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이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비전으로 민선 9기 공약사업 추진을 위해 본격 나선다.민선 8기에서 탄탄히 다져온 행정 기반을 바탕으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놓겠다는 구상이다.군은 이를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행복 △청
[금요저널] 과천시는 관내 기술 보유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소비자 가전 전시회 2028’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9월 4일까지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자 가전·정보기술 전시
[금요저널] 과천시 별양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별양동 중앙공원 분수대 일대에서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별·그린 마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별·그린 마을축제’는 2026년 과천시 공모형 마을사업에 선정돼 마련된 행사로 주민들
[금요저널] 의왕시가 8월 18일부터 가정에서 양육되는 아동에게 과일꾸러미를 배송해주는 ‘가정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가정에서 양육되는 어린이에게 신선하고 균형 잡힌 제철과일을 제공해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된
[금요저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올여름 지속된 고온과 강한 일사 등 이상기상으로 복숭아에서 ‘수침상과육갈변증’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농업인과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수침상과육갈변증은 복숭아가 성숙하는 과정에서 과육 일부가 정상적으로 발달하지 못하고 부정형의
[금요저널] 이천시는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산물가공 제품개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에서 생산한 나물콩을 활용한 가공품 개발과 안정적인 원료 공급 기반 조성을 위해 ‘해찬’과 ‘아람’품종의 지역적응 실증포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실증은 나물콩 가공품 생산에 필요한 원료
[금요저널] 이천시는 임산부와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8월 24일 오전 10시부터 ‘2026년 베이비카페 프로그램 3기’ 참여자를 온라인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3기 프로그램은 출산준비교실, 오감발달놀이, 예비부모교실로 구성돼 임신·출산·양육 초기 가정을
[금요저널] 이천시는 8월 주민세 납세고지서를 세대주에게 발송하고 관내에 사업소를 둔 개인·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과세기준일(2026. 7. 1.) 현재 이천시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에게는 주민세 11,000원(지방교육세
[금요저널] 이천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당부했다.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 우박,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을 때 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보전
[금요저널]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사동초등학교 학부모회, 우앤주, 대한어머니회 등 지역 내 단체들이 정성껏 제작한 ‘모루인형 점자 안전키링’을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에 전달하는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안전
[금요저널] 이천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여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 기간’에 맞춰 안전보안관과 함께 관내 여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에 대한 집중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광복절 연휴 기간 호우가 예보된 데 이어 기온이 크게 오를 것으로
[금요저널] 이천시 마장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키우기 위해 주민 23명을 대상으로 ‘내 손안의 AI 비서’모바일 활용 프로그램을 학습센터 정규 학습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빠르게 확
[금요저널]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의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에 참여한 오하늘 어린이가 책 읽기 목표를 달성하며 129번째 완독자가 됐다.오하늘 어린이는 가족과 함께 ‘세천책’꾸러미를 꾸준히 읽으며 다양한 장르의 그림책을 접하고 독서 경험을 넓혀 왔다.어린이도서
[금요저널] 포천시청소년재단은 9월 24일까지 ‘2026 포천시 청소년정책포럼 정책제안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공모전은 청소년이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그 해결 방안을 정책으로 제안하는 자리로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정책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