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한민국 수도권 대표 해양축제 ‘2026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 이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김포 아라마리나 일원에서 개최된다.김포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케이워터운영관리가 주관하는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은 수상레저, 문화공연, 시
[금요저널] 장미꽃이 만개한 김포 한강신도시에 위치한 호수공원 장미원에 시민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총 11,700㎡ 규모로 조성된 호수공원 장미원에는 총 143종, 6만 3,000주의 장미가 식재되어 있어,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도심 속 자연의 아름다움과 깊은 향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태국 방콕, 싱가포르에서 ‘2026 김포시 아세안 시장개척단’을 운영해 총 63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약 870만 달러 규모의 상담 실적을 거뒀다.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15일 오후 7시 김포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지방선거 후보자 사전교육에서 ‘선거광고물 준법 이행 서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서명식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운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 현수막·벽보·인쇄물 등으로
[금요저널] 김포시가 공직사회 내 인공지능 기술 도입을 통해 행정 패러다임의 근본적인 변화를 꾀하고 있다.시는 지난 15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전 부서 공직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AI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AI 의 단순한 기술 습득을
[금요저널] 김포시가 중동 지역 분쟁과 국제 정세 불안으로 인한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중동 진출 또는 수출입 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육성자금 긴급 경영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김포시 관내 사업자등록과 공장등록을 마친 중소기업 가운데 중동 지역 진출
[금요저널] 김포시가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김포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 환경개선과 디지털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금요저널] 김포시의회가 13일 제267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김포시가 제출한 안건을 처리했다.이번 임시회는 고유가·고물가 등 대외적 경제 위기 상황 속에서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민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로 개최됐
[금요저널]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오는 6월 7일 오전 10시부터 ‘풍무에서 마음이 머무는 날’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자들이 지친 삶에서 잠시 벗어나, 도서관이라는 공간에서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명상 커뮤니케이터인
[금요저널] 김포시가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행정을 활성화해 행정의 책임성과 대응성을 높이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김포시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다고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뿐만 아니라 민간데이
[금요저널] 분단을 넘어 국가와 민족의 화합의 상징으로 도약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 전 세계 외신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말 문화체육관광부의 해외미디어 사업으로 남아공과 인도, 체코 등 8개국 외신의 현장 방문 및 인터뷰에 이어 지난 8일에는 미국 ABC가 애
[금요저널] 김포시가 급격한 도시 성장과 인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물환경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규모 신도시개발과 신규 택지 조성이 이어지면서 증가하는 하수처리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행정
[금요저널] 김포시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와 생태를 동시에 체감할 수 있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형 교육이다.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한국관광데이터랩이 선정한 ‘2025
[금요저널] 김포시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30일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정비 전담팀’ 운영회의를 개최하고 하천 구역 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 자진 철거하지 않을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