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가 1월 2일부터 2024년 1단계 공공근로 사업을 시작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 실업자에게 공공일자리를 한시적으로 제공해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함과 동시에 근로 의욕을 고취해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새해를 맞아 관내 전시관인 ‘생생채움’ 제2, 3전시실을 새롭게 단장해 1월 2일부터 문을 연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 생생채움은 2007년 10월 개관해 연간 약 30만명 이상 방문하는 자생생물자원 전문 전시관이다. 202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일산동구 장항동에 위치한 한류수변공원 산책로를 개선했다고 2일 밝혔다. 한류수변공원 청음지 둘레 산책로는 조성된지 10년 이상 경과되어 유지관리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에 시는 청음지 주변 나무 바닥 산책길을 철거하고 바닥 포장을 새로 한 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개발제한구역 해제취락인 주교동 박재궁취락과 도심지를 연결하는 ‘박재궁취락 도로확포장공사’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박재궁취락과 고양대로 및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주요 도로이지만 기존 차도 폭이 약 6m, 보도 폭이 약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2023년 한해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개보수를 위한 국도비 60억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유휴부지를 활용해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시민들에 쾌적한 공공체육시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도비 확보에 전력을 다했다. 그 결과
[금요저널] 지난 12월 28일 고양시 시민안전지킴이 연합대 연말 총회가 개최됐다. 이날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우수 시민안전지킴이 3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고양시 시민안전지킴이 연합대은 2017년부터 40개 동 단체 392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생활 속 안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지방자치단체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고양시는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기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8000만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세에 비해 상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29일 고양시청 평생교육과 회의실에서 고양시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교육기관 설립을 위한 ‘고양시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교육기관 유치를 위한 기초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고양시청 관계자 및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경기연구원 관계자가
[금요저널] 시흥시농업기술센터는 ‘202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1월 8일부터 29일까지 농업기술센터 3층 영농교육장에서 추진한다. 관내 농업인과 도시민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관내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 유통 마케팅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금요저널] 시흥시가 2024년 1월부터 아동공동생활가정 그룹홈을 신규로 개소해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펼친다. ‘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에서 자립, 교육, 생활을 지원하는 아동공동생활가정이다. 시는 지난 2007년부터
[금요저널] 시흥시가 2024년 기초주거급여의 수급자 선정기준을 기존의 기준중위소득 47%에서 48%로 확대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기초주거급여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임차 가구에는 임대료를 지원하고 자가 가구에는 수선유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초주거급여
[금요저널] 성남시는 대리운전기사, 퀵서비스, 택배, 학습지 교사 등 플랫폼 노동자 및 특수고용형태 근로자를 위한 휴식 공간인 ‘성남시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를 오는 8일 야탑역 광장에 개소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이쉼터는 이동이 잦은 이동노동자의 업무 특성을 고려해
[금요저널] 성남시는 중원구 성남동 성남시민농원 내 실버텃밭을 1880명에 무료 분양하기로 하고 오는 1월 1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상 65세 이상 성남시민이다. 1명당 분양 규모는 12㎡다. 작물 경작 기간은 오는 4월 6일부터 11월 말일까지
[금요저널] 성남시는 율동공원 맨발 황톳길 일부를 겨울철 시범 운영 구간으로 지정·조성해 1월 2일부터 시민에게 개방했다. 시는 동상, 동파 등 겨울철 안전사고 발생 우려로 지역 내 6곳 맨발 황톳길을 휴장한 가운데 동절기에도 운영해 달라는 민원이 지속 제기돼 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