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김포시는 2012년 7월 1일 이전 제작된 경유 차량을 대상으로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1기분 부과금 고지서를 일제 발송했다.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로 경유자동차 소유자에게 3월 1기분, 9월 2기분으로 2번 부과되며, 이번 1기분은 배기량, 차령, 지역계수 등을 종합해 산정하여 8,281건 431백만원이 부과되었다.환경개선부담금은 연납신청을 하는 경우 매년 1월에 10% 감면, 3월 연납신청의 경우 상반기분 10% 감면되어 부과됨에 따라 연납신청을 적극 활용하여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징수된 부과금은 대기 및 수질환경개선, 자연환경 보전사업 등 환경개선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금요저널] 김포시는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주유소 판매가격 급등과 관련하여 소비자 피해 예방 및 공정한 석유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최근 중동 지역 군사 충돌 등 국제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도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경기도 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이 ℓ당 1,900원을 넘어서는 등 서민 경제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시는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으로 관내 주유소 9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점검에서는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준수 여부 △가격 표시제 준수 여부 △기타 건전한 석유 유통환경을 해치는 행위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며, 점검 결과 법령 위반 사항이 확인 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또한 이번 점검을 통해 주유소 업주들에게 국제 유가 상승으로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하더라도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가격 인상 폭을 최소화하여 유가 안정화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며. 아울러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오피넷’을 통해 주유소별 유류 가격을 확인 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
[금요저널] 김포시는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 구입 시 구매보조금을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상반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은 2월 6일 부터 실시중이며, 상반기에 전기승용차 1,031대, 전기화물차 125대, 전기승합 14대, 전기 어린이 승합3대를 보급할 계획이다.보조금액은 차종별로 상이하고 전기승용의 경우 최대 812만원, 전기화물차는 소형 기준 최대 1,470만원, 전기승합 최대 9,100만원, 전기 어린이 승합 최대 15,985만원을 지원한다.승용은 차상위 이하 계층, 청년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다자녀가구, 기존 노후 전기차를 폐차하고 전기차 재구매, 전기택시 등에 해당하는 경우, 화물은 차상위 이하 계층, 소상공인, 농업인, 전기택배 등에 해당되는 경우 추가지원 된다.또한 올해부터 최초 등록 후 3년 이상 경과한 내연기관차를 교체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개인에 대해서는 전환지원금이 추가로 지원된다. 해당 차량을 3년 이상 보유한 경우에 한해 적용되며, 국비 최대 100만 원, 시비 최대 30만 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보조금 지원 대상 차량 및 보조금액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신청자격은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연속하여 김포시에 주소를 둔 시민과 관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등이며 접수는 구매 신청자가 제조·판매 대리점과 구매계약 및 지원 신청서를 작성 후 제조·판매 대리점에서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지원대상자 선정은 출고·등록순으로 진행하며, 대상 차량이 자격부여일로부터 2개월 이내 출고되지 않을 경우에는 대상자 선정이 취소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전기차 구매자는 의무운행기간 준수 및 재지원제한을 적용받는다.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를 저감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하여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하거나, 김포시 기후에너지과 기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주요 공설봉안시설을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을 확인하고, 현재 추진 중인 공설봉안시설의 신·증축 사업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여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복지국장을 중심으로 시 관계자들은 먼저 마산동에 위치한 ‘무지개뜨는언덕’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해당 시설은 지난 2013년 건립 이후 안치단이 포화에 이르러, 현재 연면적 1,590.70㎡ 규모의 증축을 통해 약 1만 기의 안치단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특히 명절마다 반복되는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마산동 평화공원에 제2주차장을 신설하는 계획도 함께 점검했다. 