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산업진흥원은 중장년 기술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중장년 기술창업 입주기업 간담회’를 지난 7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간담회는 총 18개 사의 입주기업 대표가 참석했으며 신규 입주사인 씨떠블유테크, 제이뷰티랩, 엘리펀트 AI의 입주기업 소개로 행사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민선 8기 출범 100일을 맞아 앞으로 4년간의 시정 운영 방향을 담은 공약과 중점 과제 등 6대 분야 핵심 사업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상상 더 이상 남양주’라는 비전 아래 슈퍼성장시대, 첨단산업 허브도시 시민시장시대, 진심소통
[금요저널] 양주시는 임산부의 날을 맞아 지난 8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임산부 가족, 예비부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제17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임산부의 날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하는 날
[금요저널] 안양시는 관내 기업 ㈜유토켐으로부터 ‘더 좋은 이웃 만들기’ 정기기부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만안구 안양동에 소재한 ㈜유토켐은 안양1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더 좋은 이웃 만들기’ 사업에 매월 50만원의 정기 기부를 약속했다. ‘더 좋은 이웃 만
[금요저널] 안양시 동안구 여성합창단은 제16회 정기연주회 ‘기다린 보람’을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평촌아트홀에서 개최한다. 2019년 공연 이후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간절한 기다림 끝에 다시 열리게 되어 더욱 뜻깊은 이번 연주회는 잔잔한 애창 가곡으로 구성
[금요저널] 수원시는 11일 시청 대강당에서 대면·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꿈꾸는 적극행정 심화교육’을 열고 수원시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노하우를 공유했다. 수원시 모든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이날 교육은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의 인사말과 경기도·수원시 적극행정 경진대회
[금요저널] 양주시는 11일 민선 8기 출범 100일을 맞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민 聞答 토크 콘서트’를 가졌다. 시민 聞答 토크 콘서트는‘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라는 새로운 시정 비전과 시정 철학을 실천하고자 진행했던 ‘시민소통 간담회’시
[금요저널] 김포시 고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2022년 제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5차 정기회의 자리에서는 2022년 고촌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3분기 사업보고 2023년 마을복지계획 수립 최종안 선정 2022년 지역특화사업 신규
[금요저널]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김포시지회는 동절기를 앞두고 오는 16일 김포시민 차량 무상점검 행사를 실시한다. 올해로 일곱 번째인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의 차량 무상점검 사업에는 재능기부를 자처한 카포스 회원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점검 장소는
[금요저널] 김포시 마산도서관에서 깊어가는 계절 가을에 어울리는 인문학프로그램 ‘스토리 클래식’을 운영한다. 마산도서관은 11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두 시간에 걸쳐 인문학프로그램 ‘스토리클래식’을 운영한다. 강좌는 오수현 작가가
[금요저널] 시흥시의회가 8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일원에서 열린 ‘2022 해외교류도시축전’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2022 해외교류도시축전’은 코로나19로 장기간 침체된 국제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16개국 300여명의 국내외 청소년들이 참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7일 시청 소통실에서 관계 공무원, 외부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에너지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역에너지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2023년부터 2032년까지 10년 동안의 김포 고유의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적인
[금요저널] 양촌읍 여성축구단이 지역 취약계층에 훈훈한 정을 나눠 화제다. 김포시 양촌읍은 지난 7일 양촌읍 여성축구단이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10kg 백미 60포와 5kg 11포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양촌읍 여성축구단의 백미 기탁은 날이 추워짐에 따라 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마두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7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한 160본의 국화를 설촌공원 등에 심었다. 부쩍 선선해진 날씨였지만 국화꽃을 심는 통장협의회 회원들의 이마에는 구슬땀이 흘렀다. 노란 얼굴을 살짝 내밀거나 꽃망울이 채 터지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