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주한인도네시아 무역진흥센터와 커피 등 농산물 및 원예 분야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1월 체결한 ‘글로벌 커피 생두 유통을 위한 업무협약’이후 커피 분야를 넘어 양국 간 농산물과 원예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한철희 농업기술센터소장과 후소도 쿤쪼로 약티 주한인도네시아 무역진흥센터 소장, 아딧야 아지 누그라하 주한인도네시아 대사관 이등서기관, 유신호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운영본부장과 전시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먼저 ‘글로벌 커피 생두 유통 협력 업무협약’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어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와 관련해 인도네시아 화훼 관련 업체의 전시 참여와 화훼작물 교류 등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박람회 참가 홍보 지원과 화훼 관련 업체 발굴 및 참가 유치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고양국제꽃박람회의 B2B 프로그램 참여가 인도네시아 화훼 기업의 비즈니스 교류와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공유했다.아울러 유관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교류 확대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인도네시아와의 화훼 및 농업 분야 교류 가능성을 확인하고 고양국제꽃박람회를 통한 국제 협력 기반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풍동 소재 건축물의 종교시설 용도변경 직권취소 처분으로 신천지 측이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지난해 12월 고양특례시가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 판결받은 사항과 관련해 다른 지자체에서는 유사한 소송에서 모두 패소했음에도 고양특례시만 승소한 것이 지역사회에 다시 회자되고 있다.대법원은 지난해 말 선고에서 신천지 측이 고양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용도변경허가취소처분 취소소송’상고를 심리불속행으로 기각했다.이로써 시는 1심과 2심에 이어 대법원에서도 승소하며 직권취소 처분의 정당성과 공익적 필요성이 최종적으로 확정됐다.문제가 된 건물은 2018년 종교시설로의 용도변경을 신청했으나, 주차 및 안전 문제 등으로 건축심의에서 부결된 바 있다.그러나 2023년 6월, 신천지 종교단체가 아닌 개인 명의로 행정청을 속여 종교시설 용도변경을 신청하며 건물 2층 일부만을 대상으로 하는 방식으로 건축심의를 잠탈해 허가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이후 해당 건축물이 신천지 종교시설로 사용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인근 주민들로부터 교육 주거환경 침해를 우려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고 지역사회에서도 강한 반발이 이어졌다.이에 시는 주민 의견과 지역사회의 공익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불법적 절차와 기만적 신청으로 훼손된 행정 신뢰를 바로잡기 위해 2024년 1월 용도변경 허가에 대한 직권취소 처분을 결정했다.이후 신천지 측은 “특정 종교라는 이유로 부당한 차별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으나, 1 2심과 마찬가지로 대법원 역시 고양시의 조치가 적법하다고 판단해 상고를 받아들이지 않았다.시는 소송 과정에서도 인근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법률대리인과 협력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해 왔으며 그 결과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함으로써 주민의 교육환경과 주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행정적 기반을 마련하고 직권취소 처분의 정당성과 공익적 필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받게 됐다.이동환 고양시장은 “이번 대법원 판결은 지역사회의 갈등과 주민 우려를 해소하고 공공의 안전과 삶의 질을 지키기 위한 시의 결정이 정당했음을 사법부가 최종적으로 확인해 준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지역사회의 공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과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식당에서 ‘알뜰 밥공기’를 적극적으로 주문 활용해 줄 것을 당부하며 음식문화개선 홍보에 나섰다.‘알뜰 밥공기’는 일반 공깃밥보다 약 2 3 크기로 제공되는 소형 밥공기로 식사량이 많지 않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적정량만 주문할 수 있도록 돕는 음식문화 개선 정책이다.필요 이상으로 제공되는 밥을 줄여 음식물 쓰레기 발생을 예방하고 자원 낭비를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최근 1인 가구 증가와 건강을 고려한 소식 트렌드 확산으로 적정량 식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알뜰 밥공기는 개인의 식사량에 맞춘 합리적인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식사량이 적은 시민 어린이나 고령자와 함께 식사하는 경우 등에는 알뜰 밥공기 주문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실천 방법이 될 수 있다.실제로 일부 참여업소에서는 “남기는 음식이 줄어 매장 운영에도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알뜰 밥공기 운영이 시민과 업소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한편 고양시는 알뜰 밥공기 캠페인의 추진을 위해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2026년 알뜰 밥공기 지원 사업’참여업소를 모집한다.