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먹거리종합지원센터는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이해하고 건강한 먹거리 실천을 선도할 시민 양성을 위해 '시민 먹거리 이해력 아카데미'를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건강한 먹거리 실천에 관심있는 시민 약 3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시민들의 '푸드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3일 ‘나래의료재단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나래의료재단은 인재육성재단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장학금은 예기치 못한 질병이나 갑작스러운 가정환경 변화로 학업에 어
[금요저널] 민선9기 군포시장 당선인 측은 지난 6월 22일과 23일 양일간, 당선인을 비롯한 시정기획단과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군포시의 현안을 면밀히 파악하는 동시에,
[금요저널] 군포시는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월 24일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위험성평가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각 부서 담당자들이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직접 찾아내고 개선대책을 수립·이행할 수 있는
[금요저널]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수원시홍재복지타운에서 ‘소외 없는 연결, 끊김 없는 돌봄’을 주제로 ‘2026년 사회보장 정책포럼’을 열고 통합돌봄, 고립·고독사 예방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회보장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금요저널] ‘배우고자 하는 열망과 의지가 있다면 지식 전달자인 강사 없이도 함께 배울 수 있다’고 이야기한 프랑스 정치철학자 자크 랑시에르의 저서 무지한 스승의 아이디어를 차용한 시민 주도, 시민 기획 학습 방법론이다.혼자 하는 공부가 아닌 ‘무지한 스승’들이 만나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여름을 맞아 시민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물놀이와 자연 체험,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여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도시공원과 수목원, 도서관 등 곳곳에서 어린이와 가족, 반려인 등 다양한 시민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공원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동남보건대학교와 함께 7월 13일부터 8월 5일까지 ‘생활보건 평생학습’과정을 운영한다.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주관 ‘2026년 경기도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도비 2500만원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관내 대학의 우수한 전
[금요저널] 수원시 팔달구보건소가 7월 4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 담배 규제 사항 점검·단속 합동조사’를 한다.올해 4월 24일부터 확대된 담배 정의에 따라 전자담배를 포함한 담배 규제 사항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금연 관련 법규 준수 여부를
[금요저널] 수원로컬푸드는 24일 한국마사회 수원지사에서 ‘수원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열었다.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봉화군 등 인구 소멸 위기 지역 농산물과 수원시 무농약·친환경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수올담’농산물을 판매했다.수올담은 ‘수원의 올바른 먹거리를 담다’라는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1개 부처 합동으로 추진하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일환으로 국토교통 전 분야에 대해 공모를 추진해 AI 기술이 접목된 총 26개 제품·서비스를 최종 선정했으며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한다.‘AX-Spr
[금요저널]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4일 복지관 2층 관장실에서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지역사회 노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노인 인권침해와 학대를 예방하고 학대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한 연계와 통합사례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3일 시흥시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이주배경주민 정책 역량강화 학습모임’을 열고 변화하는 이민사회와 중앙정부 정책 동향을 공유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학습모임은 이주배경인구 증가와 장기 정주화 확산
[금요저널]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신천연합병원 강당에서 의료법인 록향의료재단 신천연합병원과 자원봉사자 건강증진 및 돌봄 공동체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자원과 전문성을 연계해 자원봉사자의 건강권 보장과 시민 중심의 돌봄 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