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의회 장윤순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횡단보도 야간 보행자 안전을 위한 투광기 설치 조례안’이 7일 열린 제2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례의 주요내용으로는 제정목적, 정의 및 적용범위 시장의 책무 및 계획 수립 투광기 설치 및 협력체
[금요저널] 김포시의회 김기남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어린이 통학로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7일 열린 제2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례안은 통학로 범위 및 시장과 시민의 책무 관련 부서 및 통학로 지정 기본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 위원회 운영 및
[금요저널] 김포시의회가 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올해 첫 임시회를 폐회했다. 지난 1월 30일부터 1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별 2023년도 업무보고 실시 및 안건 심사를 처리한 시의회는 이날 조례안 등 17개의 안건을 의결하고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
[금요저널] 김포시 선출직공직자들이 협치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김포시 선출직공직자들은 지난 6일 오후 김포시청 참여실에서 모여 ‘김포시 선출직공직자 협의회’를 개최하고 김포 주요현안에 대한 초당적 협치에 뜻을 모았다. 김포시에 따르면, 이날 선출직공직자들은 “우리
[금요저널] 김포시는 고물가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식품위생업소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경기도 식품진흥기금을 재원’으로 1%의 저금리 시설개선자금 및 운영자금 융자를 시행한다. 시에 따르면 생산시설 개선을 희망하는 식품 제조·가공업소에는 최대 5억원을, 식품접
[금요저널] 지난 2월 1일 김포복지재단 사랑의 온도탑에서 김포복지재단 제10회 62일간의 나눔릴레이의 폐막식이 진행됐다. 지난 10년간 62일간의 나눔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 김포복지재단은 올해 열 번째를 맞이해 “나눔10년, 복지 꽃 피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침
[금요저널] 김포시의 ‘50만 대도시’ 진입이 2월 1일 공식화 됐다. 이에 앞서 김병수 김포시장은 2023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70만 대도시 기반’을 완성해야 할 매우 중요한 해”며 “이제부터가 ‘통하는 김포’를 향한 진짜 시작이다”는 뜻을 밝혔다. 이처럼
[금요저널] 김포시는 6일 본청 다목적실에서 올해 새롭게 구성된 김포시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과 차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는 2023년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 구성 이후 상견례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실질적 주민자치 구현을 위해 김포시 주민자치회가 나가야 할 방향을
[금요저널] 김포제일라이온스클럽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 회원들은 지난 3일 김포본동을 방문, ‘창립 29주년 기념 사랑의 이웃나눔 봉사’를 위한 성품을 기탁했다. 김포제일라이온스클럽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에도 김포복지
[금요저널] 운양동이 2023년 복지발전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2023년 운양동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제1차 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들은 2022년에 진행했던 지역특화사업 태어나줘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해 10월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에 ‘나눔목공소’ 조성을 완료한 가운데 본격적인 목공예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목공지도사’를 공개 모집 중이다. 도비 2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간 운양동 김포한강조류생태공원 내 60㎡ 규모의 나눔목공소에는 가구,
[금요저널] 김포시는 청년 취준생 상당수가 겪는 복합적인 어려움에 공감하는 한편 실질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진로 모색, 취업 역량 강화, 마음 챙김 등을 지원하는 ‘2023년 김포 청년 1:1 맞춤형 취업 멘토링’을 마련하고 프로그램에 참가자를 모집한다. ‘김포 청년
[금요저널] 김포시의회는 4명 채용 예정인 정책지원관을 공모한 결과 33명이 지원해 8.25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밝혔다. 지난해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진행된 정책지원관 최초 공모에서도 3명 모집에 25명이 지원해 인기를 끌었었다. 지방의회 의정활동 전문성과
[금요저널]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익명의 독지가가 직접 담근 김치 5kg 열 통을 사우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는 훈훈한 소식이다. 사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1일 한 주민이 동에 찾아와 20만원 상당의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기탁하며 자신의 신분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