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은 오는 12월 27일 오후 2시에 풍무청소년문화의집 개관식을 개최한다. 풍무청소년문화의집은 김포시에서 6번째로 개관하는 청소년수련시설로서 풍무지역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 활동과 소통의 장소, 문화예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
[금요저널] 마산도서관에서는 크리스마스시즌을 맞이해 12월24일부터 12월29일까지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한 자그마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준비했다. 직원들이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타 모양의 가면과 각종 행사 시 사용했던 다양한 종류의 가면과 아이들이
[금요저널] 김포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평가에서 최초로 평가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위험요인△재난관리△시설관리 3개 분야 33개 지표에
[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는 겨울 철새 유입으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른 인체감염증 예방 및 신속대응을 위해 지난 19일 감염병관리과 직원을 대상으로 보건교육실에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이란 철새, 가금류와 같은 조류에 의해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19일 장기도서관 대강당에서 ‘2024년 다독자 및 책 읽는 가족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2003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김포시 내 6개
[금요저널] 김포시의회가 지난 18일 교류실에서 2025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적십자회비와 함께 마음이 닿는 곳, 새로운 희망이 피어납니다’를 슬로건으로 지난 12월 1일부터 시작됐으며 모금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과 시민들의
[금요저널] 김포시는 우체국과 협약을 통해 제공하는 복지등기서비스를 활용해 독거노인 이 씨의 가스비 체납 문제를 해결하고 정신적 건강과 일상생활 향상에 기여한 사례를 발표했다. 복지등기서비스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일 우려가 있는 가구에 복지 우편물을 등기 발송한 후, 거
[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올해 수확한 한가득 쌀 시식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식미평가회에는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육종가, 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를 비롯한 관내 농업인 단체 대표와 회원, 농협 관계자, 관내 정미소 관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8일 2025년 환경부 공모사업인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에 야생조류생태공원 내 생태습지 일원이 최종 선정되어 4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서 전국 133개 신청지 중 32곳이 선정됐으며 그중 경기도에서 김포시를
[금요저널] 김포시는 농촌 자원과 활동을 통합한 농산물 생산, 식품제조 가공, 문화관광 체험의 융복합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농산물가공장 신기술 보급과 시설 개선에서 5개 사업장이 혜택을 받았고 각 특성에 맞는 농산물가공 기술이전으로 김포시 특산품 7종을 개발해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7일 김포시민회관 3층 다목적홀에서 2024년 김포시 초등돌봄 네트워크 제3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김포시 아동보육과 관계자 외에 다함께돌봄센터 20개소, 지역아동센터 15개소, 민간돌봄공동체 2개소, 경기도 여성가족재단
[금요저널] 김포도시관리공사는 지난 10일 김포생활체육관이 김포시 체육시설 최초로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은 경찰청 주관으로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평가 시설의 △
[금요저널] 김포시 농업기술센터는 12월 17일 경기도 4-H 대상 시상식에서 김포시 4-H 연합회의 이정선씨가 도지사 표창, 한국 4-H 김포시본부가 공로상 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정선 회원은 2019년부터 5년간 김포시 4-H 연합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현재는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7일 시청에서 올 한 해 공동주택관리 분야에서 경기도 평가 결과 우수단지로 선정된 2개 단지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강변마을 동일하이빌은 근무환경과 인권보호 등 공동주택 관리종사자에 대한 지원을 인정받아 도내 500세대 미만 단지 중