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여의도 면적의 117배에 달하는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를 발표(2월 27일자 1면 보도)한 것과 관련 남양주 별내면 주민들이 즉각 반발하며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해제 대상 지역에 별내면을 포함시키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남양주 별내면연합회(회장·김윤원)
1일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3.1운동 기념공원에 다시금 만세를 부르는 함성의 물결이 넘쳐났다. 양주시는 1일 광적면 가래비 3.1운동 기념공원에서 강수현 양주시장,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정성호 국회의원, 도·시의원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
이천시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이 본격적인 영농철에 앞서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 회장을 초빙해 ‘여성조합원의 행복한 삶을 어떻게 가꿀 것인가’라는 제하의 특강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29일 대월농협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여성조합원의 농
파주시는 1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앞서 조리읍에 위치한 파주3.1운동기념비에서는 파주시장, 광복회 회원, 국회의원, 도의원과 시의원 등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이어 시민회
제105주년 삼일절을 맞아 고양특례시는 1일 고양시 문예회관에서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기념식은 이동환 고양시장, 김영식 고양시의회 의장, 이영삼 광복회 고양시지회장을 비롯한 광복회원 및 보훈단체장 등 300여명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인한 의료공백이 시민들의 피해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역 내 유관기관과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긴급회의’를 비대면으로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의에는 용인특례시 3개구 보건소장과 경기응급의료
“105년 전 오늘 대한민국 3000만 국민들은 태극기를 들고 독립 만세를 외쳤고, 그로부터 26년 후 광복을 맞이했습니다. 독립을 간절하게 희망했던 순국선열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은 영광과 번영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
안성축협 하나로마트 내 새로운 빵집 ‘칠원사일’이 지난달 9일 오픈했다. 지난해 12월, 안성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정광진)(이하 안성축협)이 베이커리 청년창업 모집 공고를 통해 선정된 이민아씨(23)가 그 주인공이다. 안성축협은 1000만원 상당
지난 지방선거에서 양주시 고암동 물류지원센터 직권취소 문제가 선거이슈로 급부상했다. 양주시 고암동 물류센터는 2021년 9월 중병으로 의사소통마저 어려웠던 더불어민주당 이성호 전 시장이 물류센터 1부지에 대한 허가를 내주자 반대 여론이 일어났고, 국민의힘은 강하게 반대
이천시민들의 흡연과 음주가 코로나펜데믹 이후 전년 대비 흡연율은 4,4%p늘어 난 22.3%, 월간 음주율 역시 54.2%로 전년보다 1.9%p 증가해 취약한 건강지표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시에 따르면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설명
수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3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rsquo
용인특례시는 3월부터 용인자연휴양림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목재문화체험관 휴관일을 변경해 주중 상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용인자연휴양림 내 산림교육센터의 경우 새해 첫날, 설·추석 당일, 근로자의 날에만 휴관는데 목재문화체험관은 매
경기도가 올해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 모빌리티 보급 확대를 위해 친환경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436억 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5,375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1,090만 원, 버스는 최대 1억 9,040만 원,
광주시는 29일 경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역동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전찬기 인천대학교 도시공학과 명예교수를 비롯한 5명의 토론자가 참석해 변경되는 활성화 계획에 대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이 포함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