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용노동부 권기섭 차관은 11월 7일 마이크로소프트사와 협력 간담회를 통해 청년 일경험 등 고용 지원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고용노동부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청년 일경험 활성화를 위해 협의하던 중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이
[금요저널] “2022 스마트국토엑스포”가 11월 4일 안전하고 원활한 진행 속에 성공적으로막을 내렸다. 국토교통부가 LX, LH 등 7개 공동주관사와 함께 주최한 이번 스마트국토엑스포는 11월 2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으며 국내 관람객과 에티오피아, 탄
[금요저널] 기획재정부는 외환제도 전면개편 작업을 추진하면서 국민들이 외환거래시 현장에서 경험하는 불편·애로사항을 듣고 개선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22.11.8일부터 3주간 ‘신외환법 국민 의견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정부는 지난 해 9월부터 민관합동 TF를 통해
[금요저널] 교육부는 LG,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함께 ‘제10회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11월 5일 서울사이언스파크)에서 개최하고 참가자 51명을 시상했다.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대회’는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 제10회 차를 맞았으며 다문
[금요저널] 산림청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일원에 재선충병 감염이 의심되는 잣나무를 현미경으로 검사한 결과, 잣나무 2그루가 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산림청은 7일 재선충병이 발생한 현장에서 강원도, 철원군,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소재 영문중학교의 노후시설 대폭 교체가 이뤄진다. 국민의힘 정찬민 의원은 7일, 영문중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2022년 하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 10억 8,8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02년에 개교한 영문중학교는 외부 이중창 노후화로 소
[금요저널]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지난 4일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어울림홀에서 관내 중학교 1~3학년 50명을 대상으로 ‘성큼성큼 아름드리 음악회’를 진행했다. 음악회는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의 ‘성큼성큼 꿈자람 프로젝트’에서 진행한
[금요저널] 포천시 창수면 남·여새마을회는 지난 4일 창수면 농업인의 집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포천파워에서 후원했으며 창수면 남·여 새마을회 주관으로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체육회 등 지역주민 50여명이 함께 모여 한마음으로
[금요저널] 포천시 귀농인협의회는 지난 4일 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2년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귀농인협의회 회원 20여명은 1,300kg의 김치를 직접 담가 포천시무한돌봄센터를 통해 소외계층 150가구에 전달했다. 박동섭 회장은 “귀농인들이 지
[금요저널] 포천시 군내면은 지난 4일 군내면 좌의1리에 거주하고 있는 100세 어르신 댁을 방문해 장수 지팡이을 전달했다. 좌의1리 마을 이장과 함께 올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 댁을 방문해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장수 지팡이와 함께 생필품 등을 전달
[금요저널] 포천시새마을회는 지난 4일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2022년 경기도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조규석 새마을지도자포천시협의회장, 이정순 포천시새마을부녀회장, 조병하 신북면장, 강병태 포천시새마을회 감사, 새마을지도자,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4일 포천상공회의소에서 포천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융자심의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정덕채 포천시 부시장을 포함한 당연직 위원 5명과 포천상공회의소 여성CEO협의회 신분남 회장, 조성운 세무회계사무소 대표, 경기신용보증재단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4일 시정회의실에서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복지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포천시 장애인복지 종합계획은 향후 5년간 장애인과 가족이 인간다운 삶과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독립리그 최고의 팀으로 자리매김한 연천 미라클 독립야구단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외야수 박영빈이 프로야구 NC다이노스에 육성선수로 입단했다. 연천 미라클은 올해 창단 이후 처음으로 독립리그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프로 선수 배출로 겹경사를 맞았다. 연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