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민선8기 핵심공약인 경제자유구역 지정 후보지 현장을 점검하며 본격적인 시정 추진을 위한 현장행보에 나섰다. 이동환 시장은 7일 주요 핵심공약 점검을 위한 현장방문 첫 일정으로 일산테크노밸리와 킨텍스 제3전시장 부지, 경제자유구역 후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일상 속에서 자연을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도시공원과 도시숲 조성을 확대해 도심 곳곳을 숲세권으로 만든다. 고양시는 장기간 미집행된 탄현·토당 제1근린공원과 삼송3·동산3어린이공원을 내년까지 조성한다. 학교와 산책로 하천 유휴부지 등에 생활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6일 치매안심마을인 행주동에서 치매예방을 위한 한의약 건강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행주외동 1경로당 실시한 치매예방교육에서는 덕양구보건소 한의사가 방문해 치매예방, 고혈압·당뇨·근골격계 만성질환 관련 한의약 건강영양교육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5일 선배시민 ‘한의약 건강 강좌’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일산서구보건소에서 주관한 이번 강좌는 대화노인종합복지관 대화마당강당에서 ‘한의사가 알려주는 생활건강-허리’를 주제로 열렸다. 이날 경로당 어르신, 봉사자 등 190명이 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은 3월‘베토벤과 고전음악’을 주제로 예술특성화북큐레이션을 진행한다. 아람누리도서관은 예술특성화 도서관으로 매월 예술가와 다양한 예술테마를 정해 북큐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달은 고양문화재단과 함께 3월 16일 고양아람누리 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치매안심센터는 행주동 치매안심마을 내 치매안심가맹점 3곳을 추가 지정하고 지난 6일 현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가맹점이란 개인사업장 구성원이 모두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치매파트너’교육을 이수하고 지역사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해외여행 증가에 따른 홍역 감염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홍역 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도 해외여행을 다녀오거나 환자와 접촉해 홍역에 감염된 환자가 올해 11명 발생했다고
[금요저널] 고양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청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한 통합프로그램을 오는 4월 6일 13일 20일 3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경제 및 집안청소 교육, 성격검사, 식물소품 만들기로 구성됐으며 본 센터 및 한국꽃예술학원에서 진행 예정이다. 고양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는 겨울방학 독서교실 ‘겨울방학 도서관 어때’가 어린이들의 열띤 호응 속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1월 29일부터 2월 23일까지 총 24회에 걸쳐 진행한 이번 독서교실은 총 6개 도서관에서 운영됐으며 299명의 초등학생들이 참여해 독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대상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2024년 3월에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는 노후 경유자동차 소유자가 9월에 납부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3월에 일시납부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6일 화훼산업의 발전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화훼 현장 애로기술 민간컨설턴트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전국 최초로 화훼분야 전문농업인 기술 컨설턴트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화훼분야 전문농업인 기술 컨설턴트는 이상기후에 따른 외래·돌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경기도에서 주관하는‘특별 세무조사’평가에서 1위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경기도와 고양특례시 등 대도시 지역에 있는 9개 시가 지난해 취득세 중과세율 적용을 회피한 정황이 포착된 법인에 대해 합동으로 실시한 특별 세무조사 결과에 대한 평가이다
[금요저널]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는 경제활동을 원하는 여성 구직자들의 취·창업지원을 위해 2024년 상반기 대규모 국비지원 교육생을 모집한다.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는 원스톱 취·창업지원 기관으로 교육훈련과정 뿐만 아니라 미취업자의 경제활동지원을 위한 국민취업지원제도, 여
[금요저널] 고양시는 지난 6일 이동환 고양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청에서 만나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두 시장의 공식적 회동은 민선8기 취임 후 두 번째다. 이번 만남은 3개월 전 물꼬를 튼 양 도시의 ‘메가시티 논의’를 진척시키는 한편 △철도·고속도로·리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