신청 대상은 고양시에서 일반음식점을 운영하며 한식, 탕 찌개류, 식육류 등 공깃밥 제공 비중이 높은 업소 중 사업 취지에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할 의지가 있는 영업자이다.다만 2025년 동일 사업 지원을 받은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선정된 업소에는 소형 밥공기 30개와 함께 사업 참여업소임을 알릴 수 있도록 출입구 부착용 인증 스티커, 테이블 안내문이 제공된다.참여업소는 알뜰 밥공기 주문 선택제 운영에 협조해야 하며 시는 우수 실천업소를 선정해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홍보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3일까지이며 고양시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모집 규모는 총 50개소로 신청 현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선정 결과는 3월 중 개별 통보하며 지원 물품은 5월부터 순차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시는 시민들이 참여업소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출입구 인증 스티커와 매장 내 안내문을 부착하고 메뉴판에도 알뜰 밥공기 선택 가능 여부를 표시하도록 권장하고 있다.시민들은 해당 표시가 있는 음식점에서 일반 공깃밥 대신 알뜰 밥공기를 선택해 주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알뜰 밥공기 주문은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 중 하나”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작은 선택이 모이면 음식물 쓰레기를 크게 줄일 수 있는 만큼 외식 시 알뜰 밥공기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알뜰 밥공기 캠페인 홍보를 확대하고 ‘음식은 먹을 만큼만 주문하기’, ‘남은 음식 포장하기’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음식문화 개선 활동도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주관부서 담당자 연락처 사진유무 여성가족과 팀 장 강은정 있음 담당자 김경원 고양시, ‘2026년 임신, 출산, 양육 종합정보 가이드북’배포 - 임신출산, 양육 지원사업이 한 눈에 고양특례시는 출산, 양육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정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2026년 고양시 임신, 출산, 양육 종합정보 가이드북’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시는 각 부서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임신, 출산, 양육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한곳에 모아 2019년부터 종합정보 가이드북을 발간하고 있으며 올해도 기준이 변경된 기존 사업들의 사업내용을 현행화해 책자에 담았다.종합정보 가이드북은 산모, 신생아 건강지원 출생, 양육지원 다자녀 양육부담 경감 등 분야별로 나뉘어 있으며 각 사업의 지원대상과 지원내용 등이 수록돼 있다.특히 QR코드가 삽입돼 있어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가이드북의 내용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해당 가이드북은 고양시 44개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등에 배부했으며 임산부의 정보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분만이 가능한 10개 산부인과 병원에도 비치될 예정이다.고양시청 홈페이지 열린시정 고양소식 새소식 메뉴에서도 언제든 열람이 가능하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여름철 극한 호우 시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안전사고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관내 하천·소하천에 대한 재난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점검은 3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점검 대상은 △지방하천 4개소 △소하천 15개소 △하천 시설물 전반 △관내 하천 공사 현장 등이다.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집중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사전 예방 중심의 점검을 통해 하천 범람 및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구는 하천 제방, 호안, 배수시설 등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전반적으로 확인해, 우기철 원활한 유수 흐름에 지장을 줄 수 있는 퇴적토, 지장물 등을 사전에 제거할 예정이다. 또한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함께 점검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 차단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와 준설 등 추가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우기철 이전에 신속히 정비작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구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은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하천 점검과 선제적 정비를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봄 나들이철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위생용품 제조업소 집중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봄철 야외활동 증가로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일회용 숟가락, 컵, 냅킨 등 위생용품의 위생·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시행된다.