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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김포시는 2012년 7월 1일 이전 제작된 경유 차량을 대상으로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1기분 부과금 고지서를 일제 발송했다.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로 경유자동차 소유자에게 3월 1기분, 9월 2기분으로 2번 부과되며, 이번 1기분은 배기량, 차령, 지역계수 등을 종합해 산정하여 8,281건 431백만원이 부과되었다.환경개선부담금은 연납신청을 하는 경우 매년 1월에 10% 감면, 3월 연납신청의 경우 상반기분 10% 감면되어 부과됨에 따라 연납신청을 적극 활용하여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징수된 부과금은 대기 및 수질환경개선, 자연환경 보전사업 등 환경개선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금요저널] 김포시는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주유소 판매가격 급등과 관련하여 소비자 피해 예방 및 공정한 석유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최근 중동 지역 군사 충돌 등 국제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도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경기도 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이 ℓ당 1,900원을 넘어서는 등 서민 경제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시는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으로 관내 주유소 9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점검에서는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준수 여부 △가격 표시제 준수 여부 △기타 건전한 석유 유통환경을 해치는 행위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며, 점검 결과 법령 위반 사항이 확인 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또한 이번 점검을 통해 주유소 업주들에게 국제 유가 상승으로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하더라도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가격 인상 폭을 최소화하여 유가 안정화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며. 아울러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오피넷’을 통해 주유소별 유류 가격을 확인 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4일 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의 요청으로 신년맞이 간담회를 열고 단체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현안을 공유했다.이번 간담회는 장애인단체의 운영상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 등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 단체 관계자들은 사무공간의 접근성 문제를 비롯해 운영 지원 확대 등 여러 제안 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장애인단체 사무 및 교육공간은 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위치에 마련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시는 공공시설 내 유휴공간 현황을 검토하는 한편, 향후 적합한 공간이 확보될 경우 장애인단체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간담회에서 제안된 사항 등에 대해서도 관계 부서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김병수 시장은 “현재 공간 여건 등으로 인해 장애인단체에 불편을 드리고 있는 점에 대해 늘 마음이 무겁다”며 “장애인단체 사무 및 교육공간은 장애인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에 마련돼야 한다는 점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적합한 장소가 확보되면 장애인단체가 사용할 수 있도록 먼저 고려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의견과 제안사항 등을 시정에 반영하고,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2월 23일 김포시 평생학습관에서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인 글꽃학교의 제12회 졸업식을 개최하고, 배움의 결실을 맺은 졸업생 14명을 축하했다.이번 졸업식은 사회·경제적 이유로 정규 학교 교육 기회를 놓친 만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글꽃학교가 지난 1년간의 교육과정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교육지원청 최종 심사를 통해 초등학력을 인정받은 졸업생들에게 졸업장과 상장을 수여했다. 특히 성적이 우수한 3명에게는 별도로 상장이 수여되며 학습 성취를 격려했다.행사에는 이석범 부시장이 참석해 졸업생들에게 직접 졸업장을 전수하며 “공부에 대한 꾸준한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로, 오늘 초등학력 인정을 받은 모두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보낸다”고 말했다.졸업식에서는 1년간의 학습 과정을 담은 기념영상도 상영됐다. 교실에서의 배움과 도전의 순간, 졸업생들의 진솔한 소감이 담긴 영상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또한 졸업생 대표 안정순 씨의 시 ‘소중한 연필’과 허봉순 씨의 수기 ‘내가 살아온 인생이야기’ 낭독은 학습자들의 도전과 성취를 진솔하게 보여주었다.한편, 2026년 김포시 성인문해교육 글꽃학교는 전년대비 10명이 늘어난 수강생 100명을 모집해 3월 9일부터 교육을 시작할 예정이며, 배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시민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김포 미래를 그려가고 있는 김포시가 신년인사회에 이어 현장행정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올해 첫 현장행정으로 23일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노인복지 거점 기관인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과 ‘효드림 밥상’이 운영되고 있는 사우동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점심 배식 봉사활동도 펼쳤다.이날 현장행정에서 김병수 시장 및 간부공무원들은 복지현장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살펴보며 건의사항과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직접적인 소통 강화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병수 시장은 현장의 각종 목소리에 직접 답변하는 한편 관련 국장들에게 적극적인 검토를 지시하며 적극적인 시정에 반영을 지시하기도 했다.