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가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마무리 짓고 내년부터 추진할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에 나선다. 시는 26일 오후 2시 시청 회의실에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대학교수 및 연구원, 도·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금요저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문화예술을 통한 지속가능경영 구현을 위해 지난 26일 오후 2시 안양아트센터에서 ‘ESG 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재단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책임경영 요구가 가속화됨에 따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가치를 경영 전반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6일 연말을 맞이해 송내본국무예원에서 라면 14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송내본국무예원은 지행역 신시가지에 위치한 무예원으로 합기도, 검예, 사예 등 다양한 무술을 가르치고 있으며 겨울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업체인 유성연김밥에서 난방 텐트 5개와 전기요 5개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정혜 유성연김밥 사장님은 “추위에 떠는 어린아이들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유독 추운 이번 동절기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모든 임산부 1인당 최대 30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임산부 교통비 지원 사업은 지역에 산부인과가 없어 산전 진료 및 분만을 위해 원거리 이동을 해야 하는 임산부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해 안정적인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마약류 예방과 단속, 중독재활까지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특히 상대적으로 취약한 마약 중독자 재활에 대한 탄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지난 7월 대전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부설 충청권 마약류 중독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성탄절을 맞이해 송라 지대를 방문해 늦은 밤까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순찰 활동을 하는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강한 한파에도 불구하고 범죄 예방과 지역 치안을 위해 묵묵히
[금요저널] ㈜천일전기는 26일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마련한 라면 50박스를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김윤석 대표는 “갑작스러운 한파로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기부의 뜻을 밝혔다. 동 관계자는 “기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감염병 백신 개발 전 예방과 치료에 사용하는 단클론항체의약품의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감염병 예방 및 치료용 단클론항체의약품 비임상 및 임상 평가 가이드라인’을 12월 27일 마련·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에서는 감염병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중소규모 축산물 가공업체의 위생·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축산물 분야 선도업체와 함께 맞춤형 기술지원 사업을 실시한 결과, 부적합률이 90% 이상 감소했다고 밝혔다. 그간 점검 결과, 목장형 유가공업체 등 중소규모의 축산물 가공업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혈액제제 등 허가 또는 허가 변경 시 제조사가 심사자료를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혈액제제 심사자료 작성 시 고려사항’과 ‘혈장분획제제 자가 기준 및 시험방법 작성 해설서’를 12월 27일 개정·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5개 협회·기관과 함께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민·관 합동으로 온라인상의 의약품 불법 판매·알선·광고 행위를 점검해 18,331건을 적발하고 누리집 접속차단 등 조치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온라인상에서 유통되는 검증되지 않은 의약품으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월 27일 식약처에서 전국 약학대학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식약처 현장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투어는 한국약학교육협의회와 체결한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지난해 11월과 5월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며 약학대학 재학생들의 진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식품용 투명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물리적으로 재생한 원료를 식품용기의 제조에 사용할 수 있도록 인정한 이후, 현재까지 식품용 페트병 생산을 위한 물리적 재생원료 총 3,400여톤이 생산됐으며 향후 생산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