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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노후 경유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정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한다고 12일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경유차 소유자가 오염물질 처리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는 제도로 2012년 7월 1일 이전에 제작된 경유 차량의 배기량, 사용 연수, 지역 등에 따라 차등 산정해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부과된다.이번에 부과되는 정기분은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차량 소유기간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차량을 폐차하거나 소유권을 이전했더라도 해당 기간에 사용한 일수에 따라 전 현 소유자에게 각각 일할 계산돼 부과된다.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납부기한을 넘기면 부과 금액의 3%가 가산금이 부과된다.특히 독촉 기간 이후에도 미납하면 재산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을 비롯해 위택스, 인터넷지로 CD ATM기, 가상계좌, 신용카드 등으로 가능하다.기타 문의사항은 고양시청 기후에너지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질 개선을 위한 제도적 장치”며 “후불제 성격의 제도로써 차량을 이미 양도하거나 폐차한 후에도 소유기간에 따라 1~2회 더 부과될 수 있으니, 대상 차량의 소유자는 부과기간과 납부기간을 꼭 확인하고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치매 집중검진 대상자를 대상으로 한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관리할 경우 증상의 진행을 늦추고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어 검진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치매안심센터는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과 만 75세 진입 어르신 등 치매 집중검진 대상자를 중심으로 치매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진 결과에 따라 단계별 정밀검사를 연계 지원하고 있다.치매 검진은 1단계 인지선별검사를 시작으로 인지저하가 의심될 경우 2단계 진단검사 및 전문의 상담, 필요시 3단계 감별검사까지 진행된다.또한 검진 결과에 따라 치매 예방프로그램, 사례관리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특히 치매안심센터는 검진 이후에도 지속적인 상담과 서비스를 통해 치매 고위험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사회 치매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조기검진은 건강한 노후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부터 관리까지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치매 조기검진과 상담은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봄철 해빙기를 맞이해 각종 공사, 폐기물 소각 행위로 인해 발생하는 비산먼지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일산동구는 지난 2월 19일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원 2명을 배치해 비산먼지를 발생시키는 건설·농지성토 등 공사장 점검을 강화하고 폐기물 불법 소각 행위 예방에 힘쓰고 있다. 감시원은 10월 말까지 현장 순찰을 진행할 예정이다.구는 감시원에게 매일 비산먼지 다량발생 및 점검대상 사업장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일일 순찰 후에는 결과를 전달받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재점검이 필요한 사업장을 발견하면 담당자가 추가점검을 실시해 시설개선 등의 조치를 하고 있다.또한 도로 위 자동차 타이어 등에서 재비산 돼 사람의 호흡기에 영향을 주는 미세먼지를 최소화하고자, 지난 3일부터 살수차를 임대·운영해 관내 주요 도로변 57km 구간에서 하수처리장 재이용수를 활용한 살수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하고 예방 활동을 강화해 시민들의 건강권을 보호하며 ‘청정 일산동구’를 만드는 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1동은 지난 6일 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주민 화합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2026 화정1동 척사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화정1동 체육회가 주관하고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화정1동 직능단체가 후원했다.또한 김성회 국회의원, 권순영 국민의힘 고양갑 당협위원장과 정동혁 이인애 경기도의원, 권선영 김영식 안중돈 고양시의원, 주시운 덕양구청장과 직능단체 회원 및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윷놀이 개인전과 단체전이 진행됐으며 마을의 안녕과 한 해의 풍요를 기원했다.또한, 새마을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수육, 빈대떡 등을 나누며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행사를 주관한 장석자 체육회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참석해 주신 내빈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윷놀이를 통해 주민 간 화합을 다지고 올 한 해 모두 번창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이효섭 화정1동장은 "서로 소통하고 협력한 이번 척사대회는 화정1동이 더욱 단단하게 결속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체육회와 직능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밝혔다.