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사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과 10일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를 실시했다. 첫 번째 날인 7일에는 사우동주민자치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두 번째 날인 10일에는 통장협의회 통장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홍보활동에는 60여명이 참여했다.
[금요저널] 김포시는 집합건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관리단과 주민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김포시 집합건물 관리단 구성·운영 매뉴얼 책자 및 홍보영상’을 제작, 보급을 실시한다. 이 책자는 2020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으로 선정된 것으로 관련 과에서는 2021년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7일과 9일 각각 김포시평생학습관과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1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모든 위원을 대상으로 ‘2023 김포시 주민자치회와 예산 이야기’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 필요성과 주민자치회의 방향성 제시를 위한 것으로 지
[금요저널] 사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일선에서 행정기관과 주민들의 가교 역할을 하는 사우동 소속 통장 25명을 대상으로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을 진행했다. 위기 가구에 대한 신속 발굴 및 대응의 중요성이 나날이 증
[금요저널] 쌀전업농김포금쌀연합회는 지난 9일 회원 및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3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올해 사업 및 예산 계획에 대한 심의와 제8대 집행부 임원 선출을 진행해 임원진을 선출했다. 또한 농업기술
[금요저널] 김포시는 한강과 임진강 그리고 서해바다가 만나는 기수역으로 해마다 7만여 마리의 철새가 찾아오고 있으며 생물다양성이 매우 풍부한 지역이나 최근 도시화의 가속화로 인구 증가와 더불어 자연환경이 훼손되고 있어 한강하구의 생태자원 보호와 생태계의 보전을 위해
[금요저널] 김포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개선을 위한‘2023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4년간 약 428억원을 투입해 471개소 631개의 대기오염방지시설을 교체했으며 올해는 8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오는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주기 추진을 위해 2월10일부터 3월 말까지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은 납세자가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을 매각·폐차하거나 납세자 착오납부, 국세경정 등의 사유로 발생하며 환급 발생 후 5년이 지나면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9일 시민협치담당관 소관 유관단체장과의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시장과 단체장 간 신년 인사 및 그간 김포시를 위해 각 단체별 활동에 대한 격려를 하는 시간으로 유기적 소통과 협력을 통한 공감행정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담회 주요
[금요저널]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김포시 월곶면에 위치한 관내 최대 규모의 실내 테니스장인 ‘테니스아레나’와 이달 9일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포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 감독을 비롯한 테니스아레나 관계자들이 참석한
[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과는 이달 6일부터 28일까지 장애인재활 운동프로그램 대상자를 모집한다. ‘장애인재활 운동프로그램’은 월곶면, 대곶면, 양촌읍, 통진읍, 하성면의 북부지역에 거주 중인 만 60세 이상 어르신 중 장애등급을 받은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금요저널] 김포시는 환경부와 함께 민간 및 공공시설에 설치된 가스열펌프를 대상으로 하는 ‘2024년도 가스열펌프 저감장치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난해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가스열펌프는 대기배출시설로 신규 편입됐다. 이에 김포시는 법 시행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23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 공모에서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최종 선정됐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은 균형 있는 지역관광 발전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에서 전국의 성장 잠재력 높은 관광지를 발굴, 육성하는
[금요저널] 김포시는 인터넷 해킹으로 기관에서 보유 중인 중요 자료가 유출되는 일을 예방하기 위해 ‘유해사이트 차단 시스템’을 도입했다. ‘유해사이트 차단 시스템’은 유해한 사이트와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는 인터넷 사이트의 URL 접속정책을 설정, 접속을 차단 또는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