점검 대상은 관내 위생용품제조업소 8개소이며, △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시설의 위생적 취급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자가품질검사 의무 및 표시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한다.또한 구는 관내에서 제조·유통되는 위생용품을 수거하고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해 위생용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른 항목의 적합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선제적인 지도점검과 수거검사를 통해 시민들이 위생용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봄철 해빙기를 맞이해 각종 공사, 폐기물 소각 행위로 인해 발생하는 비산먼지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일산동구는 지난 2월 19일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원 2명을 배치해 비산먼지를 발생시키는 건설·농지성토 등 공사장 점검을 강화하고 폐기물 불법 소각 행위 예방에 힘쓰고 있다. 감시원은 10월 말까지 현장 순찰을 진행할 예정이다.구는 감시원에게 매일 비산먼지 다량발생 및 점검대상 사업장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일일 순찰 후에는 결과를 전달받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재점검이 필요한 사업장을 발견하면 담당자가 추가점검을 실시해 시설개선 등의 조치를 하고 있다.또한 도로 위 자동차 타이어 등에서 재비산 돼 사람의 호흡기에 영향을 주는 미세먼지를 최소화하고자, 지난 3일부터 살수차를 임대·운영해 관내 주요 도로변 57km 구간에서 하수처리장 재이용수를 활용한 살수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하고 예방 활동을 강화해 시민들의 건강권을 보호하며 ‘청정 일산동구’를 만드는 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1동은 지난 6일 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주민 화합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2026 화정1동 척사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화정1동 체육회가 주관하고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화정1동 직능단체가 후원했다.또한 김성회 국회의원, 권순영 국민의힘 고양갑 당협위원장과 정동혁 이인애 경기도의원, 권선영 김영식 안중돈 고양시의원, 주시운 덕양구청장과 직능단체 회원 및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윷놀이 개인전과 단체전이 진행됐으며 마을의 안녕과 한 해의 풍요를 기원했다.또한, 새마을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수육, 빈대떡 등을 나누며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행사를 주관한 장석자 체육회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참석해 주신 내빈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윷놀이를 통해 주민 간 화합을 다지고 올 한 해 모두 번창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이효섭 화정1동장은 "서로 소통하고 협력한 이번 척사대회는 화정1동이 더욱 단단하게 결속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체육회와 직능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밝혔다.주관부서 담당자 연락처 사진유무 일산동구 산업위생과 팀 장 김혜선 031-8075-6281 없음 담당자 임지향 031-8075-6286 고양시 일산동구, 봄 나들이철 대비 위생용품 제조업소 집중점검 실시 오는 13일까지 시설 위생, 자가품질검사 의무 이행 등 확인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봄 나들이철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위생용품 제조업소 집중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봄철 야외활동 증가로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일회용 숟가락, 컵, 냅킨 등 위생용품의 위생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시행된다.점검 대상은 관내 위생용품제조업소 8개소이며 무신고 제조 판매 여부 시설의 위생적 취급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자가품질검사 의무 및 표시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한다.또한 구는 관내에서 제조 유통되는 위생용품을 수거하고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해 위생용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른 항목의 적합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선제적인 지도점검과 수거검사를 통해 시민들이 위생용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주관부서 담당자 연락처 사진유무 일산동구청 환경녹지과 팀 장 최광희 031-8075-6231 있음 담당자 김석영 031-8075-6233 고양시 일산동구, 봄철 비산먼지 예방에 총력 -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원 배치, 살수차 운영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봄철 해빙기를 맞이해 각종 공사, 폐기물 소각 행위로 인해 발생하는 비산먼지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일산동구는 지난 2월 19일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원 2명을 배치해 비산먼지를 발생시키는 건설 농지성토 등 공사장 점검을 강화하고 폐기물 불법 소각 행위 예방에 힘쓰고 있다.