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포시는 민선9기 시정구호를 “빠르고 확실한 변화, 시민 중심 군포”로 확정하고 새로운 시의 정체성으로 삼아 미래 도약을 위한 강력한 추진 동력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새로운 시정구호는 민선7기의 비전인 “시민우선 사람중심”의 가치를 계승하면서도, “변화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2동이 의료·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굴해 이송부터 진료, 회복까지 지원하는 자체 사업을 추진해 상반기에만 18건의 성과를 냈다.금촌2동은 ‘금이동네 통합돌봄 이음사업’을 통해 사회복지법인 대한인명구조단, 파주365한방병원, 사회복지법인
[금요저널] 파주시 조리도서관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최한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봉일천고등학교 특수학급 청소년들과 함께 발달장애인을 위한 그림책 읽기 및 인형극 만들기 프로그램 ‘손끝으로’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상대적으로 문화 기반시설이
[금요저널] 7월 초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 교하동은 주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위한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교하동은 지난 3월부터 관내 주요 도로변 빗물받이 청소를 대대적으
[금요저널] 365일 안심할 수 있는 ‘녹색건강도시’군포시가 본격적인 장마와 폭염으로 급속히 자라난 잡초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7월 한 달간 대대적인 도로변 제초작업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시는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금요저널] 사람이 빛나는 ‘창의문화 거점도시’군포시는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박람회에서 군포시는 전용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시의
[금요저널] 군포산업진흥원은 지난 7월 2일 전라남도 나주 듀플렉스 대회의실에서 한국해양 AI 로봇학회와 AI·로봇 산업 분야 기술교류 및 인프라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미래 첨단기술 패러다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회의
[금요저널] 군포시 송부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한 제3회 송부동 가족명랑운동회가 지난 4일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송부동 주민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24가족이 참여했다.이날 운동회에서는 파도타기, 큰 공 굴리기 등 남녀노소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금요저널] 파주시 해솔도서관은 오는 8일 19시, 정공자 미술강사를 초청해 연필 한 자루로 시작하는 쉽고 즐거운 그림 그리기를 담은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도서관의 ‘기록’ 주제 컬렉션과 연계해 ‘연필로 시작하는 인생 드로잉’을 주제로 진행된다.강연자로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립예술단 제56회 정기공연 오페라 ‘피노키오’를 오는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오페라 ‘피노키오’는 파주시립예술단의 수준 높은 음악과 연기, 풍성한 무대를 바탕으로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장마철 및 집중호우 기간을 맞아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과 모기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여름철에는 고온다습한 환경과 침수로 인한 오염수 확산, 모기 개체 수 증가 등으로 각종 감염병이 발생하기 쉬운 환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파주-용인 축구 경기 현장에서 관람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손 씻기 홍보관’을 운영하며 감염병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다중이 모이는 체육행사 현장에서 올바른 손 씻기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개인위생 수칙
[금요저널] 파주시 장단실버경찰대봉사단은 지난 7일 민통선 북방 지역인 장단면 통일촌 마을 일원에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청정 환경 보존을 위한 ‘금연 홍보 활동 및 환경정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 활동에 참여한 20여명의 단원들은 마을 도로변 등에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6월 한 달간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3회 개최해 1,409건을 심의하고 총 548건에 대해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가결된 548건 중 505건은 신규 신청 건이고 43건은 기존 결정에 이의신청을 제기해 ‘전세사기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