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관내 중소 제조기업에 마케팅 비용을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한다.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2026년 광명시 중소기업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5월 22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광
[금요저널]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은 28일 오후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창구를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지원금 신청이 지난 27일부터 시작하면서 지원금 신청·접수 과정 전반을 살피고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금요저널] 광명시가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 건강을 증진하고 가족 유대를 강화하고자 ‘2026년 가정의 달 기념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5월 1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참여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 걷기를 목표로 하고 걸음 수는 하루 최
[금요저널] 광명시가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해 지하차도 침수 대응 역량을 점높였다.시는 28일 소하지하차도에서 침수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침수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 상황을
[금요저널] 광명시가 ‘광명상생플랫폼’의 최종 명칭 선정을 위해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시는 지난 3월 시행한 ‘광명상생플랫폼 명칭 공모전’의 2차 심사로 오는 5월 1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에는 아이디어 1천여 건이 접수되는 등 높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자원순환 가치를 예술과 체험으로 즐기는 ‘업사이클 특별전시’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시민들이 업사이클 예술을 직접 경험하고 제품을 접하도록 기획했다.특히 ‘제1회 광명사랑 녹색
[금요저널] 중국 화동사범대학교가 광명시 평생학습 학술교류와 정책 벤치마킹을 위해 광명시를 방문했다.시는 28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중국 상하이 화동사범대학교 방문단을 맞아 평생학습 학술교류와 정책 벤치마킹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단은 화동사범대 교수진과 대학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이 직접 가르치고 배우는 시민참여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느슨한학교’ 신규 운영 자를 오는 5월 21일까지 모집한다.‘느슨한학교’는 시민 재능과 개인 공간을 활용해 자율적인 학습 모임을 운영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모델이다.거창한 교육 시설이
[금요저널]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하기 위해 현장 협력체계를 강화한다.센터는 지구대와 파출소 실무자를 대상으로 지난 27일부터 ‘정신건강 위기대응 순회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광명지구대와 하안지구대를 시작으로 5월에는 일
[금요저널] 광명시가 감사 지적사례 교육을 정례화해 사전예방 중심으로 감사행정을 강화한다.시는 28일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2분기 감사사례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실제 감사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된 사례와 업무 처리 시 유의사항을 공유해 유사 사례 재발을 막고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1동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협의회는 2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막장 담그기’행사를 열었다.이날 새마을 회원 20여명은 직접 담근 막장을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50여 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구미숙 회장은 “이웃들이 구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28일 봄철 환절기를 맞아 ‘사랑의 소불고기·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우리 지역 경로당 2곳과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이와 함께 이웃 건강과 안부도 살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지역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에 도서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경제적 어려움으로 책을 사거나 문화 활동을 하기 힘든 초·중·고교생 10가구를
[금요저널] 광명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외식은 즐겁게, 골목상권은 활기차게 만드는 특별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광명시는 오는 8월까지 광명사랑화폐 사용처를 연매출 30억원 이하 업체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와 지역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