감시원은 10월 말까지 현장 순찰을 진행할 예정이다.구는 감시원에게 매일 비산먼지 다량발생 및 점검대상 사업장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일일 순찰 후에는 결과를 전달받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재점검이 필요한 사업장을 발견하면 담당자가 추가점검을 실시해 시설개선 등의 조치를 하고 있다.또한 도로 위 자동차 타이어 등에서 재비산 돼 사람의 호흡기에 영향을 주는 미세먼지를 최소화하고자, 지난 3일부터 살수차를 임대 운영해 관내 주요 도로변 57km 구간에서 하수처리장 재이용수를 활용한 살수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지도 점검하고 예방 활동을 강화해 시민들의 건강권을 보호하며 '청정 일산동구'를 만드는 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제3종시설물 지정·관리 실태조사에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이 조사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진행되며, 올해 조사 대상은 총 1,138개소로,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경과한 교량·육교 등 토목시설물 6개소와 15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 의료시설, 판매시설 등 건축물 1,132개소다.시는 조사 결과에 따라 해당 시설물을 제3종시설물로 지정·고시하고,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에 등록해 관리한다.제3종시설물로 지정된 시설물은 법적 관리 범위에 포함돼 매년 유지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연 2회 이상 안전점검과 보수·보강을 실시해야하는 등 법적 의무가 발생한다.이를 통해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함은 물론, 지속적인 관리체계를 마련해 공공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전문성 확보와 조사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시는 전문업체를 통해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특히, 공공시설물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경우 제3종시설물로 지정해 적극 관리하고, 민간시설물은 안전등급에 따라 양호 등급은 3년마다, 주의관찰 등급은 2년마다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지속해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실시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해당 실태조사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관리주체와 소유자 및 입주자의 협조가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노후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재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함으로써 시민 생활 안전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올해도 '고양콘'의 뜨거운 공연 열기를 이어간다.연초부터 방탄소년단과 임영웅 등 국내 대표 아티스트들이 고양에서의 공연 개최 소식을 알리며 '고양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양종합운동장은 최근 콜드플레이, 오아시스, 지드래곤, 블랙핑크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잇따라 공연을 펼치며 대형 스타디움 공연 무대로 자리 잡았다.2024년부터 공연을 보기 위해 고양을 찾은 관람객은 약 85만명, 공연 수익은 125억원에 달한다.지금까지 총 26회의 공연을 개최하며 시는 대형 공연을 연속적으로 개최하고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운영 경험과 행정 역량을 축적했다.글로벌 팝, K-POP, 록,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지면서 고양종합운동장은 대형 공연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글로벌 공연과 대중적 공연을 아우르는 공연 흐름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콘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도시의 문화와 경제를 움직이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공연 운영과 체계적인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상반기 BTS 하반기 임영웅 2026년에도 이어지는 '고양콘'열기 오는 4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개최 소식이 전해지며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다시 한번 고양으로 향하고 있다.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 컴백 이후 진행되는 월드투어 일정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로 알려지며 전 세계 팬들과 해외 언론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양시는 지난해 이미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앙코르 콘서트와 진의 전역 이후 첫 팬 콘서트, 오프라인 행사 'BTS Festa'등 대형 행사를 운영한 경험이 있다.시는 이러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공연 관람객의 이동과 안전관리, 현장 운영 지원 등 전반적인 행정 대응을 준비하는 중이다.시는 오는 20일 통합 행정지원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안전, 교통, 홍보 등 고양시 주요 부서와 경찰, 소방 등 유관 기관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관광숙박시설 점검과 안전관리, 교통 통제 등 다양한 지원책도 마련한다.