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세외수입 체납자의 급여 및 금융재산 압류를 앞두고 기존 종이 예고서 대신 스마트폰으로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카카오 알림톡 모바일 예고 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종이 우편물의 한계를 근본적으로 보완하고 시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일산서구 가좌동 1098번지에 위치한 가좌공원 산책로의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시는 가좌공원의 노후화된 시설물 개선 및 리모델링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14억원,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했다.여러 차례 현장에서 의견을 적극 수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고덕희 의원은 제30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일산동 1673-4번지 폐쇄 게이트볼장 부지를 활용한 일산 제1공영주차장 확장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고 의원은 발언에서 “2005년 조성된 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2동은 지난 16일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를 개최하고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우선순위 선정을 위한 주민 투표를 진행했다.이번 총회는 지역 불편 해소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주민 제안 사업을 공유하고 주민들이 직접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조성과 유기동물 입양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4일 스타필드 고양 펫파크에서 ‘반려온뜰 유기동물 입양 행사’를 개최했다.고양특례시가 스타필드 고양점과 협조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고양시 동물보호·입양센터인 ‘반려온뜰’에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관산동은 지난 1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역회의 위원과 주민들이 참여한 이번 지역총회에서는 사전에 두 차례 실시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최종 상정된 제안 사업에 대한 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주교동은 지난 16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감자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한 라면 80박스를 관내 취약계층에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지난주 진행된 ‘사랑의 감자 수확 행사’의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회원들이 직접 심고 정성껏 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고양동은 지난 16일 고양동 근린공원에서 관내 어르신 1000여명을 모시고 ‘2026년 고양동 경로잔치’를 개최했다.이번 경로잔치는 고양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주관했으며 고양동 직능단체와 관내 업체 등의 후원으로 마련됐다.행사에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정발산동은 지난 16일찾아가는 이불 세탁 서비스를 진행했다.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부피가 큰 대형 이불을 세탁하기 어려운 관내 독거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주거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정발산동 지역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2동은 지난 16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제2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및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운영했다.‘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행정복지센터 담당자가 현장에서 지역주민의 전반적인 복지 필요 사항을 듣기 위해 실시된다.다양한 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원신동은 지난 16일 지역 내 주거 취약지 및 교통이 불편한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양 반찬 나눔 사업 ‘당신 곁에, 안심 한 끼’를 추진했다.영양 반찬 나눔 사업은 외부 활동이 어려운 고령자 가구와 저소득층의 식생활 안정과 건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마두1동 정발산공원 잔디광장에서 ‘2026년 버스킹과 함께하는 주민소통 한마당’을 개최했다.이번 ‘2026년 버스킹과 함께하는 주민소통 한마당’행사에는 70여명의 주민과 내빈이 참석했으며 모두가 함께 즐기고 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제2자유로 등 주요 도로변을 대상으로 교통표지판 방해수목 전정 등 가로수 정비를오는 10월까지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가로수는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로경관을 조성하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식사동은 6월 17일 고양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 제출할 식사동 2027년 주요 제안사업을 선정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지역총회에서는 주민참여예산의 취지와 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지난 4월부터 직능단체 회의, 동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