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22일 동지를 맞이해‘고양 든든 밥상’사업을 통해 어려운 주민들에게 밑반찬과 함께 팥죽을 전달했다. ‘고양 든든 밥상’은 혼자서 식사해결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 등 복지 위기가구에 마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22일 일산동구청 소회의실에서 일산동구 자율방범대, 일산동부경찰서 관계자 등 30명이 참여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자율방범대 설치 및 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에 앞서 지원 체계를 사전 안내하고 코로나 19 이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BBQ 정발산점이 지난 22일 결식위기에 놓인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치킨 50마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BBQ 정발산점은 올해 7월에 34마리 기탁한 것을 이어 두 번째 기탁으로 이번에 기탁된 치킨은 코로나19로 외식이 줄어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폭설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정복지센터와 제설봉사단은 대설예비 특보 발령에 따라 관내 주요 거점에 설치된 제설함에 미리 친환경 제설제를 보충했다. 또한 언덕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신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새벽부터 관계공무원, 직능단체로 구성된 제설봉사단과 많은 주민들이 제설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행신4동에는 육교가 5개 정도 위치하고 있어 우선적으로 제설작업에 들어갔으며 도로 및 가라뫼마을 등은 제설차량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관내 신도농협에서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에 따뜻함을 전하고자 쌀 10kg 1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랑의 쌀’ 기탁를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김한모 신도농협 조합장은 “매년 쌀을 기증해 왔지만 어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신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 제설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신1동은 새벽에 내린 폭설에 출근길 차량통행 및 인도통행에 불편이 예상됐으나, 제설작업에 신속히 대응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 했다. 취약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신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식료품 박스를 관내 독거노인 200가구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신4동 똑똑돌봄단과 함께 한준호 국회의원, 이해림 시의원과 직능단체장 등이 참여했다. 직접 방문해 식료품을 전달하고 관내 통장 및 직능단체장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신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행신4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고양시립행복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 가족 단절로 외로이 연말연시를 맞이하는 독거 어르신 11명을 초대해 ‘천사들의 합창’동 특화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시민들을 위해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폭설로 인한 출근길 불편이 예상됐으나,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해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했다. 황선혜 화정1동장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공무원 및 공무직, 구청 지원팀으로 구성된 제설팀과 주민들이 제설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행주동에는 새벽부터 약10㎠ 가량의 폭설이 내려 출근길 차량통행 및 주민들의 인도통행 등에 불편이 예상됐으나, 제설차량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제설봉사단과 지역 주민들이 통행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작업에 참여했다. 주요도로는 제설차량으로 염화칼슘을 살포했고 인도 및 횡단보도는 능곡동 제설봉사단과 능곡동장 등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신재홍 능곡동장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고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새벽부터 내린 폭설로 출근길 차량통행과 주민들의 인도통행 등에 불편이 없도록 신속하게 대응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속한 제설차량 운행 비탈길 도로 인근 염화칼슘 적재함에 염화칼슘 보충 및 폭설 전 염화칼슘 살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관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새벽부터 관계 공무원, 통장, 관내 상인 등 많은 주민들이 제설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혓다. 새벽부터 내린 폭설에 출근길 차량통행 및 주민들의 인도통행 등에 불편이 예상되었으나, 제설작업 신속대응으로 주민 불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