한편 오는 9월에는 가수 임영웅의 콘서트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다.글로벌 팬덤 중심의 대형 공연에 이어 가족 단위 관람객과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이 이어지면서 '고양콘'은 보다 폭 넓은 관객층을 아우르는 공연 플랫폼으로 확장될 전망이다.통합 행정지원 교통 접근성 갖춘 '고양콘'대형 공연 개최 도시 경쟁력 높여 언제부턴가 팬들 사이에서는 고양종합운동장 콘서트를 '고양콘'이라 부르기 시작했고 이제 '고양콘'은 고양을 대표하는 공연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하지만 '고양콘'이 열리는 고양종합운동장은 오랜 기간 적자로 운영되던 공간이었다.한때는 전국체전, 인천아시안게임 등 주요 스포츠 행사가 치러지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대부분 비어 있는 경기장으로만 남아 있었다.그 공간이 공연 무대로 활용되기 시작한 것은 대형 공연장이 부족해진 환경 변화와 고양시의 적극적인 정책 대응이 맞물린 결과다.잠실종합운동장 리모델링과 상암경기장 공연 대관 제한 등으로 공연장이 부족해지자 고양시는 고양종합운동장을 공연 무대로 개방했다.시는 2023년부터 '공연 거점도시'를 목표로 '공연 인프라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대관 제도 개선과 공연 기획사와 협력 확대 등을 통해 대형 공연 유치를 위한 환경을 조성했다.또한, 교통 안전 민원 대응까지 포함한 통합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공연 당일에는 교통 관리와 순환버스 운영, 현장 안전관리 등 현장 지원 체계도 가동하고 있다.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더불어 고양시가 가진 입지적 장점도 '고양콘'의 경쟁력으로 꼽힌다.고양종합운동장은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이 인접해 있고 지하철 3호선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가 교차하는 교통 요지에 위치해 있다.특히 GT-A 개통 이후 서울역에서 킨텍스까지 약 16분이면 이동할 수 있어 수도권 도심에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또한, 정규 프로스포츠가 운영되지 않아 대관 일정이 비교적 유연하고 시설 운영의 효율성도 높다.이러한 조건들이 맞물리면서 고양종합운동장은 국내 외 공연 기획사들이 주목하는 공연 무대로 자리 잡고 있다.시는 올해 방탄소년단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대형 공연이 예정된 만큼 안정적인 운영과 행정 지원을 통해 '고양콘'의 흐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사진설명’고양종합운동장 전경 공연 열기로 가득찬 고양종합운동장 전경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현장 오아시스 내한공연 현장 지드래곤 공연 관람을 위해 고양종합운동장을 찾은 관객들 지드래곤 공연 현장 지난해 2월 열린 고양시 대형공연 통합 지원대책 보고회 주관부서 담당자 연락처 사진유무 일자리정책과 팀 장 박진숙 있음 담당자 김소영 고양시,'2026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참여자 118명 모집 - 9~13일까지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서 접수 고양시특례시는 9일부터 13일까지'2026년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참여자 11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공공근로는 저소득 가구 실직자에게 공공분야의 일자리를 한시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취업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소득 보조를 통해 보다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시민들의 편익 증진을 목표로 추진된다.2026년도 공공근로사업은 약 4개월씩 3단계로 추진될 예정이며 이번에 모집하는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5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다.선발된 근로자는 무단투기 집중 관리지역 환경미화부터, 건축물대장 전산화 작업, 고양시 드론비행장 이용객 안전관리, 브랜드 관광기념품관 운영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될 예정이다.공공근로사업 신청 자격은 참여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고양시민으로서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실직 상태인 자로 가구소득은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고 가구 재산 합계가 4억 8천만원 이해야 한다.근무조건은 만 65세 미만은 주 25시간, 만 65세 이상은 주 오후 3시간을 근무하고 4대 보험 의무가입이 적용된다.임금은 2026년 정부최저임금 기준으로 부대경비, 주휴 월차수당 등이 별도 지급된다.공공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 주민등록상 세대원의 도장 등을 지참해 9일부터 13일 기간 중에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채용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께서 공공 일자리 참여를 통해 더 나은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고양시특례시는 9일부터 13일까지‘2026년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1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공공근로는 저소득 가구 실직자에게 공공분야의 일자리를 한시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취업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소득 보조를 통해 보다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시민들의 편익 증진을 목표로 추진된다.2026년도 공공근로사업은 약 4개월씩 3단계로 추진될 예정이며 이번에 모집하는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5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다.