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024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 대상자를 6월 20일까지 수시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포츠강좌이용권은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시행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특례시에 걸맞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2부시장을 공개모집을 통해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개방형직위 제2부시장은 지방이사관 또는 일반임기제 개방형2호공무원으로 신청사 건립, 도시, 재난·안전, 주택·교통, 상·하수도, 도로·공사 등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7~8일 이틀간‘2024년 주요재정사업평가 설명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주요재정사업평가는 지난 해 시에서 추진한 각종 사업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결과를 다음 연도 지방재정 운용에 활용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 경기도의 편리한 교통망을 강점으로 내세워 이민청 유치를 공동으로 건의하자고 제안한 ‘출입국·이민관리청의 경기도 내 설치 안건’이 정부부처 및 정치권에 전달됐다. 앞서 지난 2월 28일 오산시에서 열린 경기도시장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와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가 지난 11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광 및 문화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주한 베트남 관광청 대표부 관광대사, 고양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23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오는 3월 15일까지 민간 전문가 등과 함께 2024년 상반기 ‘시설물안전법’ 대상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대상 시설물은 그 법에 따라 관리주체가 매년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주민의견 수렴을 위해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내용에 대한 의견을 4월 23일까지 접수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고양스포츠가 제출한 일산동구 산황동 소재 골프장 증설 계획이 담긴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지난 3월 5일부터 시민들이 열람할 수 있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해 공약사항으로 고양시정연구원과 함께 추진해왔던 ‘고양형 고령자생산지표’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이 달 고령자생산지표 분석과 적용방안 연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지난해 12월 개발한 고령자생산지표에 기반해 고령자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11일 주요 광역교통망 구축 관련 현장을 찾아 “사통팔달 교통망을 빠르게 구축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핵심공약 두 번째 현장방문으로 자유로 지하화 현장과 대곡역 임시주차장, GTX-A 공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집중 추진 중인‘도로 위의 무법자’대포차 단속 현장을 KBS 2TV 프로그램 생생정보에서 취재했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구 교통행정과· 관내 경찰서 등과 상습 체납 차량 정보를 공유해 부서별 협업으로 단속 효과를 극대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도서관은 4월 11일까지 향토문화자료실에서 향토문화 기획전시‘사진에 담긴 고양의 자연’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마두도서관은 올해 향토문화 특성화 사업의 세부 주제로 ‘고양생태환경’을 선정했다. 생태와 환경을 주제로 한 전시를 분기별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병원, 노인의료복지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손 씻기 교육기구를 연중 무상 대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올바른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건강수칙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계란 유통을 위해 식용란수집판매업소에 지원한 ‘계란 운반용 냉장차량’에 대한 사후관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운영 실태조사는 3월 11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계란 냉장차량의 운영실태 및 식용란수집판매업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관내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는 민원인의 이용 편의를 위해 대기안내 바닥시트를 발급기 입구에 부착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입구에 별도의 대기안내 표시가 없어 뒤에 대기하는 민원인들이 너무 가까이 있어 사용에 불편하므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