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는 청년 취준생 상당수가 겪는 복합적인 어려움에 공감하는 한편 실질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진로 모색, 취업 역량 강화, 마음 챙김 등을 지원하는 ‘2023년 김포 청년 1:1 맞춤형 취업 멘토링’을 마련하고 프로그램에 참가자를 모집한다. ‘김포 청년
[금요저널] 김포시의회는 4명 채용 예정인 정책지원관을 공모한 결과 33명이 지원해 8.25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밝혔다. 지난해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진행된 정책지원관 최초 공모에서도 3명 모집에 25명이 지원해 인기를 끌었었다. 지방의회 의정활동 전문성과
[금요저널]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익명의 독지가가 직접 담근 김치 5kg 열 통을 사우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는 훈훈한 소식이다. 사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1일 한 주민이 동에 찾아와 20만원 상당의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기탁하며 자신의 신분은 일
[금요저널] 김포시는 2월 1일 본관 2층 소통실에서 김포시 금사모 노동조합과 ‘2023년 공무직 임금교섭을 위한 상견례’를 가졌다. 이날 상견례는 임금교섭에 관한 교섭위원 양측의 기본입장을 듣는 자리로 이 자리에는 시 대표 교섭위원 김병수 시장을 비롯한 교섭위원 9
[금요저널] 김포시 시정소식지 ‘김포마루’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시민들 앞에 선다. 김포시는 ‘50만 대도시’ 공식 진입에 발맞춰 시정소식지 ‘김포마루’ 또한 개편을 단행, 2월호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주민 앞에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2월호 김포마루는 2월 1일 발
[금요저널] 운양동은 지난 2일 개청 8주년을 기념, 유관기관 단체장 및 전직원들과 지난 8년을 돌아보며 더 나은 운양동 발전을 도모하는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개청 후 운양동의 성공적인 변화와 뜻깊은 발전을 축하하기 위해 대한노인회 운양동 분
[금요저널] 김포시는 소규모 공동주택 입주자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2023년 김포시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023년도 김포시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사업 대상은 단지 안의 도로·보도 및 보안등, 지상
[금요저널] 김포시 고촌도서관은 3월 6일부터 13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욜드를 위한 품격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욜드’는 ‘Young old’의 줄임말로 은퇴 시기를 당긴 젊은 노인층을 말한다. 욜드 세대는 이전 세대에 비해 건강
[금요저널] 김포시는 2월 1일 본관 참여실에서 ‘2023년 평생교육 신규강사 위촉 및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신규강사 위촉 및 역량강화 교육은 코로나 엔데믹 후 본격적으로 진행된 것이다. 이 행사에는 평생학습관 50명, 가까이배움터 118명 강사 중 신규
[금요저널] 김포시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겨울방학 등에 따른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2022년 1월 하루 56건이던 여권 발급 신청 건수가 1년 만인 2023년 1월, 하루 510건으로 폭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10배가량 증가한 수치다. 이처럼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고촌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이 청소년수련시설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긍정적인 자아 형성 및 활동에 대한 책임감을 함양할 수 있도록 청소년 자원봉사자를 연중 모집한다. 고촌청소년문화의집 상시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은 관내 · 외 중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3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김포시민회관 다목적홀에서 ‘2023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과 관련한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는 평소 마을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김포시민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제안사업을 통해 지역 문제를 자
[금요저널] 김포시는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진입에 따라 이달부터 측량업 등록·변경 업무를 직접 처리한다. 측량업 등록·변경 업무는 그동안 경기도에서 처리했다. 그러나 지난 2020년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자치분권위원회가 지방자치
[금요저널] 김포시 체납징수 기동대는 자동차세 체납액 감소를 위해 이달부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을 시행한다. 번호판 영치 단속은 올 연말까지 계속될 예정으로 체납징수 기동대는 총 500대를 영치해 3억원의 체납액을 징수하겠다는 목표다. 기동대는 지난해 체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