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운정1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주관하에 진행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금요저널] 파주시는 7일 두원공과대학교에서 방송영상학부 재학생 33명을 대상으로 취업특강을 열었다. 시는 금촌·운정·문산 3개 권역에 상담사를 배치해 취업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간·거리상 이유로 방문이 어려운 사람을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금요저널] 파주시 광탄도서관은 오는 17일 광탄도서관 1층 다목적실에서 이대호의 작가의 ‘우리 아이 글쓰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아이들의 글쓰기 지도에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 교사 등의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아이들이 글쓰기
[금요저널] 파주시중앙도서관은 관내 작은도서관과 연계한 ‘일상에서 미술읽기’ 협력프로그램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작은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제 도서인 ‘다, 그림이다’를 함께 읽으며 일상에서 미술을 이야기하는 방법과 작품을 감상하는
[금요저널] 10월 24일부터 11월 4일까지 파주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 교육장과 운정 해솔도서관 소극장에서 진행된 파주시 마을공동체 지속학교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마을공동체 지속학교는 전환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마을공동체의 지속과 자립에 대한 주제에 대해서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8일 해병대파주시전우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진광 해병대파주시전우회장과 임원 3명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야간 방범 및 순찰 활동 등 관내 봉사활동을 펼치는 해병대
[금요저널] ‘제29회 경기도 농업민 대상’에서 파주시 파평면 강신오씨가 낙농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로 29회째를 맞는 경기도 농어민 대상은 고품질쌀·과수·화훼 등 총 15개 부문에서 경영능력·유통개선·재배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경기도 농어업발전 기여도가
[금요저널] 파주시와 LG디스플레이는 8일 시청에서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일회용품 줄이기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줄여나가는 소비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LG디스플레이 음료 판매장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인구 50만명을 돌파한 파주시는 100만 대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대중교통도 100만 대도시에 걸맞은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광역버스 준공영제의 단계적 전환과 더불어 마을버스 전면 준공영제 전환 등 다양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파
[금요저널] 7일 군포시에서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주최한 1기 신도시 재정비 개발방안 종합구상 수립을 위한 주민간담회가 있었다. 군포시 주택정책과와 GH 노후신도시지원단은 시민협치위원들을 초청해 경기도가 국토부에 전달할 1기신도시재정비 개발방안에 담길 내용에 산본신도시
[금요저널] 의왕시는 ‘의왕시 도서관과 함께 떠나는 SNS북크닉’이벤트를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참여 방법은 의왕시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한 후 책 읽는 사진을 개인 SNS를 통해 게시한 후 이벤트 인증 접수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금요저널] 의왕시가 2022 카타르 월드컵 응원전을 취소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이달 24일과 28일 의왕국민체육센터와 고천다목적체육관에서 시민과 함께 응원하는 ‘2022 카타르 월드컵 한마음 응원전’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이태원 참사로 인한 사회적 애도 분위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