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 단원구는 오는 17일 치러지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관내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에 대한 특별 단속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우선 시험 이틀 전인 15일 특별 단속을 알리는 현수막을 시험장 주변에 설치하는 한편 주변 주·정차
[금요저널] 안산시는 7일 ㈜맥가이버기획으로부터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항균마스크 1만 5천 장을 기탁받았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이민근 안산시장과 한동흔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상록구에 소재한 맥가이버기획는 광고물, 간판업 등의 사업을 운영하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학원은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중구에 소재한 로얄호텔에서 국내외 위성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제13회 환경위성 국제 학술회의’ 및 ‘제1회 판도라 아시아 네트워크 연찬회’를 개최한다. 환경위성 학술회의는 2010년부터 매년 정기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1월 6일 20:52 발생한 경부일반선 무궁화호 궤도 이탈사고 관련, 오늘 오후 4시 전후로 정상운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밝혔다. 복구작업은 열차 운행이 대부분 종료된 03시부터 시작됐으며 현재 사고열차를 이동시키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향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수지구 신봉동 도서관 건립을 위해 건축 설계안을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신봉동 931번지에 연면적 3240㎡ 규모로 지어지는 신봉동 도서관은 168억원을 투입해 지하1층 지상3층에 열람실과 어린이도서관, 다목적실 등으로 조성된다. 12~16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산불 진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023년도 사업으로 용인소방서에 2억 7000만원 상당의 산불 진화 장비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시가 내년에 지원할 물품은 목격자도 초기 소화를 할 수 있는 비상소화장치 18식, 산불화재 시 소방호스를 연
[금요저널] 시흥시 군자도서관은 오는 12월 1일 원데이클래스 ‘내가 꾸미는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가할 성인 참가자 접수를 11월 9일부터 받는다.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맞아 리스를 만드는 데 필요한 이론과 제작
[금요저널] 시흥시가 농경문화를 바탕으로 과거·현재·미래를 연결하는 도시문화 브랜드 구축을 위한 ‘2022 시흥짚풀문화주간’을 오는 14일부터 일주일간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 일대에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2022 시흥짚풀문화주간’은 호조벌로 대표되는
[금요저널] 시흥시는 행복한 임신과 건강한 출산을 위해 임신·출산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임산부의 건강관리를 돕고자 ‘시흥맘 건강드림학교’를 운영 중이다. 특히 임산부의 산전검사 등을 지원해 엽산제와 철분제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출산을 위해 도움을 주는 등 출
[금요저널] 시흥시가 동절기 수도시설 동파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흥시 맑은물사업소 상수도과는 이달 중 동절기 대비 상수도 시설물 점검을 완료하고 내년 3월까지 종합상황실 및 긴급복구반을 편성해, 계량기 동파 발생 시 신속히 복구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
[금요저널] 수원시가 14일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을 수탁 운영할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수탁기관은 2023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3년간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프로그램 추진·시설 관리 등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맡게 된
[금요저널] 수원시는 수원화성 성곽길 스탬프 투어 참여자와 수원전통문화관·화서사랑채 정규 프로그램 이용자에게 수원남문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권 상품권을 지급하는 ‘2022 전통시장 가는 달’ 이벤트를 11월 30일까지 연다. 수원시는 수원화성 내 관광안내소
[금요저널] 수원시에서 고액의 지방세를 체납한 김OO씨는 배우자가 큰 사업체를 운영하고 담보 대출 없이 주택을 구매했다. 고액·상습체납자의 실태를 조사한 수원시는 김씨가 지방세 납부 능력이 충분한 것으로 파악했다. 수원시 징수과 체납추적팀 직원들은 지난 10월, 김씨
이태원 참사’로 위반 건축물의 위험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위반 건축물이 즐비한 경기도도 관련 예방 조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도내에서도 위반 건축물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인명피해가 수차례 발생해온 만큼 대대적인 단속 및 제재가 필요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