이는 공공건축심의위원회의 주차공간 확보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으로, 명절 기간 방문객들의 이용 편의를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어 통진읍 귀전리에 위치한 공설봉안시설 ‘김포시 추모공원’을 방문 점검했다. 해당 시설은 2005년 건립 이후 시설 노후화가 진행됨에 따라 시설 개선이 필요한 상황으로, 현재 연면적 249.45㎡ 규모의 사무실, 상담실, 고객휴게실 등을 갖춘 관리사무소 신축공사를 준비 중에 있다.현장을 점검한 복지국장은 설 연휴 기간에도 현장을 지키며 근무하는 김포도시공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설 명절을 맞아 고인을 기리기 위해 시설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김포시는 오는 2월 25일 수요일부터 6월 30일 화요일까지 청년문화예술패스 상반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층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그동안 해당 사업은 만 19세만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나, 2026년부터는 만 19세 및 20세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15만 원 상당으로, 국내 공연 및 전시, 영화 관람비로 사용할 수 있다.패스는 예산 범위 내 신청순으로 발급되며, 예산 소진 시 발급이 조기 마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협력 예매처는 NOL티켓과 YES24티켓, 티켓링크, 멜론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CGV 등 총 7곳이며 연극과 뮤지컬, 클래식, 음악 콘서트, 미술, 공예, 애니메이션 전시, 영화진흥위원회 코드 등록 작품 등을 관람할 수 있다.다만, 해당 사업은 생애 최초 1회만 지원되므로 2025년에 패스를 발급받아 실제 사용 금액이 있는 경우에는 신청이 불가하다. 사용 기간은 발급일로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7월 31일까지 사용 금액이 전혀 없을 경우 지원금 전액이 회수되는 점에 유념해야 한다.상반기 신청이 종료된 이후에는 하반기 발급이 진행될 예정으로, 8월부터는 ‘도서’ 분야가 새롭게 추가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신청순으로 발급되는 만큼 가능한 한 빠르게 신청,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특히 7월 31일까지 일부라도 사용하지 않으면 지원금 전액이 회수되므로 이용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김포시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기온이 오르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구조물 균열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점검 기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19일간이며,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와 사면, 교량 등 해빙기 안전사고 우려 시설 59개소이다. 점검은 재난안전과를 중심으로 소관부서, 유관기관, 김포시 안전관리자문단이 함께 참여해 합동점검 형태로 시행된다.이번 점검은 공공시설과 민간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추진한다. 공공시설은 소관부서와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민간시설은 시설 소유주·관리 주체와 협의해 점검을 진행한다. 필요시,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현장점검을 병행하여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중점 점검 사항은 해빙기 특성에 따른 위험요인 확인이다. 주요 구조부의 균열·변형·탈락 여부를 살피고, 급경사지·절토 사면의 세굴과 침하, 배수시설 이상 유무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점검 결과, 조치가 시급한 사항은 사용금지 조치나 통제선 설치 등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중대한 결함이 확인될 경우 정밀안전진단과 보수·보강을 추진하며, 그 밖에 효율적 안전관리를 위한 방안을 권고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지고 시설물 변형이 발생하기 쉬워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는 시기”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주변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를 통해 적극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해빙기 위험요인 신고는 ‘안전신문고’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시는 접수된 신고를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조치해 나갈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김포시가 친선결연을 맺고 있는 해군 김포함 신임 함장 취임을 계기로, 지역 예술인의 친필 서예로 제작한 함표어를 전달하며 김포시와 김포함 간 유대 강화를 위한 교류를 이어갔다.이번 전달된 함표어는 김포 지역을 대표하는 원로 서예가 지당 이화자 선생의 친필 작품으로, ‘선승구전 김포함’이라는 문구에 김포함의 굳건한 임무 수행과 필승의 의지를 담았다. 해당 작품은 액자로 제작돼 지난 9일 김포함에 전달됐다.김포시는 그동안 친선결연 도시와의 교류 과정에서 지역 예술인의 작품을 교류의 상징으로 활용하며, 형식적인 기념품 전달을 넘어 지역의 정체성과 가치를 공유하는 교류 방식을 지속해 왔다. 