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잡곡연구회는 지난 14일 회원 및 경기도원 관계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농업기술센터에서 ‘창립총회 및 콩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김포시잡곡연구회’는 지난 2021년 결성 이후 정기모임을 통해 기계화 파종작업 및 공동판매 같은 왕성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해 총 529건의 정보통신공사 ‘사용전검사’를 처리했으며 처리기한은 법정처리기한인 14일보다 평균 6일이나 단축하는 등 신속 정확한 시민중심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전검사’는 건축 연면적 150㎡ 이상의 신축, 증축, 개축
[금요저널] 김포시립 고촌도서관이 ‘내 아이의 공부가 쑥쑥 자라는 비밀’을 주제로 2회기에 걸친 ‘독서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촌도서관은 3월 9일과 16일 오전 10시, 도서관 7층 세미나실에서 ‘박민근 독서치료연구소’ 박민근 소장으로부터 아이의 자존감과 창의
[금요저널] 사우동 소재 ‘시립 사우아이파크 어린이집’가 아나바다 행사를 열어 거둔 수익금 30만원을 주변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사우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사우동에 따르면 14일 성금을 기탁한 시립 사우아이파크 어린이집은 매해 ‘사랑의 바자회’를 열고 수익금을
[금요저널] 김포시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1인 중장년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서도 자체적인 조사·발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에서 지난 1월 25일부터 3월 17일까지 추진하는 ‘중앙발굴’의 경
[금요저널] 김포시는 이달 13일부터 3월 3일까지 해외 진출 및 수출 촉진을 위한 ‘해외지사화 지원사업’ 참가 업체를 모집한다. ‘해외지사화 사업’은 해외에 지사를 설치할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 등의 해외
[금요저널] 김포시는 최근 북한의 계속되는 미사일 발사 및 무력시위 비행 등으로 도발 수위가 고조됨에 따라 비상대비태세를 강화하는 한편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2월 16일 오전 11시 14개 읍·면·동 민방위 경보단말 20개소에 대해 경보발령 훈련을 실시한다
[금요저널] 김병수 김포시장은 14일 밤 11시쯤 김포골드라인 차량기지 현장을 긴급점검했다. 김병수 시장의 현장 긴급점검에 앞서 차량기지 관제실에서는 14일 밤 10시25분쯤 전원공급장치 오류가 발생해 전동차가 멈추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김병수 시장은 현장에서 김포골
[금요저널] ‘시민과 통하는 김포, 2023 시정설명회’가 오는 15일과 17일 진행될 예정이다. 민선 8기 김포시정의 올해 시정설명회는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제1권역 통진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오는 17일 오후 7시부터 8시30분까지 제2
[금요저널] 김포시는 시민의 생명을 살린 김동구·임귀수·정정교·윤희룡 김포시 도로관리과 소속 직원 4인에 대해 14일 표창을 수여했다. 김동구 등 4인은 앞선 지난달 10일 오후 4시쯤 관내 도로 인근에 쓰러진 70대 노인을 발견한 후 응급처치 및 인명구조 수행을 실
[금요저널]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3월 9일부터 4월 13일까지 독서동아리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6회에 걸쳐 ‘독서동아리 리더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독서동아리 리더 양성과정’은 독서토론의 개념과 방법, 다양한 독서동아리 사례를 학습하고 실제로 독서동아리를 기
[금요저널] 김포시는 오는 4월 9일 인구 50만 대도시 지정을 기념하는 ‘2023 김포한강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제11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인구 50만 대도시 지정기념 시민의 날 행사’와 연계한 가운데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시체육회와 김포시 육상연맹이 주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에 걸쳐 ‘김포마을학교 설명회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김포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중 하나인 ‘김포마을학교’ 사업은 학교 교육과정과 지역교육 자원을 연계한 가운데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는 올해 49개 단체, 7
[금요저널] 김포시가 시민들과 ‘통(通)’하고 또 ‘통(統)’하는, 이른바 ‘통통(通統)행정’을 선보이고 있다. 통통행정은 김병수 김포시장이 민선 8기 김포시장 취임식 때 언급한 “김포시민의 아침과 저녁을 살피는 친절한 시정을 펼치겠다”는 발언의 연장선상이다. 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