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환경부는 납 등 유독물질이면서 제한물질인 화학물질을 수입할 때 제한물질 수입허가 절차만 받도록 합리적으로 개선한 ‘화학물질관리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11월 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11월 15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2021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2021년도 지방자치단체 살림살이는 재정수지는 흑자로 전환, 지방채무도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재정분석은 건전성 효율성계획
[금요저널] 현재 20세인 7급 이상 공무원 시험 응시연령이 18세로 낮아지고 5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선택과목이 사라진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시험령’ 개정안이 8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새 정부 국정과제인 ‘공정과 책임에 기
[금요저널]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11월 8일부터 ‘한 문화재 한 지킴이’협약을 통해 문화재 지킴이 역할을 해온 신한은행과 공동 기획·제작한‘스마트폰으로 듣고 보는 창덕궁 해설 서비스’를 운영한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창덕궁 해설 서비스는 관람객이 별도의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광역시와 함께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한국 마이스 박람회 2022’를 개최한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박람회는 ‘변화를 맞이해, 기회를 찾으세요’를 주제로 코로나 이후 3년 만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건축가협회와 함께 지역공원에서 지속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포항의 ‘스페이스 워크’를 ‘2022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의 대상으로 선정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은 품격 있는 생활공간에 대한 사회적
[금요저널] 화재를 예방하는 특별한 벽화를 강원도 동해시 묵호 별빛마을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벽화 디자인에는 청년 예술인의 디자인을 활용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소방청, 강원도 동해시와 함께 산불 예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마을 지킴 벽화’ 캠페인
[금요저널] 관세청은 지난 8월부터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에서 신규 운영 중인 ‘여행자 모바일 휴대품 신고’를 통해 입국한 여행자가 11월 2일 기준 10만명을 돌파하고 10월 기준 이용률이 26.6%로 시행 초기 5.8%에 비해 5배 가까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한국호텔업협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 12개 관계기관이 함께 개최하는 ‘2022 관광산업 일자리 박람회’가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서울 양재동 에이티센터에서 개최된다. 이틀간 열리는 박람회에선 공공기관 및 관광기업 채용설명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5일 ABC행복학습타운에서 서울대와 함께하는 교육협력사업 ‘음악멘토링’의 오픈클래스를 개최했다. ‘오픈클래스’는 서울대 음악멘토링에 관해 궁금하거나 향후 참가할 의향이 있는 예비 초4~중3 학생 및 학부모에게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역사회에 건강 친화적 생활환경을 확대하고 걷기 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우·동·소’ 이벤트를 11월 7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우·동·소는 숨어있는 우리 동네 걷기 좋은 길을 발굴하고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이벤트를 통해 걷기 실천의 성취감을 전
[금요저널] 시흥시가 11월 8일부터 20일까지 시흥오이도박물관 1층 로비에서 2022 제5회 시민전 ‘행복 가득한 우리 민화’ 展을 개최한다. ‘행복 가득한 우리 민화’ 전시회는 장우환, 박소미 작가의 동행전으로 화조도, 맹호도를 비롯해 일월오봉도, 기명절지도 등
[금요저널] 시흥시가 11월 8일부터 12월 22일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팀을 구성해 진행하는 ‘시흥에서 세계로 청소년기획연수단’의 연수 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청소년들은 연수 주제와 답사 지역 선정 등을 자기주도적으로 계획해 프로그램을 소화한다. 앞서 연수 시작
[금요저널] 자살 예방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시흥시는 ‘도담도담 안심마을’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도담도담 안심마을’이란 ‘별 탈 없이 잘 자라는 마을’이라는 의미의 순우리말이다. ‘도담도담 안심마을’사업은 시범적으로 관내 아파트 7개를 선정해 업무협약을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