김병수 시장은 이 자리에서 어르신들의 공로와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어르신들께서 보다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추진한 사업인 만큼 따뜻한 한 끼의 식사가 행복한 노후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노인복지 향상에 김포시가 더욱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이번 현장행정은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노인 정책 수립에 실제 이용객들인 어르신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먼저 방문한 사우동 노인종합복지관은 하루 1,000여명의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노인복지 전문 기관으로 현재 약 60여개의 맞춤형 프로그램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현장행정에서는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이어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효드림밥상’이 운영되고 있는 현장의 실태를 점검하고 직접 배식 봉사활동에도 나섰다. 김병수 시장을 비롯한 김포시 간부공무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직접 배식하고 식사하는 공간을 둘러보면서 불편한 사항이나 개선점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도 했다.‘효드림 밥상’은 경기도 지자체 중 최초로 조례를 제정해 추진 중인 선도적 복지 사업이다. 작년에 처음 시행한 이후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으로 올해는 지원 대상을 300명으로 확대,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주 5일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여 고령화되고 있는 지역사회에 맞춤형 복지를 지원하고 있다.특히 2월부터 시작된 올해 사업은 매일 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이곳을 찾는다는 한 어르신은 “혼자 먹다 보니 대충 먹는 게 일상이었는데 정성 가득한 식사를 매일 대접받고, 친구들과 대화하면서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생활에 큰 활력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김포시는 이번 노인복지시설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김포만화도서관, 달빛어린이병원,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김포시가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에너지 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2026년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과 ‘2026년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 신청을 23일부터 접수받고 있다.이번 사업은 노후 주거지의 편의성 향상은 물론, 기후 위기 시대에 발맞춰 주택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대상은 김포시 내 준공 후 15년이 경과한 소규모 노후주택과 20년이 경과한 단독주택이다. 건물의 외관 개선과 기능 보강을 위한 공사비를 지원한다.기존 집수리에서 한 단계 나아가, 고성능 단열재와 창호를 사용해 에너지 손실을 차단하는 ‘패시브’ 방식의 리모델링 공사비 지원도 대폭 강화된다. 대상은 김포시 내 준공 후 10년이 경과한 소규모 노후주택 및 단독주택이다.김포시 건축과 관계자는 “2026년은 특히 고물가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기존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사업과 더불어 에너지 효율형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확대했다”며,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아 더 따뜻하고 안전한 김포를 만드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공익직불제 안착과 농지의 기능 보전을 위해 2026년 공익직불금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여부에 대한 이행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는 공익직불제 16개 의무사항 중 하나로, 김포 관내 농경지 가운데 약 320필지를 무작위 표본 선정해 점검한다. 특히 얼어있던 땅이 녹고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농가의 비료 살포 이전 농지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집중적으로 토양시료를 채취하고 토양의 비료 성분을 검정할 계획이다.점검 항목은 토양의 △산도 △유기물 △유효인산 △치환성 칼륨 4개로 분석 결과가 사용기준을 초과하면 ‘부적합’ 판정을 받게 되며, 차년도 재검사에서도 연속 부적합 판정 시 공익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 지급될 수 있다.농업기술센터는 전문 조사요원을 투입해 현장 방문 및 토양 채취를 진행할 예정이며, 원활한 점검을 위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기술지원과 심성규 과장은 “공익직불제 이행점검은 지속 가능한 농업의 필수 과정”이라며 “토양 비료사용 처방서에 따른 적정 비료 살포로 농경지를 보존하고 올해 변경되는 공익직불금 지급 요건을 충분히 숙지해 모든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고용률 하락과 일자리 감소 등 고용시장 둔화에 대응해, 김포시는 지역 내 숨은 일자리를 발굴하고 고용 창출을 확대하기 위해 ‘일자리발굴단’을 운영하여 찾아가는 기업 채용상담을 본격 추진한다.오는 3월부터 운영될 일자리발굴단은 김포시일자리센터의 직업상담사를 2인 1조, 총 5개조로 편성하여 매월 15개 기업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채용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발굴단은 관내 기업을 직접 찾아가 채용계획 및 인력 수요를 상담하는 한편, 고용환경과 산업 동향을 파악하여 구직자와 기업 간 맞춤형 취업 연계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미충원 일자리와 잠재 채용 수요를 발굴하여 지역 내 구직자에게 신속히 연계함으로써 구인·구직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취업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또한 기업 방문시 시에서 추진 중인 각종 기업지원 시책을 함께 안내하고, 기업의 구인 동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해당 직무 및 지역 수요에 필요한 교육, 설명회 등 실효성 있는 취업‧채용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일자리발굴단 운영을 통해 기업과 구직자를 직접 연결하는 현장 중심 고용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일자리 창출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업 발굴과 취업 연계를 통해 지역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김포시 도서관은 2026 김포 독서대전의 시작을 알리는 공연으로 「캔들 라이트 어린이 음악회」를 2026년 3월 12일 19시 10분부터 20시 10분까지 모담도서관 1층 다목적강당에서 진행한다.