주관부서 담당자 연락처 사진유무 일산동구 산업위생과 팀 장 김혜선 031-8075-6281 없음 담당자 임지향 031-8075-6286 고양시 일산동구, 봄 나들이철 대비 위생용품 제조업소 집중점검 실시 오는 13일까지 시설 위생, 자가품질검사 의무 이행 등 확인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봄 나들이철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위생용품 제조업소 집중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봄철 야외활동 증가로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일회용 숟가락, 컵, 냅킨 등 위생용품의 위생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시행된다.점검 대상은 관내 위생용품제조업소 8개소이며 무신고 제조 판매 여부 시설의 위생적 취급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자가품질검사 의무 및 표시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한다.또한 구는 관내에서 제조 유통되는 위생용품을 수거하고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해 위생용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른 항목의 적합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선제적인 지도점검과 수거검사를 통해 시민들이 위생용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주관부서 담당자 연락처 사진유무 일산동구청 환경녹지과 팀 장 최광희 031-8075-6231 있음 담당자 김석영 031-8075-6233 고양시 일산동구, 봄철 비산먼지 예방에 총력 -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원 배치, 살수차 운영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봄철 해빙기를 맞이해 각종 공사, 폐기물 소각 행위로 인해 발생하는 비산먼지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일산동구는 지난 2월 19일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원 2명을 배치해 비산먼지를 발생시키는 건설 농지성토 등 공사장 점검을 강화하고 폐기물 불법 소각 행위 예방에 힘쓰고 있다.감시원은 10월 말까지 현장 순찰을 진행할 예정이다.구는 감시원에게 매일 비산먼지 다량발생 및 점검대상 사업장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일일 순찰 후에는 결과를 전달받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재점검이 필요한 사업장을 발견하면 담당자가 추가점검을 실시해 시설개선 등의 조치를 하고 있다.또한 도로 위 자동차 타이어 등에서 재비산 돼 사람의 호흡기에 영향을 주는 미세먼지를 최소화하고자, 지난 3일부터 살수차를 임대 운영해 관내 주요 도로변 57km 구간에서 하수처리장 재이용수를 활용한 살수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지도 점검하고 예방 활동을 강화해 시민들의 건강권을 보호하며 '청정 일산동구'를 만드는 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제3종시설물 지정·관리 실태조사에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이 조사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진행되며, 올해 조사 대상은 총 1,138개소로,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경과한 교량·육교 등 토목시설물 6개소와 15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 의료시설, 판매시설 등 건축물 1,132개소다.시는 조사 결과에 따라 해당 시설물을 제3종시설물로 지정·고시하고,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에 등록해 관리한다.제3종시설물로 지정된 시설물은 법적 관리 범위에 포함돼 매년 유지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연 2회 이상 안전점검과 보수·보강을 실시해야하는 등 법적 의무가 발생한다.이를 통해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함은 물론, 지속적인 관리체계를 마련해 공공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전문성 확보와 조사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시는 전문업체를 통해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특히, 공공시설물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경우 제3종시설물로 지정해 적극 관리하고, 민간시설물은 안전등급에 따라 양호 등급은 3년마다, 주의관찰 등급은 2년마다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지속해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실시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해당 실태조사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관리주체와 소유자 및 입주자의 협조가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노후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재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함으로써 시민 생활 안전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올해도 '고양콘'의 뜨거운 공연 열기를 이어간다.연초부터 방탄소년단과 임영웅 등 국내 대표 아티스트들이 고양에서의 공연 개최 소식을 알리며 '고양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양종합운동장은 최근 콜드플레이, 오아시스, 지드래곤, 블랙핑크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잇따라 공연을 펼치며 대형 스타디움 공연 무대로 자리 잡았다.2024년부터 공연을 보기 위해 고양을 찾은 관람객은 약 85만명, 공연 수익은 125억원에 달한다.지금까지 총 26회의 공연을 개최하며 시는 대형 공연을 연속적으로 개최하고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운영 경험과 행정 역량을 축적했다.