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은지구 국민신문고 민원이 감소했다. 국민신문고 민원 중 민원 제목에 ‘덕은’ 키워드가 들어간 민원은 6월 3,791건에서 7월 1,398건으로 지난달 대비 약 63% 감소했다. 고양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확인한 행정동별 국민신문고 민원분포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8월 동안 치과의사가 지역아동센터로 찾아가 불소 도포 및 구강 보건 교육을 실시하는 ‘방학맞이 구강건강캠프’를 운영했다. 보건소는 영구치열이 형성되는 초등학교 시기부터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아동
[금요저널] 고양시민건강센터중산에서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고혈압·당뇨병 교실’을 9월 4일부터 운영한다. 센터는 전문가의 교육과 건강 상담을 제공해 질환 관리 방법을 알리고 합병증 발생을 예방하고자 한다. ‘고혈압·당뇨병 교실의 주요 내용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9월 1일부터 행주산성에서 행주관람차 운행을 시작한다. 관람차는 대첩문에서 충의정 정상까지 이르는 약 800m 구간에서 운행된다. 행주관람차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열린 관광지 환경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관람차는 6인승과 9인
[금요저널] 고양시가 지역 내 1,590가구를 대상으로 ‘2023년 고양시 사회조사’를 오는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실시한다. 고양시민의 평소생활과 만족도를 집중 조사하는 2023년 고양시 사회조사는 시민 생활의 양적·질적 수준을 종합적으로 측정한다. 조사 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28일 고양시청 열린시장실에서 에스케이이엔에스와 친환경 수소 교통수단 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고양시와 에스케이이엔에스는 친환경 대중교통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도시 교통수단을 확보하고 친환경 수소 에너지 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차량 의무보험·검사지연 과태료 체납자의 공탁금을 찾아내 압류와 추심을 진행하는 등 체납액 징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금까지 공탁금 압류는 경기도가 법원행정처에 일괄 자료를 요청해 그 결과를 시군에 통보하고 시군은 통보 받은 자료에 근거해 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8월 25일 일산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이경철 고양시 통장연합회장과 통장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3분기 고양시 통장연합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고양특례시 통장연합회는 고양시 44개동 통장협의회장의 모임으로 분기별로 개최된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5일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및 청년정책특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시 청년지원공간인 청취다방에서 청년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고양시 청년정책 방향성 및 정책 개선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열린 이날 간담회에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와 국제디지털경제발전추진위원회가 8월 28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고양경제자유구역 등 디지털경제도시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제디지털경제발전기금’을 통해 고양경제자유구역 등 스마트시티 구축과 디지털 경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일산동구 장항동 소재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해 공동 사업시행자인 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지난 8월 24일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은 보상이 완료되어 2022년 2월 착공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민선8기 주요 교통정책인 ‘사통팔달 교통허브 구축’을 이루기 위해 버스 노선을 대폭 개선했다. 시는 굴곡지고 중복이 많은 버스 노선 14개를 개편하고 택지개발지구 내 신규 노선 4개를 신설했다. 1500번, 1082번은 고양시에서 영등포로 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후원하고 고양시관광협의회, 벨라시타, 라페스타 쇼핑몰 관리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3 고양 푸드앤비어 페스티벌’이 지난 8월 27일 라페스타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2023 고양 푸드앤비어 페스티벌’은 8월 19일 20일 벨라시타에서 25일
[금요저널] ‘제24회 통일로 음악회’가 지난 8월 24일 공릉천 문화체육공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19일 노래 경연 예심에서 선발된 12명의 시민 가수가 이날 뜨거운 대결을 펼쳤다. 대상의 영예는 ‘우연히’를 부른 방미옥씨에게 돌아갔다. 이어서 최순영, 황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