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의회가 3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올해 첫 회기인 제222회 임시회에 돌입한다. 시의회는 2월 7일까지 9일간 진행되는 임시회를 통해 2023년도 시정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회기 첫
[금요저널] 김포시가 시민들과 ‘통(通)’하고 또 ‘통(統)’하는, 이른바 ‘통통(通統)행정’을 선보이고 있다. 통통행정은 김병수 김포시장이 민선 8기 김포시장 취임식 때 언급한 “김포시민의 아침과 저녁을 살피는 친절한 시정을 펼치겠다”는 발언의 연장선상이다. 시는
[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농업 확산 및 과학영농 기반시설 이용 교육 추진으로 농업인 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고자 2월 7일부터 친환경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친환경농업 교육’을 개시한다. 이 교육은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중립이 강화됨에 따라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김포시협의회는 지난 19일 김포시민회관 다목적홀에서 ‘탄소중립 실현 우리 함께 해요’를 주제로 하는 ‘제10회 바르게살기운동 청소년사진 공모전 시상식 및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견인할 청소년들의 작품을 통해 의식
[금요저널] 김포시가 신규 수난구조선 운영을 위한 6인승 선박과 부대장비 구입을 마쳤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김포시는 그간 노후한 소형 콤비보트를 수난구조선으로 운영해온 가운데 도비와 시비 2억원 확보해 지난해 새 수난구조선 구입했다. 새로 구입한 수난구조선은 3월
[금요저널] 국토교통부가 1월 25일 자로 공시한 ‘2023년 표준주택가격’에 따르면 김포시 표준주택은 842호로 지난해 대비 35호 증가했다. 김포시표준주택가격은 지난해 대비 4.72% 하락했다. 김포시는 26일 국토교통부에서 ‘2023 표준주택가격’을 공시했다고
[금요저널] 김포시는 1월 25일 결정·공시된 ‘2023년도 표준지공시지가’와 관련,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토지소유자나 그 밖의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이의신청을 받는다. 김포시에 따르면 표준지 2,276필지는 2022년 대비 평균 5.98% 하락했다. 이는
[금요저널] 김포시가 시민들과 ‘통(通)’하고 또 ‘통(統)’하는, 이른바 ‘통통(通統)행정’을 선보이고 있다. 통통행정은 김병수 김포시장이 민선 8기 김포시장 취임식 때 언급한 “김포시민의 아침과 저녁을 살피는 친절한 시정을 펼치겠다”는 발언의 연장선상이다. 시는
[금요저널] 김포시 종합허가과는 신속한 인허가 업무 처리를 위한 실천 방안의 하나로 건축허가, 공장설립 관련 협의절차 실무 심의를 가졌다. 이번 실무 심의에는 환경관련 협의에 대한 중복 심의가 이뤄지는 경우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실무적 문제에 대한 관련 규정을 공유·
[금요저널] 김포시 19개 부서의 행정업무를 보조하고 대민서비스 지원 및 행정기록물 관리 등에 일손을 보탰던 ‘대학생 아르바이트’ 30명이 지난 20일 모든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가자들은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올해 1월 20일까지
[금요저널] 엄진섭 김포시 부시장은 지난 23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라 발생농장 살처분 등의 작업 중인 ‘가축전염병 방역대책 상황실’을 방문,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축수산과 직원 등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번 현장행정 중 엄진섭 부시장은 김포시 내 아프리카돼지열병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역 전통성을 담은 문화산업이자 미래 성장잠재력을 가진 ‘공예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경기도 공예품 대전 출품 기업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53회 경기도 공예품대전’에 출품한 관내
[금요저널] 김포시와 김포시의회는 지난 20일 지역 예비군 육성에 이바지한 공로에 따라 경기도 유일의 ‘예비군 육성·지원 우수 지자체’로 선정, 지상작전사령관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이 감사패는 2022년 한해 예비군 육성지원을 통해 지역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지자체
[금요저널] 김포시가 시민들과 ‘통(通)’하고 또 ‘통(統)’하는, 이른바 ‘통통(通統)행정’을 선보이고 있다. 통통행정은 김병수 김포시장이 민선 8기 김포시장 취임식 때 언급한 “김포시민의 아침과 저녁을 살피는 친절한 시정을 펼치겠다”는 발언의 연장선상이다. 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