글로벌 팝, K-POP, 록,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지면서 고양종합운동장은 대형 공연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글로벌 공연과 대중적 공연을 아우르는 공연 흐름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콘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도시의 문화와 경제를 움직이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공연 운영과 체계적인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상반기 BTS 하반기 임영웅 2026년에도 이어지는 '고양콘'열기 오는 4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개최 소식이 전해지며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다시 한번 고양으로 향하고 있다.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 컴백 이후 진행되는 월드투어 일정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로 알려지며 전 세계 팬들과 해외 언론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양시는 지난해 이미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앙코르 콘서트와 진의 전역 이후 첫 팬 콘서트, 오프라인 행사 'BTS Festa'등 대형 행사를 운영한 경험이 있다.시는 이러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공연 관람객의 이동과 안전관리, 현장 운영 지원 등 전반적인 행정 대응을 준비하는 중이다.시는 오는 20일 통합 행정지원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안전, 교통, 홍보 등 고양시 주요 부서와 경찰, 소방 등 유관 기관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관광숙박시설 점검과 안전관리, 교통 통제 등 다양한 지원책도 마련한다.한편 오는 9월에는 가수 임영웅의 콘서트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다.글로벌 팬덤 중심의 대형 공연에 이어 가족 단위 관람객과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이 이어지면서 '고양콘'은 보다 폭 넓은 관객층을 아우르는 공연 플랫폼으로 확장될 전망이다.통합 행정지원 교통 접근성 갖춘 '고양콘'대형 공연 개최 도시 경쟁력 높여 언제부턴가 팬들 사이에서는 고양종합운동장 콘서트를 '고양콘'이라 부르기 시작했고 이제 '고양콘'은 고양을 대표하는 공연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하지만 '고양콘'이 열리는 고양종합운동장은 오랜 기간 적자로 운영되던 공간이었다.한때는 전국체전, 인천아시안게임 등 주요 스포츠 행사가 치러지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대부분 비어 있는 경기장으로만 남아 있었다.그 공간이 공연 무대로 활용되기 시작한 것은 대형 공연장이 부족해진 환경 변화와 고양시의 적극적인 정책 대응이 맞물린 결과다.잠실종합운동장 리모델링과 상암경기장 공연 대관 제한 등으로 공연장이 부족해지자 고양시는 고양종합운동장을 공연 무대로 개방했다.시는 2023년부터 '공연 거점도시'를 목표로 '공연 인프라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대관 제도 개선과 공연 기획사와 협력 확대 등을 통해 대형 공연 유치를 위한 환경을 조성했다.또한, 교통 안전 민원 대응까지 포함한 통합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공연 당일에는 교통 관리와 순환버스 운영, 현장 안전관리 등 현장 지원 체계도 가동하고 있다.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더불어 고양시가 가진 입지적 장점도 '고양콘'의 경쟁력으로 꼽힌다.고양종합운동장은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이 인접해 있고 지하철 3호선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가 교차하는 교통 요지에 위치해 있다.특히 GT-A 개통 이후 서울역에서 킨텍스까지 약 16분이면 이동할 수 있어 수도권 도심에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또한, 정규 프로스포츠가 운영되지 않아 대관 일정이 비교적 유연하고 시설 운영의 효율성도 높다.이러한 조건들이 맞물리면서 고양종합운동장은 국내 외 공연 기획사들이 주목하는 공연 무대로 자리 잡고 있다.시는 올해 방탄소년단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대형 공연이 예정된 만큼 안정적인 운영과 행정 지원을 통해 '고양콘'의 흐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사진설명’고양종합운동장 전경 공연 열기로 가득찬 고양종합운동장 전경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현장 오아시스 내한공연 현장 지드래곤 공연 관람을 위해 고양종합운동장을 찾은 관객들 지드래곤 공연 현장 지난해 2월 열린 고양시 대형공연 통합 지원대책 보고회 주관부서 담당자 연락처 사진유무 일자리정책과 팀 장 박진숙 있음 담당자 김소영 고양시,'2026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참여자 118명 모집 - 9~13일까지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서 접수 고양시특례시는 9일부터 13일까지'2026년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참여자 11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공공근로는 저소득 가구 실직자에게 공공분야의 일자리를 한시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취업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소득 보조를 통해 보다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시민들의 편익 증진을 목표로 추진된다.2026년도 공공근로사업은 약 4개월씩 3단계로 추진될 예정이며 이번에 모집하는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5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다.선발된 근로자는 무단투기 집중 관리지역 환경미화부터, 건축물대장 전산화 작업, 고양시 드론비행장 이용객 안전관리, 브랜드 관광기념품관 운영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될 예정이다.공공근로사업 신청 자격은 참여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고양시민으로서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실직 상태인 자로 가구소득은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고 가구 재산 합계가 4억 8천만원 이해야 한다.