선발된 근로자는 무단투기 집중 관리지역 환경미화부터, 건축물대장 전산화 작업, 고양시 드론비행장 이용객 안전관리, 브랜드 관광기념품관 운영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될 예정이다.공공근로사업 신청 자격은 참여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고양시민으로서,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실직 상태인 자로, 가구소득은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고, 가구 재산 합계가 4억 8천만 원 이하여야 한다.근무조건은 만 65세 미만은 주 25시간, 만 65세 이상은 주 15시간을 근무하고, 4대 보험 의무가입이 적용된다. 임금은 2026년 정부최저임금 기준으로 부대경비, 주휴·월차수당 등이 별도 지급된다.공공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 주민등록상 세대원의 도장 등을 지참해 9일부터 13일 기간 중에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채용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께서 공공 일자리 참여를 통해 더 나은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고양시청소년재단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자살 자해 흔적으로 인해 심리적 위축과 사회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주저흔 제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상처를 극복하고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고자 하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본 사업은 자해 흔적 제거를 위한 의료적 지원과 심리상담을 통합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의 신체적 회복과 정서적 안정, 자존감 회복을 동시에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지원대상은 서류 심사와 병원 자문을 통해 선정하며 지원받길 원하는 청소년은 오는 3월 23일까지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최종 선정된 대상자는 시술과 함께 최대 12회기 이내의 심리상담서비스를 지원받는다.의료비는 최대 100만원이 지원되며 주저흔 제거 시술은 협력병원인 더드림의원에서 진행된다.권현숙 센터장은"자살 또는 자해로 힘든 시간을 겪은 청소년들이 주저흔 제거라는 작은 변화의 시작을 통해 자신을 다시 바라보고 삶의 희망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안정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지난 5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특화사업을 확정하고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자살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 대응하고자 '자살예방분과'를 신설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또한 이날 협의체는 원당교회의 지정기탁금 300만원을 활용한 '꿈나무 맞춤형 성장 지원'사업을 의결하며 위기 아동 청소년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는 데 뜻을 모았다.아울러 스마트 돌봄플러그, 우리동네 돌봄밥상 등 가구별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중 운영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한지민 성사1동장은 "민관이 뜻을 모아 지역 복지 방향을 논의하고 대안을 마련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확정된 특화사업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추진돼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주관부서 담당자 연락처 사진유무 일산동구 가정복지과 팀 장 김광현 031-8075-6431 없음 담당자 박이슬 031-8075-6433 고양시 일산동구, 2026년 상반기 어린이집 정기 지도점검 실시 - 시설, 급식, 위생, 재무 회계 등 현장 온라인 점검 병행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안전하고 투명한 어린이집 운영환경을 조성하고 영유아에게 질 높은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어린이집 정기 지도점검'을 3월부터 6월까지 실시한다.구는 어린이집 운영 전반을 점검해 법령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지도와 컨설팅을 병행해 어린이집의 자율적인 운영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정기 지도점검을 추진한다.현장점검과 재무 회계 온라인 점검을 병행 추진하며 어린이집 설치 운영 기준 아동 및 보육교직원 관리 급식 위생 안전관리 영상정보처리기기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 재무 회계 관리 등 운영 전반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특히 점검 과정에서 어린이집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동일 지적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주요 위반 사례를 관내 어린이집에 공유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정기 지도점검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 전반의 관리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행정을 강화해 보육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겠다"며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운영 지원하며 영유아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