실제로 김포시와 동작구, 가평군 간 친선결연 체결 당시에는 지역 예술인 손영학 작가가 제작한 목판화 작품 ‘도성도’와 ‘대동여지도’를 전달해 김포의 역사적 상징성과 예술적 감성을 함께 전했으며, 김포시와 원주시 간 친선결연 체결 시에는 허진욱 작가가 접경지역의 상징인 철책을 활용해 제작한 양 도시의 형태와 시화를 담은 조형물을 전달해 교류의 의미를 예술로 확장한 바 있다.이처럼 김포시는 친선결연을 매개로 지역 예술인의 작품이 다른 지역과 공간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예술이 교류의 매개이자 상징으로 기능하는 교류 모델을 구축해 오고 있다. 이번 김포함 함표어 전달 역시 이러한 교류 기조의 연장선에서, 지역 예술을 통해 김포의 정체성과 가치가 자연스럽게 전달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특히 이번 작품을 제작한 지당 이화자 서예가는 50여 년간 한국 전통 서예의 맥을 이어온 원로 예술가로, 최근 자신의 서체를 김포시에 기부해 ‘지당감성서예체’로 제작하는 등 예술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김포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김포시 관계자는 “친선결연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서로의 가치를 공유하고 함께 축적해 나가는 관계”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과 문화자산을 교류에 적극 활용해 김포시만의 품격 있는 교류 모델을 확장하고, 국내외 교류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포시는 1993년 김포군 시절부터 해군 김포함과 친선결연을 이어오며, 상호방문과 격려 등을 통해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교류 관계를 지속해 오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10일 해병대전우회 김포시지회의 요청으로 정담회를 열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김병수 김포시장과 이신광 해병대전우회 김포시지회장, 이규호 역대 지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해병대전우회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과 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해병대전우회 김포시지회는 단체 운영현황을 설명하고, 향후 활동을 위한 필요 사항과 김포시와의 협력 방안 등을 공유했다.김병수 시장은 정담회에서 해병대전우회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수행하고 있는 역할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앞으로도 지역 안전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한편, 해병대전우회 김포시지회는 지역 내 범죄 예방 및 순찰 활동, 청소년 보호 활동, 재난 발생 시 현장 지원 및 복구 활동 등에 참여하고 있으며, 시 주요 행사와 비상 상황 시에도 협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김포시가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설 당일인 2월 17일을 포함하여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공백 없는 종합안내를 추진하고 시민 불편 사항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설 연휴 종합대책은 △응급진료 및 감염병 대응 △물가 안정 및 농·축·수산물 안전관리 △환경정화 및 산불방지 △특별수송 및 교통정보 제공 △재난·안전사고 관리 △상하수도 비상체계 구축 등을 중점 분야로 하여, 공무원 153명이 편성된 7개 대책반으로 운영된다.응급 환자발생에 대비해 보건의료대책반을 편성하고 비상의료관리상황반을 설치·운영해 설 연휴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를 지정‧안내하는 한편, 연휴기간 의료취약지역 내 진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하여 지역보건의료기관 진료체계를 정상 가동한다.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는 곳은 김포우리병원과 뉴고려병원이며, 나리여성병원·모아제일산부인과·조은미래산부인과의원은 24시간 응급분만에 대비한다. 공공심야약국인 한사랑약국, 건강백세약국은 명절 연휴에도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운영한다.이외에도 경기도콜센터, 보건복지상담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고, 응급의료정보센터와 인터넷 포털 사이트, 김포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또한 장사시설인 무지개뜨는언덕과 김포시추모공원은 설 연휴 모두 정상 운영된다.또한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생활폐기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특별수거체계’를 구축하여 처리상황반 및 기동처리반을 운영하며, 쓰레기 배출·수거일을 지정 안내한다.생활폐기물 배출금지 기간은 2월 14일, 2월 16일, 17일로 총 3일이며, 배출금지 기간 중 배출하지 못한 생활폐기물은 배출일 20시~24시에 배출하면 된다. 배출시간은 20시부터 24시까지로 크린넷 사용 배출지역은 종량제봉투를 이용해 크린넷으로 배출하면 된다.김포시는 이번 설 연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하성, 김포, 양곡, 마송 5일장을 각 일정별로 운영한다. 대명항은 연중무휴로 09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하나, 일부 점포는 18시까지 운영한다.아울러, 설 성수기를 대비하여 음식점 표시대상 품목과 기타 원산지 표시대상 품목에 대하여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점검을 추진하고 식중독 발생 대비 비상대책반을 구성·운영하여 식품 안전관리도 빈틈없이 준비할 예정이다.설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18일까지를 ‘명절 물가안정 특별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대책반을 구성해 설 성수품 물가조사, 원산지·가격표시 이행여부 점검을 실시하였다.