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물가상승 및 경기 불황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한다. 시는 3월 24일까지 ‘2023년 고양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고양시에 사업장을 두고 창업 3개월이 경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2동 행정복지센터는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2023년 3월 말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4통 통장을 모집한다고 공고했다. 지원 자격은 해당 통 관할구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상시 거주하는 자로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주민의 신망을 받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삼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삼송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수요자의 입장에서 적극 해소하고 질 좋은 사회보장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서 활동해 주실 부위원장 선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3일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손·발 안마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행복 마사지’ 사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행복 마사지’ 사업은 독거 어르신 및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각 가정에 직접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국희네식당’이 지난 3일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발굴한 생계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국희네식당’에서 만든 반찬을 3월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고양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일 고양동 청소년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자 1박2일 당구클럽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학교 동아리 및 방과 후 여가선용으로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올해로 제430주년을 맞는 행주대첩을 기념하는 행주대첩제를 오는 3월 14일 오전 10시 행주산성 내 충장사에서 연다. 행주대첩제는 행주산성 전투를 승리로 이끈 충장공 권율 도원수와 애국선열들의 고귀한 넋을 추모하는 제례의식이다. 이번 행주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긴급복지 지원사업’ 연료비 지원 액수가 월 11만원에서 월 15만원으로 인상됐음을 알렸다. 긴급복지 지원사업은 주 소득자 또는 부 소득자의 실직, 주 소득자의 사망 등으로 생계유지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신1동 행정복지센터는 4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2023고양국제꽃박람회를 맞이해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환경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지난 3일 ‘새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행신1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에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1인 가구 증가 및 온라인 플랫폼 활성화로 인해 소비가 급증된 위생용품의 위생관리를 위해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3일까지 관내에서 유통되는 위생용품의 표시사항을 점검하고 수거검사를 실시했다. 지도점검은 관내 기타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를 기념해 다양한 책의 도시 연중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시는 새로운 방식의 시민 참여 행사 ‘BETWEEN-도서관과 나 사이’를 선보인다. ‘BETWEEN’은 시민이 저마다의 추억과 인연이 있는 도서관의 홍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올해도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3월 14일부터 11월 18일까지 운영된다. 시는 시민의 자전거 이용 편의를 증하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의 대표축제인 ‘고양행주문화제’가 오는 5월 19일 열릴 예정이다. 제35회 고양행주문화제는 올해 행주대첩 430주년을 기념해 더 크고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35회 2023년 고양행주문화제는 오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걷기 좋은 도시로 거듭난다. 시는 올해 59억원을 투입해 어울림로 등 15개소에 보도 정비 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역사적인 도시들은 모두 걷기 좋은 도시라는 공통점이 있다. 거리의 배치나 길이 도보 이동에 알맞게 만들어졌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