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포산업진흥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 콘센트에듀 은 스마트 모바일 수학게임 ‘숫자전쟁 인터내셔널 챔피언십 대회 ’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본 대회는 ㈜ 에듀콘텐츠가 주최하여 2025년 2월부터 11월까지 약 1년간 태국 전역 2000 여개
[금요저널] 군포시는 2026년도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선도지구 외의 특별정비예정구역 후속 정비사업의 추진계획을 12월 31일에 공고했다.이번 '선도지구 외 후속 사업 특별정비구역 추진 및 지정계획 공고'내용은 정비사업 추진절차, 2026년 특별정비구역 지정 물량
[금요저널] 군포시산본도서관은 2026년에도 관내 시니어들에게 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능동적 독서교육 프로그램인 ‘시니어 북클럽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월 4일부터 4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0주차로
[금요저널] 군포시는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군포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하은호 군포시장과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 김용일 군포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유관기관 및 단체장, 지역 상공인 등 200여 명이
[금요저널] 군포시 는 시민들의 정보화 시대에 대한 적응 능력 향상 및 정보 소외 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운영되는 ‘2026년 1 기 시민정보화교육 ’의 수강생을 오는 1월 14일부터 1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컴퓨터와 스마트기기 기초 사
[금요저널] 군포시는 주민 생활 편익 증진 및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2025년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13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2025년도 8월 1차 특별조정교부금으로 19개 사업 76억 6500만원을 확보한데 이어, 지난 12월 2차 특별조정교부금으
[금요저널] 경기 군포시는 옛 군포배수지 부지에 조성한 복합문화공간 그림책꿈마루의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외부 승강기와 연결다리 설치 공사를 준공하고 오는 2026년 1월 6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군포시는 그림책꿈마루 외부 승강기 및 연결로 설
[금요저널] 군포시청소년재단은 2026년 1월 2일, 군포시청소년수련관 4층 청소년어울림 극장에서 전 직원 대상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재단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여, 새해를 맞아 조직 내 인권경영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상호 존중과 인권 존중의
[금요저널] 군포시청소년재단은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하고, 조직의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시무식은 2026년 1월, 재단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직원 소통을 중
[금요저널] 군포시 송부동에 위치한 군포시립송정자연숲어린이집에서는 연말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130만3000원을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군포시립송정자연숲어린이집 학부모들과 원아들이 함께 기증한 물품과 어린이집에서 준비한 음식을 판매하는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금요저널] 군포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분리배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추가 설치하고,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의 일환으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기존 14대에서 16대로 확대했다.송부종합사회복지관 근방
[금요저널] 2026년 1월 1일 군포시 반월호수 수변공원에서 개최된 ‘군포반월호수 해맞이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다소 추운 날씨 속에서도 3000여 명의 시민들이 반월호수 수변공원에서 가족 및 이웃들과 새해 첫 일출을 보며 희망찬 한해를 기원하고 주최 측에서
[금요저널] 군포시는 12월 30일 2026년부터 2년 동안 어려운 시민들의 세금 고민을 덜어줄 제 6 기 군포시 마을세무사를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관내 저소득 시민과 자영업자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에
[금요저널] 군포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배포한 1050건의 보도자료를 분야별로 분석한 결과, 세정·복지·보건·교육·청년·지역경제·도시·교통·안전·문화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정책을 체계적으로 알리는 과정이 시정 소통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