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강화하기 위해 외국인 체납자를 대상으로 거주지역을 분석한 맞춤형 납부 홍보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외국인 체납자 현황을 데이터로 분석해 주요 거주 지역을 파악하고 해당 지역에 지방세 체납액 납부를 독려하는 현수막을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곶동과 금암동을 잇는 대로2-11호선 개설공사 1공구 가운데 세교 이편한세상 앞 삼거리에서 가장산업단지까지 200m 구간 을 지난 13일 우선 개통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개통한 구간은 폭 30m 도로의 절반인 15m 구간이다.시는 새로 조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도서관은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독서문화축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한 ‘축제기획아카데미’를 지난 14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오는 10월 31일 청학도서관 일원에서 열리는 ‘제13회 오산시도서관 북페스티벌’을 시민 주도
[금요저널] 양주시 옥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옥정동 지역문화발전협의회가 최근 양주시 지역경제과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공유우산 및 전용 우산꽂이’ 제작·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야외 활동 중 갑작스럽게 비를 만난 주민들이 자유롭게 우산
[금요저널] 구리시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리시 청년동아리’를 운영하고 8월 14일부터 사업 종료 시까지 ‘도예 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도예 동아리는 흙을 빚는 기초 과정부터 시작해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직접 제작하고 참여
[금요저널] 구리시 갈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온열질환에 취약한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8월 14일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선풍기와 여름 이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는 8월 14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은 영양 가득한 소고기뭇국을 비롯해 물김치, 깍두기, 마늘종무침 등 다양한 밑반찬을 직접 조리했다.
[금요저널] 안양시의회는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의원 국외여비 6380만원과 의원 국제화 지원 공무원 여비 2천800만원을 비롯한 공무국외출장 관련 예산 총 1억 1980만원을 전액 삭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안양시의회는 경기 침체 장기화와 어려운 재정 여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4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개업·소속공인중개사 225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을 개최했다.이번 연수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공인중개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부동산 거래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시는 부동산 분야 전문강
[금요저널] 포천시다함께돌봄센터 포천애봄365 소흘은 14일 정기돌봄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파자마파티 ‘우리는 두런두런에서 자란다’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버블쇼, 파자마 영화관, 장기자랑, 조별 미니운동회 등의 문화·놀이 프로그램과 함께, 아이들이 자신이
[금요저널]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11월 26일까지 고립위기가구 발굴·예방사업 ‘2026 뭉쳐야산다’의 하나로 연극치료프로그램 ‘힐링극장: 두 번째 이야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겪고 있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감정과 삶의 이야기를 여러 방식
[금요저널] 포천시청소년재단은 9월 24일까지 ‘2026 포천시 청소년정책포럼 정책제안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공모전은 청소년이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그 해결 방안을 정책으로 제안하는 자리로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정책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
[금요저널]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선단초등학교는 지난 15일 선단초등학교 교육복지실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각사각 빙수교실’을 진행했다.지역밀착형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선단초등학교 아동 10명이 방학 중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준비됐다.이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내촌면분회는 지난 14일 국가유공자를 초청해 오찬을 마련하고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날 오찬에는 국가유공자와 한국자유총연맹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서로의 안부를 묻고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분회는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