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는 결식아동 급식 지원을 8월부터 확대한다고 밝혔다. 1일부터 아동급식카드로 이마트 푸드코트를 이용할 수 있다. 광명시의 아동급식카드 가맹점은 4천 3백여 개이며 이마트 푸드코트가 추가되면서 아동들의 급식 선택권이 확대된다. 10일부터는 결식아동 급
[금요저널] 고양시 마두1동에 소재하는 마제야에서 지난 9일 마두1동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마제야의 장동호 대표는“매년 개업기념일마다 고객들과의 약속으로 작게나마 기부를 실천해오던 중, 올해는 마두1동의 결식아동 등 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취약계층에 대상자 개인별 생활유지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는 ‘이웃사랑 선물꾸러미’사업을 진행했다. 탄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이웃사랑 선물꾸러미’는 관내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 가구 생활환경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에서 생활체육동호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화정배수지 족구장 환경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화정배수지 족구장은 노후화로 그물망이 훼손되고 별도의 휴식공간이 없어 시민들이 간이 휴게소를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등 열약한 환경에 있었다. 이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도서관이 9월 30일까지 마두도서관 3층 향토문화자료실에서 향토문화 특성화 기획전시 ‘고양 문화재 ’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는 마두도서관 고양 향토문화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고양시의 문화유적 및 문화재 책과 사진을 전시한다. 행주산성,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어린이도서관이 독서의 달을 맞이해 부모교육 특강인 ‘수포자 우리 아이, 수학고수 되다 시즌2’를 운영한다. ‘수포자 우리 아이, 수학고수 되다’는 작년 9월에 2회차 강의로 진행됐으며 많은 시민의 호응을 얻어 시즌2로 돌아왔다. 올해는 강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산하 고양문화재단 생활문화센터는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2022 문화기획자 양성아카데미 ‘마주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마주학교’는 9월 17일부터 12월 10일까지 총 11회차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단순 기획자 인력에서 나아가 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9일 ㈜스타필드 고양, 삼송상점가 및 열매나눔재단과 민관협력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고양시청 평화누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스타필드 고양 임영록 대표이사, 삼송
[금요저널] 지난 이틀간 고양특례시에는 250mm에 가까운 집중호우가 쏟아졌다. 시에 따르면 8일 평균 94mm , 9일 평균 154mm 강수량을 기록했다. 시는 8일 오전 8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24시간 대응체제를 운영했다. 재난상황실과 현장대응 비상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주엽1동 주민자치회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환경문제 등에 건전한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꿈의 학교 & 청소년 SDGS 실천단’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SDGS란 지속가능발전목표로 2015년 유엔 총회에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2년 8월 사업소분 주민세 납부서를 9일 일제히 발송했으며 작년부터 개정된 지방세법에 따라 오는 8월 31일까지 주민세 사업소분을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기준 일산서구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
[금요저널] 고양시 정발산동행정복지센터와 정발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노인 및 장애인 가구 등 화재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투척형 소화기를 지급한다. 본 사업은 화재에 취약한 원룸 및 반지하가 많은 정발산동 주거형태에 따라 계획된 사업으로 장애인 및 노인도 쉽게 화재를 진화
[금요저널] 고양시청 역도팀이 8월 9일부터 10월 20까지 행신동 장미란체육관 역도훈련장에서 ‘2022 고양시청 무료 역도교실’을 실시한다. 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9개팀은 2013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시민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실시해 재능기부를 해오고 있다. 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8월 중 화물차 판스프링 불법 설치에 대한 합동 단속을 추진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적재함에 불법 지지대를 설치한 화물차 화물차 난간대 불법 구조 변경 미인증 등화장치 임의 설치 등이다. 특히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