근무조건은 만 65세 미만은 주 25시간, 만 65세 이상은 주 오후 3시간을 근무하고 4대 보험 의무가입이 적용된다.임금은 2026년 정부최저임금 기준으로 부대경비, 주휴 월차수당 등이 별도 지급된다.공공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 주민등록상 세대원의 도장 등을 지참해 9일부터 13일 기간 중에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채용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께서 공공 일자리 참여를 통해 더 나은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고양시특례시는 9일부터 13일까지‘2026년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1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공공근로는 저소득 가구 실직자에게 공공분야의 일자리를 한시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취업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소득 보조를 통해 보다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시민들의 편익 증진을 목표로 추진된다.2026년도 공공근로사업은 약 4개월씩 3단계로 추진될 예정이며 이번에 모집하는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5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다.선발된 근로자는 무단투기 집중 관리지역 환경미화부터, 건축물대장 전산화 작업, 고양시 드론비행장 이용객 안전관리, 브랜드 관광기념품관 운영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될 예정이다.공공근로사업 신청 자격은 참여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고양시민으로서,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실직 상태인 자로, 가구소득은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고, 가구 재산 합계가 4억 8천만 원 이하여야 한다.근무조건은 만 65세 미만은 주 25시간, 만 65세 이상은 주 15시간을 근무하고, 4대 보험 의무가입이 적용된다. 임금은 2026년 정부최저임금 기준으로 부대경비, 주휴·월차수당 등이 별도 지급된다.공공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 주민등록상 세대원의 도장 등을 지참해 9일부터 13일 기간 중에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채용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께서 공공 일자리 참여를 통해 더 나은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고양시청소년재단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자살 자해 흔적으로 인해 심리적 위축과 사회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주저흔 제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상처를 극복하고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고자 하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본 사업은 자해 흔적 제거를 위한 의료적 지원과 심리상담을 통합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의 신체적 회복과 정서적 안정, 자존감 회복을 동시에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지원대상은 서류 심사와 병원 자문을 통해 선정하며 지원받길 원하는 청소년은 오는 3월 23일까지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최종 선정된 대상자는 시술과 함께 최대 12회기 이내의 심리상담서비스를 지원받는다.의료비는 최대 100만원이 지원되며 주저흔 제거 시술은 협력병원인 더드림의원에서 진행된다.권현숙 센터장은"자살 또는 자해로 힘든 시간을 겪은 청소년들이 주저흔 제거라는 작은 변화의 시작을 통해 자신을 다시 바라보고 삶의 희망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안정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지난 5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특화사업을 확정하고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자살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 대응하고자 '자살예방분과'를 신설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또한 이날 협의체는 원당교회의 지정기탁금 300만원을 활용한 '꿈나무 맞춤형 성장 지원'사업을 의결하며 위기 아동 청소년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는 데 뜻을 모았다.아울러 스마트 돌봄플러그, 우리동네 돌봄밥상 등 가구별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중 운영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한지민 성사1동장은 "민관이 뜻을 모아 지역 복지 방향을 논의하고 대안을 마련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확정된 특화사업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추진돼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주관부서 담당자 연락처 사진유무 일산동구 가정복지과 팀 장 김광현 031-8075-6431 없음 담당자 박이슬 031-8075-6433 고양시 일산동구, 2026년 상반기 어린이집 정기 지도점검 실시 - 시설, 급식, 위생, 재무 회계 등 현장 온라인 점검 병행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안전하고 투명한 어린이집 운영환경을 조성하고 영유아에게 질 높은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어린이집 정기 지도점검'을 3월부터 6월까지 실시한다.구는 어린이집 운영 전반을 점검해 법령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지도와 컨설팅을 병행해 어린이집의 자율적인 운영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정기 지도점검을 추진한다.