봄빛이 스며들듯 1200~1300개의 LED캔들을 켜고 앙상블 여운팀이 디즈디 메들리와 지브리 메들리, 어린이들이 따라 부를 수 있는 인기 동요를 연주한다.또한 공연이 끝나면 「모아봐요 스탬프북」을 배포하여 올해 김포시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독서문화진흥 프로그램을 참여 후 스탬프를 모아 2026 김포 독서대전 행사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2026 김포 독서대전을 알리고, 어린이와 가족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 활동과 행사를 참여 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자리로, 김포시 도서관은 올해 독서대전 슬로건 「책, 일생의 기쁨」에 맞게 전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는 독서문화진흥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참여 신청은 2026년 2월 24일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누리집 에서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도서관 누리집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김포시 도서관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김포시는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연계 프로그램인 ‘반려견 행동교정교육’ 제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해당 교육은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개선하고 이웃과 상생하는 건강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해 온 프로그램이다.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올해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과 맞춤형 지도를 이어갈 예정이며, 교육은 연간 총6기, 12회로 나뉘어 운영될 계획이다.1기 교육은 3월 15일, 3월 29일 총2회에 걸쳐 진행된다. 1회차는 실내교육으로 가정에서 나타나는 습관적 문제행동의 원인을 분석하고 맞춤 교정훈련을 실시하며, 2회차는 실외교육으로 1회차 훈련 행동 점검 및 산책 방법, 사회화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교육은 「개는 훌륭하다」, 「동물농장」 등 다수 프로그램에서 반려견 행동 교정을 지도해 온 ‘권혁필 행동교정사’와 함께한다. 반려견의 습관적 행동의 원인을 면밀히 분석해 생활 습관은 물론 양육 환경까지 개선할 수 있도록 2:1 맞춤형으로 진행된다.반려견의 행동 교정이 필요한 김포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조사를 통해 반려견의 양육환경과 문제행동 유형을 파악한 뒤 최종 교육 대상자를 선정한다. 교육 장소는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김포시청 홈페이지 알림사항을 참고, 2월 20일부터 3월 2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모집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기간 내 신청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가족문화과 반려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방세원 누락 방지와 공정한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비상장법인을 대상으로 과점주주 취득세 일제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 대상은 관내 부동산 등 취득세 과세대상 재산을 보유한 비상장법인 중 과점주주의 주식지분 비율이 증가한 법인 409개소이다.‘과점주주’란 주주 또는 유한책임사원 1명과 그의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합계 또는 출자액의 합계가 해당 법인 발행주식 총수 또는 출자총액 100분의 50을 초과하고 그에 관한 권리를 실질적으로 행사하는 자들을 말한다.지방세법상 비상장법인 주식을 취득함으로써 과점주주가 됐을 때는 해당 법인의 부동산 등을 취득한 것으로 간주한다. 이에 따라 과점주주는 주식을 취득한 날부터 60일 이내 취득세를 자진 신고·납부해야 한다.김포시는 3월 중 조사 대상 법인으로부터 주식등변동상황명세서 등 관련 자료를 제출받아 면밀히 조사해 과점주주 취득세를 미신고하거나 과소 신고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에는 과세 예고 통지한 후 부과 처분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주식 취득으로 과점주주가 되었음에도 관련 법규를 인지하지 못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적지 않다”며 “조사 대상 법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고, 지분 변동이 있는 경우 취득재산세과 세무조사팀으로 사전에 문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2일 김포시의회 4층 나눔실에서 14개 읍면동 복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복지제도 개선 사항을 안내하고 각종 복지사업을 홍보하여, 취약계층을 위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생활보장과 직원들이 실무중심으로 현장에서 민원인의 문의가 많은 질문들을 중점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받는 형태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달라지는 기초생활보장 제도 △초기상담 및 사회보장급여 신청 안내 △복지급여 부정수급 예방 △의사무능력자 급여관리 △자활센터 사업 홍보 △의료급여 사업 등이 있었다.또한 복지서비스를 처음 신청하는 민원인들에게 종합적인 상담을 통해 누락되는 서비스가 없도록 하고,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변동 신고의 의무에 대하여 충분히 안내하도록 당부했다. 이날 교육에는 윤은주 복지국장이 읍면동 직원들과 함께 끝까지 자리를 지켜 더욱 의미가 깊었다.김포시 관계 공무원은 “읍면동 복지담당 공무원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복지서비스의 문을 두드리러 오는 취약 계층에게 매우 중요한 자리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무 연찬과 교육을 통해 시민의 복지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