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는 오는 3월 4일부터 8월 말까지 지방세 체납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위해 지방세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방세 체납관리단은 전화나 방문 상담을 통해 체납 사유, 생활 실태, 경제적 애로사항 등을 조사한 후 납부능력이 있는 체납자에게는 지속적인 납
이천 도자기가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2024 영국 프리미어 공예 아트페어 런던 콜렉트(Collect 2024)’에 참가한다. 시는 매년 영국 공예청(Craft Council)이 주관하고 세계 각국의 박물관과 공예 갤러
이 시장, 이영선 문화예술과장을 비롯한 용인특례시 대표단은 지난 26일 스페인 사라고사 ‘에토피아 아트 테크놀로지 센터(Etopia Center for Art & Technology)’를 찾아 디지털 산업과 예술을 융합한 신산업 육성 현장을 둘러봤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리에서 수동면 지둔리까지 경기북부 동서를 연결하는 국지도 98호선 오남~수동 도로 8.1km 구간이 29일 개통하며 서울 상계동에서 가평 대성리까지 주말 통행시간이 1시간 이상 단축될 전망이다. 국지도 98호선 오남~수동은 폭 18.5m의 4차로 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이 29일 제3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대에 올라 수원시 보훈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한 지원계획 수립 마련을 촉구했다. 배지환 의원은 “105주기 삼일절과 제9회 서해수호의 날을 목전에 둔 2004년 2월의 마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채명기 의원이 29일 제3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대에 올라 수원시 공유재산 취득·관리행정 개선 마련을 촉구했다. 채명기 의원은 “소극행정으로 인해 시민을 공유재산 불법 점유자로 만든 수원시의 무책임한 공유재산 취득·관리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사정희 의원이 29일 제3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대에 올라 수원시 노후주택 경량철골조 무단증축 민원신고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사정희 의원은 “최근 증가한 주택 경량철구조 무단증축 민원신고에 따른 대책 마련을 요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가 29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올해 첫 회기인 제380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380회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 4건, 기획경제위원회 6건, 도시환경위원회 1건, 문화체육교육위원회 1건, 복지안전위원회 6건 등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시흥메이드 육성방안 연구회’가 2월 28일 시흥시 기업지원과, 시흥산업진흥원 등 관계자 20여명과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흥메이드 육성방안 연구회’는 박춘호 대표 의원과 한지숙 의원이 함께 활동하며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
[금요저널] 포천시는 오는 3월 4일부터 18일까지 2024년 남북 교류협력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시는 공모를 통해 ▲학술회의 및 연구 ▲남북한 관련 문화행사 ▲북한주민 및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지원사업 ▲남북 청년 교류를 위한 행사 등 남북교류 인식을 확대하고 평화
[금요저널] 포천미디어센터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의 ‘2024 경기지역 미디어센터 장비 위탁 사업’에 선정돼 약 6천 5백만원 상당의 시민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전문 장비 7개 품목 37개 장비를 확보했다.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장비위탁 사업은
[금요저널] 정명근 화성시장이 29일 서신면 궁평관광지 내 위치한 ‘화성 서해마루 유스호스텔 건립공사’ 현장을 찾아 해빙기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정 시장은 이날 공사장 주변 지반침하 및 균열 발생 여부, 추락·낙하 등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금요저널] 용인소방서는 연일 지속되는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도민의 ‘의료공백’의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28일 용인 지역 내 ‘응급의료협의체’ 운영에 따른 비상대책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회의는 보건의료 위기 단계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도민의 불안과 지
[금요저널] 과천시는 29일 ‘과천형 기업인턴 지원사업’의 서류심사를 통과한 49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과천형 기업인턴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기업에서 인턴으로 일하면서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기업과 매칭하고 나아가 정규직 채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