설 연휴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휴장 없이 정상 운영하며 연휴 기간 불편 없이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김포함상공원은 설 당일을 제외한 나머지 기간에는 정상 운영하여 관람객을 맞을 계획이다. 김포 관내 공영주차장은 연휴동안 종일 개방되며, 전부 무료로 운영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13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1월 20일부터 2월 6일까지 총 1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벼농사, 고추, AI활용, 아열대채소 등 등 7개 과정으로 운영됐다. 당초 계획 인원 1,350명을 크게 웃도는 1,700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였다.교육은 국내외 농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직접 교육 현장을 찾아 김포 농업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농업인들이 김포시 농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또한 작목별 담당 지도사와 분야별 전문가들이 현장 중심 강의를 진행해, 농업인들이 영농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벼농사와 고추 교육을 포함한 총 8종의 교재 4,000부를 제작배포해 교육 효과를 더욱 높였다.교육 첫날부터 많은 농업인이 참여해 교육장은 열기로 가득 찼으며, 참석자들은 강의 내용을 놓치지 않기 위해 집중하며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이재준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교육 현장에서 농업인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배움에 대한 의지를 직접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이 영농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성공적인 농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김포시가 김포골드라인SRS 운영과 관련, 계약금액을 증액 및 계약내역에 포함되지 않은 장비를 반입한 사실을 확인하고 강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는 민간위탁 관련 법령에 따라 수탁자인 김포골드라인SRS가 독립적으로 입찰 및 집행한 사항으로, 시는 해당 금액을 전액 환수하고 관련법에 따른 처벌을 시행할 예정이다.시는 김포골드라인 부실 운영 조사 결과, UTM 장비 낙찰 후 계약금액을 2,970만원 증액해 계약한 사실과 계약 내역에 포함되지 않은 PC 12세트를 반입한 사실을 확인했다.해당 사업은 김포골드라인이 국가보안시설로서 해당 상위 기관의 정기 점검결과, 노후 보안장비 교체 지시에 따라 김포골드라인 SRS와 김포시 계약상 김포시의 비용으로 노후 보안장비를 교체하는 사업으로, 김포골드라인SRS가 사업을 시행했다.시는 본 사업과 관련, 지난 10월 입찰을 실시해 4,840만원에 낙찰됐으나, 11월에 김포골드라인SRS와 낙찰업체간 가격협상을 통해 동일내역, 동일수량에 대해 7,810만원으로 약 61%가 증액된 금액으로 계약한 사실을 확인했다.또한, 김포시가 지급하는 운영관리비상 대체투자비 항목으로 구입하여야 하는 노후 PC 교체를 낙찰액과 계약액의 차액을 통해 계약 내역에도 없는 PC 12세트를 반입한 사실까지 확인됐다.시는 수탁자의 세부 입찰과정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없고 지휘나 감독 권한으로 결과 감사만 실시함에 따른 구조적 한계의 취약점을 이용한 불법사항으로 보고, 처벌에 나선다는 계획이다.김병수 시장은 “본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리감독 등 철저한 진상 규명을 통해 관련자 처벌 및 철저한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김포시가 신혼부부와 청년층을 위협하는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김포시 안전전세 관리단 및 운영협의회’로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 조성에 나선다. 시는 지난 4일 ‘김포시 안전전세 관리단 및 운영협의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안전전세 관리단’은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전세사기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관리단은 김포시 공무원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 임원진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들을 대상으로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을 전파하고 체계적인 현장 점검을 지원할 예정이다.‘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은 공인중개사 스스로 △위험물건 중개 안 하기 △임차인에게 정확한 물건정보 및 체크리스트 제공 △중개사무소 종사자 신분 고지 △계약 후 권리관계 변동 알림 등 10대 실천과제를 실천함으로써 공인중개사가 스스로 전문가로서의 윤리 의식을 강화하고, 임차인이 계약 전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윤철헌 도시주택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협조해 주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민·관이 하나가 되어 김포시민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 환경을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김포시는 앞으로 관리단과 함께 정기적인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 참여 업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