현장점검과 재무 회계 온라인 점검을 병행 추진하며 어린이집 설치 운영 기준 아동 및 보육교직원 관리 급식 위생 안전관리 영상정보처리기기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 재무 회계 관리 등 운영 전반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특히 점검 과정에서 어린이집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동일 지적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주요 위반 사례를 관내 어린이집에 공유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정기 지도점검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 전반의 관리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행정을 강화해 보육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겠다"며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운영 지원하며 영유아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설치류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신증후군출혈열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보건소에서는 농작업 등 야외활동이 많은 주민들이 바이러스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점을 고려해,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무료 접종을 지원한다.신증후군출혈열은 감염된 등줄쥐·집쥐 등의 배설물이나 타액에 포함된 바이러스가 건조되면서 먼지 형태로 공기 중에 퍼지고, 이를 흡입하거나 상처 난 피부, 눈·코·입 점막을 통해 체내로 들어와 발생하는 질환이다.감염 시 약 1~2주의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 두통, 오한, 식욕저하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며, 증상이 악화되면 전신 출혈이나 급성 신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 치료가 늦어질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있어 조기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특히 농업 종사자 등 야외 근무가 잦은 직업군은 감염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고, 별도의 특이 치료제가 없는 만큼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대비가 권장된다.예방접종은 1개월 간격으로 2회 기초접종을 실시 후 12개월 뒤 1회 추가접종을 하면 총 3회 접종이 완료된다.접종을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고양시보건소 예방접종실을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다만, 백신 재고 상황에 따라 접종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보건소로 사전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필요하다.아울러, 보건소 관계자는 “야외활동이 많은 주민들께서는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고, 업 시에는 긴소매 옷과 장갑, 장화 등 보호구를 착용하고 작업 후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올해 어린이집·유치원 등의 집단시설을 대상으로 ‘손씻기 체험 기구 무상 대여 사업’을 운영한다.손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적이면서 효과적인 수단이며 집단시설 내 감염병 전파를 차단하는 핵심적인 행동이므로 반드시 올바른 손씻기를 생활화할 필요가 있다.손씻기 교육용 체험 기구인 ‘뷰박스’는 형광 로션을 활용해 손에 남은 세균을 시각화하는 장비다. 체험자가 평소 습관대로 손을 씻기 전과 후를 직접 눈으로 비교하며 세균 잔류 정도를 확인할 수 있어, 본인의 손씻기 습관을 점검하고 올바른 손씻기 습관을 기르는 데 탁월한 교육 효과를 제공한다.손씻기 체험 기구 무상 대여는 어린이집·유치원 등의 집단시설을 대상으로 1주간 대여한다. 일산서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 담당자에게 문의해 상세 사항 및 접수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올바른 손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적인 건강수칙이므로 어렸을 때부터 올바른 습관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올바른 손씻기의 중요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뷰박스 대여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건강 행복 도시조성을 위해 ‘주민건강동아리’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주민들 스스로 건강 소모임을 구성·운영함으로써 일상 속 건강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동아리는 지역 건강지표를 반영해 3개 테마로 운영된다. △걷기 코스 개발 및 플로깅을 실천하는 ‘활동형’ △고혈압·당뇨 식단과 생활습관을 공유하는 ‘관리형’△뜨개질, 원예 등 취미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찾는 ‘치유형’ 중 본인의 관심사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참여 주민은 자발적인 소모임 활동을 통해 생활 속 건강 관리를 이어가게 된다.센터는 동아리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한다. 활동 공간 대여와 전문가의 맞춤형 코칭 교육, 센터 내 신체활동 프로그램 우선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특히 활동 전후 체성분 측정과 상담을 병행해 참여자가 자신의 건강 지표 변화를 직접 체감하며 동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19세 이상 지역주민으로, 접수 기간은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다. 5인 이상 팀 또는 개별 신청이 가능하며, 개별 신청자는 관심사가 비슷한 팀원과 매칭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센터 방문, 전화, 큐알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4월 중순 개별 통지된다.센터 관계자는 “주민 주도의 건강동아리가 활성화돼 모든 시민이 일상에서 즐겁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